오션 퍼시픽은 글로벌 브랜드로  1972년 캘리포니아 헌팅턴 비치에서 탄생하였습니다. 국내에서는 오션 퍼시픽의 천연 화장품 샴푸, 바디워시 그리고 폼클렌저를 홍대직영점을 시작으로 백화점, 아울렛, 대지점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100% 천연 제품이라 더 관심을 갖게 되는데요. 아무래도 피부관리도 경쟁력이 되는 세상이기도 하지만 천연 제품이라고 해서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경험해 보고 싶었습니다. 글로벌 브랜드 오션 퍼시픽의 천연 제품인 샴푸, 바디워시 그리고 폼클렌저는 성별 구분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추천해도 부담이 덜 하더라구요. 적당히 민감한 분들은 관심을 가져 볼 만 하겠더라구요.



부담없는 가격의 천연 제품


비싸야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하고 구매하던 시대는 아닌 듯 합니다. 사실 글로벌 브랜드 오션 퍼시픽의 천연 제품 중 샴푸, 바디워시, 폼클렌저라고 해서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을까 생각했는데요. 막상 보니 부담이 적은 거 있죠. 용량이 많은 것은 2만원 내외 적은 것은 1만원 내외라 괜찮았어요.




저렴한 글로벌 브랜드라서 종류별로 하나씩 사용하고 있는데요. 가장 많이 사용하는 샴푸는 어떤 특징이 있는지 확인해 보았어요.



일단 두피에 자극을 주지 않는 PH5.5 ~ 6의 약산성으로 민감성 두피 및 지루성 두피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주로 얼굴이나 바디 그리고 머리를 세척할 때 주로 비누를 사용했지만 샴푸는 작년 부터인가 샴푸를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비누를 사용했던 이유는 태생이 그런지 머리결이나 숱에 영향을 받지 않았기 때문이거든요.



샴푸로 바꾼 이유는 피부와 달리 미끌거리는 느낌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고 윤기가 좀 더 있으면 좋을 겉 같아 사용하기 시작했는데요. 그런데 이번에 사용하게 된 글로벌 브랜드 오션 퍼시픽의의 샴푸를 사용해 보니  머리에서 좀 더 좋은 향이 나고 부드러운 모발의 느낌이 좋았답니다.



성분은 코코넛, 야자유, 올리브유에서 추출한 계면 활성제가 두피를 자극없이 건강한 두피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그리고 밀, 쌀, 사탕무 등에서 추출한 아미노산이 모발에 탄력과 풍성함을 제공합니다.



특히 베르카모트, 오렌지 오일 등과 멘톨의 천연향이 두피에서 나는 고유의 냄새를 잡아 주고 건조한 모발을 부드럽게 해 줍니다. 용량은 60ml, 300ml 그리고 500ml가 있습니다.(상세보기)



개인적으로는 비누를 선호하는데 나머지 가족은 바디워시를 더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이유는 미끌미끌한 느낌이 남아 있는 것을 싫어하거든요. 오션 퍼시픽의 바디워시는 어떨까 궁금했는데 역시 그런 느낌은 마찬가지였어요. ㅋㅋ



가끔 사용하던 바디워시보다는 좀 덜 미끌거리기는 했지만 여전히 뽀송뽕송한 느낌을 좋아하는 입장에서는 쉽게 손이 가지 않았어요. 촉촉해야 피부도 윤기있어 보이고 젋어 보이는 것인 줄 알면서도 습관이 참 무섭죠. ㅋㅋ 다만 은은한 향이 좋아 고민은 되더구요.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을 다 쓰고 오션 퍼시픽의 바디워시를 써보라고 하려다가 좋은 것이니 하루라도 먼저 사용하게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쓰고 있는데요.



오션 퍼시픽의 샴푸와는 약간 차이가 있지만 거의 비슷한 PH5.5의 약산성으로 자극이 적고 민감성 피부나 건성 피부에 사용하면 됩니다.(상세보기)



성분은 코코넛, 야자유, 올리브유를 포함해 샌들우드, 아니스열매, 유칼립투스 그리고 해바라기씨 오일을 사용하여 싱그럽고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는데 효과적입니다. 용량은 60ml, 300ml 그리고 500ml가 있습니다. 특히 60ml는 여행시 사용하면 좋겠죠.



마지막으로 글로벌 브랜드 오션 퍼시픽의 폼클렌저도 PH5.5의 약산성으로 민감성피부와 건성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향이 오버스럽지 않아서 사용하면서도 부담이 없었어요. 개인적으로는 주로 비누로 사용했었는데 느낌이 좋더라구요. 당장은 습관 때문에 비누를 사용하지만 조금씩 번갈아 가면서 사용하고 있어요.



성분은 오션 퍼시픽의 샴푸와 바디워시와 같이 코코넛, 야자유, 올리브유를 포함하며 추가로 캐모마일꽃 추출물, 편백오일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트러블을 완화시켜주고 아미노산 계면활성제와 시트릭에시드가 피부 재생주기에 따른 각지제거를 도와서 보다 맑은 피부를 유지하도록 해 줍니다.



그 밖에 베타인, 올리브 오일이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도록 유수분 발란스를 제공해 줍니다. 용량은 100ml만 있습니다.(상세보기)



그 동안 샴푸를 제외하고는 비누를 주로 사용하였지만 핑곗김에 글로벌 브랜드 오션 퍼시픽의 천연 화장품 중에 샴푸, 바디워시 그리고 폼클렌저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기존에 사용하던 제픔에 비해 덜 하지만 미끄러운 느낌 때문에 아직 고민 중이지고 나머지 샴푸와 폼클렌저는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 브랜드 오션 퍼시픽의 각 제품별로 용기 뒷면에 있는 EWG 그린등급의 안전한 원료를 사용하며  인공색소 등 10대 원료가 첨가되지 않았다는 표기가 더 안심하고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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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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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오 ™ 2017.11.19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처럼 추우면 바디워시 좋은 걸 사용해야 하죠 ^^

  2. 버블프라이스 2017.11.19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연 제품이라는 점에서 더 관심이 갑니다^^

  3. 카푸리오 2017.11.19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천연제품이 인기인거 같아요
    천연이란 문구를 찾게 되더라고요~

  4. 울트라맘 2017.11.19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연제품 자극도 없이 좋을것 같습니다.

  5. IT넘버원 2017.11.20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연 제품이라니 정말 좋을거 같아요.^^

  6. 원당컴 2017.11.20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연제품이면서도 가격이 착하네요.^^
    저도 샴푸 떨어지면 한번 사용해 봐야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