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하거나 잘못 움직일 때 어깨걸림으로 고생해 본 적이 한 두번은 있기 마련인데요. 특히 담검렸을때는 곤혼스럽죠. 평소에 잘 움직이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은 근육 때문인지 모르지만 사우나를 가서 땀을 내거나 주물러 달라고 해서 풀기도 합니다. 요줌에는 렌트로 안마의자를 대여하여 사용하는데 여간 고민스러운 게 아닙니다. 혹시나 옷걸이가 되지 않을까 해서 말이죠. 운동기구도 처음에는 열심히 운동을 하지만 결국 옷걸이 신세를 면하기 어렵죠. 최근에 우리도 바이크를 구매했는데요. 아직은 운동을 하고 있지만 불안불안 합니다. SCHIGI라는 제품을 사용해 보라고 권유를 받아서 두고 있다가 최근에 사용하게 되었어요.



SCHIGI겔은 일반 스포츠겔과 달리 아로마향이 나서 좋았어요. 파스 냄새는 본인도 안좋지만 주변 사람들에게도 유쾌하지는 안거든요.




담걸렸을때 또는 어깨결림은 근육이 놀라서 그렇기도 하겠지만 스트레스로 인해 근육이 뭉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스포츠겔도 괜찮았는데요. 파스향이 나서 조금은 거시기 했어요. 라벤더 아로마향이 나는 스치기겔은 스치기 핫겔과 스치기 쿨겔 2가지로 되어 있어요.



스치기 핫겔은 라벤더 아로마향이 가미되어 있어 향긋한 느낌이 파스냄새의 거부감을 없애 준답니다. 특히 제주 화산재를 가미하여 근육과 관절의 긴장을 해소시켜 준다고 합니다. 엡솜 솔트도 가미되어 있는데 피로회복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스치기를 사용하는 방법은 소량을 덧바르면서 강도를 조절하는 게 필요해요, 조심해야 할 것은 파스 성분이니 겔이 묻은 손으로 눈을 비비면 절대 안되는 거 아시죠.



피부 타입에 따라서 또는 부위별에 따라서 열감이 다를 수 있으니 처음부터 많이 바르는 것은 피하는 게 좋더라구요. 많이는 아니지만 가족끼리 반응이 다르더라구요.



그리고 제품의 텍스쳐는 불투명한 회색이라 혹시 옷에 묻으면 어쩌나 싶었는데요. 옷에 묻어나지 않고 인체에는 당연히 무해하겠죠.



같은 효과를 제공하는 스키기 쿨겔은 시트러스 아로마향이 나서 시원한 느낌을 줍니다. 스치기 핫겔과 마찬가지로 제주화산재, 앱솜솔트가 가미되어 있어요.



사용하는 방법은 스키기 핫겔과 같고 주의할 사항도 같습니다. 스치기겔 핫겔은 라벤더 아로마향이 가미되어 있고 스크기겔 쿨겔은 시트러스 아로마향이 가미된 부분이 차이이니 참고하시면 될 것 같아요.



스치길 힛겔 보다는 스치기 쿨겔이 더 좋다고 하네요. 몸에 기본적으로 열이 있어 핫겔보다는 쿨겔이 맞나봐요, 스치기겔을 사용해 담걸렸을때 또는 어깨결림에 사용하고 있는데요.



스트레스로 인한 뭉친근육 특히 어깨뭉쳤을때 SCHIGI를 사용해 보니 이전에 사용했던 것 보다 좀 더 좋은 것 같더라구요, 아로마향도 나서 좋구요. 자세한 효과는 판매점에 문의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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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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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풍 2018.03.31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 결리고 어깨 결릴때 바르면 좋겠네요.
    아로마 향도 좋은 것 같네요.

  2. Deborah 2018.04.01 0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한테 필요한거네요. 제가 그래요 요즘 ..ㅜㅜㅜㅠㅠ

  3. 원당컴 2018.04.02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네요. 파스냄새가 안나고 아로나 향기 난다고 하니 정말 괜찮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