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에게 폐경은 상당히 중요한 시점이기 때문에 육체적인 변화에 당황하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정신적으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기 때문에 남편이나 자녀들은 잘 기억해 두어야 합니다. 아직은 폐경의 나이가 아니지만 아내는 벌써부터 걱정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성전문 종합병원 미즈메디병원의 자료를 통해 갱년기가 무엇인지 증상과 치료방법은 무엇인지 공부하였습니다. 여러분들도 갱년기에 대해 알고 계셔야 당황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갱년기란 ?  

난소의 기능이 상실되어 여성호르몬의 분비가 없어지는 시기, 즉, 더 이상 임신할 수 없는 시기, 성년기가 끝나고 노년기로 가는 과도기를 갱년기라고 합니다.



갱년기 연령대  

폐경 전후 약 10년 정도의 기간이 되는데 폐경 연령은 평균 49세이며 독신녀, 흡연가, 고지대에 사는 사람들은 정상 여성보다 약 1-2년 정도 빨리 폐경이 옵니다. 여성이 40대 후반이 되면 난소의 기능은 점차적으로 떨어지면서 에스트로젠이나프로제스테론의 양이 감소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월경이 불규칙해지고 양의 변화가 생기면서 결국 월경의 중단 즉 폐경에 이르게 됩니다.

갱년기와 여성의 일생  

현대의학의 발달로 여성의 일생 중에서 30% 정도를 폐경상태로 지내게 됩니다. 폐경은 질병이 아닌 여성의 일생 중에서 지나게 되는 과정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이 시기의 적절한 관리가 좀더 나은 삶으로 여러분을 안내할 것입니다.

조기폐경이란 ?  

난소 제거술, 자궁적출술, 흡연 등의 이유로 조기폐경(40세 이전의 폐경)을 맞게되는 경우를 조기폐경이라 합니다. 조기폐경의 경우, 여성호르몬 부족으로 오는 부작용을 막기 위해 꼭 치료를 받아야만 합니다. 폐경을 맞으면 난소에서 생성되는 호르몬이 줄어들면서 신체기능에 영향을 미쳐 여러 가지 폐경기 증상들을 나타내기 때문입니다.

갱년기 증상  

- 안면 홍조
모세혈관의 확장으로 얼굴,목,가슴에 갑자기 뜨거운 기운을 느끼고, 피부가 빨갛게 달아오르다가 땀이 나게 됩니다. 전체 폐경 여성의 3/4 정도에서 이러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잠을 잘 때 홍조가 일어나 식은땀에 젖어 잠이 깨므로, 잠을 설치게 됩니다. 심하면 하루에 40회나 이런 증상을 겪는데 67%의 여성이 1년 이상, 25%는 5년이상 계속됩니다.

- 질과 요로계의변화
질과 요로계 상피세포가 얇아지고, 건조해지며 탄력성을 잃습니다. 방광 조절력이 떨어져서 긴장성 요실금이 오며,요도 소구(caruncle)가 요도구에 생기며, 질이 건조해져서 성관계시 통증과 이차적 질염과 방광염을 일으킵니다.
이를 위축성 질염이라고 합니다.

- 전신 조직
군살이 생기고 유방이 축 늘어지게 됩니다. 피부가 탄력을 잃어 까칠까칠해지고, 근육은 굳어서 근육통이 오며, 두통, 기억력 감퇴, 탈모현상, 목소리가 낮아지는 경우가 있고, 요통, 어깨, 팔꿈치, 손관절 등의 통증이 있습니다.

- 정신과적 증상
대뇌 신경 전달 물질의 변화는 수면을 방해합니다. 신경과민 상태나 기분 변화를 자주 겪습니다. 무력감, 어지러움,불안, 초조, 불면증, 두통, 집중력 감소, 기억력 감소 등이 있습니다.


갱년기 증상 자가 진단표  

일반적으로는 폐경이 올 나이에 생리가 끊어진 지 1년이 되면 폐경이라고 합니다. 폐경기 증상이 얼마나 있느냐를 알아보는 것도 진단에 도움이 되지만(아래의 자가진단표 참고), 가장 정확한 진단은 여성호르몬 수치를 측정하는 것입니다. 검사 결과, 난포 자극 호르몬(Follicle Stimulating Hormone) 값이 40 이상이면 폐경이라고 진단합니다. 여성 여러분은 한번 해보세요. 혹시 부인이 갱년기 연령대라면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지난 한 달 동안 당신이 경험한 증상에 대한 질문이며, 해당되는 곳의 점수를 더합니다.

1. 얼굴이 확확 달아오른 적이 있습니까? (0.없다 1.가끔 2.자주)
2. 가슴이 두근두근 거린 적이 있습니까? (0.없다 1.가끔 2.자주)
3. 땀을 많이 흘리십니까? (0.없다 1.가끔 2.자주)
4. 머리가 자주 아픕니까? (0.없다 1.가끔 2.자주)
5. 잠을 잘 못 이루진 않습니까? (0.없다 1.가끔 2.자주)
6. 앞가슴에 불편감이나 통증을 경험하셨습니까? (0.없다 1.가끔 2.자주)
7. 호흡을 길게 하지 못하고 짧은 숨을 몰아쉬게 되지 않습니까? (0.없다 1.가끔 2.자주)
8. 손발이 저리거나 쑤십니까? (0.없다 1.가끔 2.자주)
9. 쉽게 피로하고 전신에 힘이 없습니까? (0.없다 1.가끔 2.자주)
10. 관절 마디에 통증이 있습니까? (0.없다 1.가끔 2.자주)
11. 건망증이 심해지진 않습니까? (0.없다 1.가끔 2.자주)
12. 괜히 불안해 하지 않습니까? (0.없다 1.가끔 2.자주)
13. 우울한 느낌이 들 때가 많습니까? (0.없다 1.가끔 2.자주)
14. 여러 사람 속에서 혼자 있는 것을 두려워 하진 않습니까? (0.없다 1.가끔 2.자주)
15. 소변을 자주 보게 됩니까? (0.없다 1.가끔 2.자주)
16. 아래에 분비물이 없어지진 않았습니까? (0.없다 1.가끔 2.자주)
17. 성욕이 거의 없어지진 않았습니까? (0.없다 1.가끔 2.자주)
18. 부부관계시 통증을 경험하셨습니까? (0.없다 1.가끔 2.자주)
19. 웃거나 뛰거나 할 때 소변이 저절로 나온 적이 있습니까? (0.없다 1.가끔 2.자주)
20. 피부나 모발이 건조합니까? (0.없다 1.가끔 2.자주)

결과점수가 10 ~ 15 이면  경미한 폐경기 증상이고 16 ~ 30 이면 중등도의 폐경기 증상입니니다. 그리고 30 이상이면 심한 폐경기 증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갱년기(폐경기)의 치료방법  

갱년기 치료는 생활습관 및 행동요법등을 통한 비약물적 방법과 식물성 에스트로젠으로 치료하는 방법, 여성호르몬으로 치료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성호르몬이 아닌 약물 치료로 하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약물 치료로 하는 방법이외는 산부인과 전문의와 진료상담을 통햬 도움을 받는게 좋을 것 같아요. 약물 치료에는 항우울제 lafaxine, paroxetine, fluoxetine), Gabapentin, clonidine(고혈압 약물)등 약물들이 갱년기증상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항우울제 성분을 포함하고 있는 훼라민큐를 예를 들어 알아보겠습니다.


훼라민Q의 성분정보  

훼라민큐는 꽤 오래동안 많은 여성들이 찾던 갱년기치료제로 저에게도 익숙한 약품입니다.

승마(Balck cohosh, 블랙 코호시) 추출액
- 미나리아재비과로 분류된 식물의 뿌리 추출물
- 18세기 부인과 질환,관절통,신경통 및 근육통 등에 사용
- 20세기 처 의약품으로 본격 연구(미국, 유럽)
- 1940년대 독일(Schaper & Brummer社)에서 처음으로 의약품 개발
- 여러 임상연구에서 부작용이 적은 안전한 식물요법으로 입증
- 독일 등 유럽에서 50년 이상 여성 갱년기 증상에 사용
- 독일의 Commission E(생약 및 약용 식물제제 전문위원회,1989년)와
   세계보건기구(WHO,2002년)에서 여성 갱년기 치료를 위한 식물성분으로 허가

히페리시(St. John'2 wort,성 요한 풀) 건조엑스
- 물레나물과로 분류된 식물의 꽃과 잎 추출물
-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불안,우울한 증상에 도움을 주는 약초로 사용
- 이미 유럽에서는 2000년 이상 민간요법에 사용
- 1991년 독일(Lichtwer社)에서 처음으로 의약품 개발
- 다양한 임상실험으로 항우울 효과와 안전성 입증
- 독일등 유럽에서 항우울제(경중의 우울증,수면장애,불안) 치료에 사용 
- 미국에서도 우수한 항우울 효과를 인정 받아 해피 허브로 불리고 있음

갱년기 제증상에 대한 훼라민Q의 개선효과 자료  

훼라민큐는 승마 추출액과 히페리시 건조엑스 2가지 식물성분이 복합된 여성 갱년기 증상치료제라고 하니 어머님께 추석선물로 하신다면 좋을 것 같아요. 자료를 보니 갱년기의 각 증상에 80%이상의 개선효과를 보이고 있어 안심해도될 것 같아요.


훼라민Q의 복용방법  

모든약이 그렇듯히 훼라민Q도 정확한 복용방법을 준수해야만, 치료효과를 높일 수 있고, 4~12주 후 변화를 경험할 수 있으니 선물하실때 잘 설명을 해드려야 꼬박꼬박 챙겨 드실겁니다. 대부분이 약에 대한 설명서를 잘 읽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작용이나 약사에게 미처 설명을 듣지 못하거나 잊은 경우가 있으니 말입니다.복용방법은 3가지입니다. 씹어드시는 경우는 치료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고 하니 이점을 특히 유의하셔야겠죠.동국제약에 따르면 훼라민큐 복용 12주후 80~90%의 갱년기 개선효과가 나타났으며, 장기 복용할수록 치료효과가 더욱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설명을 합니다.( 훼라민큐 제품정보 자세히보기)


훼라민Q의 복용사례  

연세의대 영동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 이병석 박사가 안면호조가 매우 심한 갱년기 환자의훼라민Q 복용사례로 유방암 가족력이 있는 51세 폐경 여성환자의 예를 볼까요.(다른 사례보기)


갱년기 증상을 완화시키는 식사요법  


훼라민 Q에서 말하는 갱년기 증상을 완화시키는 식사요법 천천히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겁니다.


1. 활동량을 늘리고 건강 체중을 유지하세요.

   갱년기 여성은 잠시만 긴장을 풀어도 금세 비만해지기 쉽기 때문에, 활동량을 늘리고 음식 섭취를 절제하여 체중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2. 과식을 피하고 편식을 하지 마세요.

   음식물을 매일 골고루 섭취하며, 몸의 크기와 활동량에 알맞게 먹어 비만을 방지하도록 합니다.

3. 생선류와 콩류를 많이 섭취하세요.

   고등어, 꽁치, 참치 등의 등 푸른 생선과 연어 등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을 주 2회 이상 먹도록 합니다. 콩은 혈청 콜레스테롤,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농도(LDL 콜레스테롤)를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뼈의 무기질 밀도를 증가시킵니다.

 4. 지방질은 양과 질을 생각해서 섭취하세요.

   동맥경화를 예방하기 위해 포화지방산이나 콜레스테롤이 많은 동물성 지방의 섭취를 줄이고 적당량의 식물성 기름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5. 짠 음식을 피하고 싱겁게 드세요.

   젓갈이나 장아찌와 같은 짠 음식과 국이나 찌개 등의 국물은 적게 먹습니다. 음식을 조리할 때는 소금이나 간장을 적게 사용하여 식염 섭취량을 줄이도록 합니다.

 6. 다양한 채소, 제철 과일, 우유 제품을 매일 섭취하세요.

   비타민, 무기질, 섬유질의 급원으로 채소류는 1일 300g 이상, 특히 녹황색채소를 1일에 100g이상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자두, 딸기, 복숭아, 양배추, 사과, 무화과 등에 많이 함유된 보론이 혈중 에스트로겐 농도를 증가시킨다고 알려져, 갱년기 여성에게 많이 권장되고 있습니다. 항산화비타민인 비타민 E와 C가 풍부한 제철 과일은 갱년기 극복 뿐 아니라 노화방지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그 밖에 우유와 유제품 등을 하루 1회 이상 섭취 하는 것이 좋습니다.

7. 술을 마실 때는 하루에 1잔만 드세요

   과음을 피하고 흡연을 삼가야 합니다. 하루 1잔 정도의 적당한 음주는 에스트로겐 분비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지나친 음주 및 흡연은 심혈관계 질환과 골다공증의 위험을 증가시키므로 제한해야 합니다.

추석선물, 효도선물, 엄마생일선물로 훼라민Q를 추천해봤는데 갱년기에 대해서 많이 공부가 되셨나요.
저도 정리하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어머님과 아내에 대해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계기도 되었구요. 
훼라민Q에 대해서 조금더 자세히 설명을 듣고 싶으시면 홈페이지를 참조하시면 될 것 같아요.


Posted by 사용자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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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수우º 2010.09.17 0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내가 알아야 된다는거죠 ??
    전.. 엄마 모시고 병원 꼬옥갈라고요 ^ ^

  3. 감성PD 2010.09.17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갱년기도 증후군이 있군요... 몰랐네요. 여성분들에게 정말 좋은 정보가 될것 같습니다.~

  4.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2010.09.17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일단 저는 담배를 끊고...갱년기는 언제 올라나..흐음..

  5. 선민아빠 2010.09.17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심코 지나칠 수도 있을 갱년기 증상들이네요~ 좋은 정보네요~

  6. 아이미슈 2010.09.17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가 나이이니 제주변에 언니들도 갱년기 증세들이와서 기분도 오르락내리락 조절이 힘들다하더군요.

  7. annie 2010.09.17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어머니도 지금 몇 년째 갱년기를 겪고 있는 중이시라
    많이 공감가는 글이네요.
    정말 잘 챙겨드리는 것 말고는 도와드릴 수 있는 게 없는 것 같아요.

  8. 멋진성이 2010.09.17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봤어요~
    증상에 따른 대처가 빨라야할듯합니다

  9. 아빠공룡 2010.09.17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알아둬야겠네요...!
    역시 좋은 정보^^

  10. 블로군 2010.09.17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아직은 먼이야기 인듯해도.ㅡ.ㅡ;;;
    우리와이프 읽어보라 해야겠는데요....^^;;;

  11. 버섯공주 2010.09.17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어머니가 갱년기로 고생 많이 하고 계시죠. ^^
    절로 눈여겨 보게 되네요.

  12. mark 2010.09.17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노병사--- 태어나 늙고 병들어 살다가 죽는 진리인데..

  13. 칼리오페 2010.09.17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어머니도 얼마전에
    갱년기 증상이 있으셨는데

    제가 여기서 공부 많이 하고 가야겠어요 ㅋㅋ

    추석때 이런저런 얘기 해봐야겠군요 ㅋㅋㅋ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오늘도 화이팅:)

  14. White Rain 2010.09.17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행히 저희 집은 밥 지을 때마다 콩을 함께 넣는답니다.
    건강상, 미용상 여러 목적이 있지만
    이젠 콩없는 밥은 심심해서 못 먹을 정도인데
    어머니께서 콩 넣어 밥 지을 시기를 떠올려 보면
    그때가 갱년기로 힘드실 때였던 것 같아요.

  15. 디자인이소 2010.09.17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기회에 갱년기에 대해 많이 알게 된것 같아요!

  16. 이류(怡瀏) 2010.09.17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는 축복을 잉태할 수 있는 행복이 있는반면 정말 조심해야할 것도 많고 병에 걸릴 확율도 높은거 같아요~ 나이가 들면 자연(?) 스러운 현상이지만.. 가족들이 사랑으로 감싸줘야 할꺼 같아요 ^^

  17. 드자이너김군 2010.09.17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갱년기가 찾아올때가 되면 남자들이 참 잘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정확한 지식은 없었거든요.
    저도 아내의 갱년기를 위해 꼭 기억해 두어야 겠습니다.^^

  18. 쿠쿠양 2010.09.17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갱년기라..우울증 증상과 겹치는 부분이 많네요~

  19. 촌스런블로그 2010.09.18 0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해요~~^^

  20. 리브Oh 2010.09.18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체성이나 역할에 대한 새로운 전환점이 되기에
    여자에게는 심적인 동요와 변화가 참 커지는 일이 된다 생각해요
    엄마 이전에 여자인데 그 부분은 참 감당하기 힘들겠단 생각도 들더라구요
    약물이나 식품, 운동으로 어느 정도 개선되는 효과가 있으니까
    미리 잘 챙겨주면 좋을거 같아여^^

  21. Ji Hyea 2011.02.06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할머니가 지금 갱년기인데요.이자료가효과가 많이 될것같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