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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기업 & 툴

점심시간 스크린골프장에서 충분한 연습을 했다면 신나는 부킹서비스는 어떨까요

by 핑구야 날자 2010. 1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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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중에 IT보안업종에서 근무를 하다가 행글라이더사업을 한다면 몇 해동안 연락이 없었던 친구가 있어요. 그렇게 연락이 없어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잘되나 싶었죠. 그런데 사실은 무리였어요. 경기가 하강을 하면서 아무래도 활황은 커녕 유지도 힘들었던 모양이더라구요. 레저사업이라는게 돈에 여유가 있어야 움직이는 사업이라 더구나 대중성이 없어서 내심은 힘들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안좋은 경기에 업친데 덥친격이 되어버려답니다. 사업이라는게 말처럼 쉬운게 아닌것 같아요. 한번 사업에 길을 틀더니 제작년인가부터 스크린골프를 한다고 연락이 왔더라구요. 그나마 다행인것은 직장인들이 점심시간에 운동삼아서 스크린골프를 즐기면서 자리를 잡아간다고 하더라하구요. 그러나 그동안 마음고생이 심해서 인지 다소 홀쭉해진 친구가 안타깝더라구요.
 


배운게 도둑질  

IT관련일을 해서 그런가 스마트폰으로 스크린골프방을 원격지에서도 볼 수 있게 하고 최근에는 관리프로그램도 만들어 운영을 하고 있다고 자랑삼아 말을 하더라구요. 꽤나 오래 손을 놓았을텐데 말이죠. 델파이로 프로그래밍을 할 정도랍니다. 어릴때부터 8Bit 컴퓨터부터 만져서 그런가봐요. 좌우지간 실력도 실력이지만 사업에 실패하고 다시 일어선 걸 보면 대단한 놈입니다. 어느정도는 스윙부터 직접 가르치기도 하기 때문에 다른 스크린골프 사장처럼 합바지가 아닌게 경쟁력이 있던것 같아요. 장비도 최고사양으로 구비를 한것도 손님을 유치하는데 한 몫을 한 것 같아요.



가끔은 필드에 나가면서 부킹을 하는데 일반 직장인들이 스크린골프로 쉽게 골프에 접하듯이 부킹도 쉽고 누구나 필드에 나가서 즐길 수 있도록 대중화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합니다. 그래야 골프인구도 많아지고 자기도 신이 날텐데 하면서 말이죠. 친구가 하는 스크린골프방은 용인 수지에 있는데 이름은 송골프(031-898-1337)입니다. 혹시 인근에 계신분이시라면 사용해주세요.ㅋㅋ  아이폰으로 사진을 보내라고 해서 인증샷을 올려봅니다.
 


골프의 대중화는 부킹부터  

골프큐브의 부킹서비스가 아무래도 스크린골프에서 기본을 익힌 분들에게는 접근이 쉽게 운영하고 있는 것 같아요. 일반부킹, 명문부킹, 그린피무료부킹,  그린피할인부킹등을 각각 선택하면 한눈에 권역별 골프장이 현황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부킹대상지역은 수도권,중부권,남부권, 퍼블릭으로 나뉘는데 특히 한것은 MYZONE입니다. 사용자가 주로이용하는 골프장을 개인별로 등록해서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비서가 필요없겠죠. 어쩌면 비서가 사용하고 있을지 모르겠지만.ㅋㅋ 일반부킹을 선택하고 신규 및 이벤트 골프장 현황을 먼저 보세요. 혹시 그동안 이용했던 골프장이외의 신규골프장을 원하시거나 이벤트를 즐기시는분들에게는 안성맞춤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근교 수도권 부킹현황을 선택해보니 가독성이 좋은 스케쥴표가 역시 화면에 나타납니다.
그밖에 자세한 사항은 일일히 설명드릴 순 없고 홈페이지를 참조해서 도움을 받는게 좋을것 같아요.(바로가기)


골프큐브의 부킹방법을 간단히 화면으로 보시면 쉽게 이해가 되실 겁니다.


골프큐브의 다양한 서비스  

SK마케팅앤컴퍼니가 운영해서 그런지 전제적인 운영이 깔끔하고 이용하기 편리하게 구성이 되어있을 뿐 만 아니라 골프장, 스크린골프, 골프용퓸점, 골프연습장등과 제휴가 되어 있어 캐쉬백포인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아직은 시작 단계로 제휴업체가 많지는 않더라구요. 그래도 점차 확대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국내골프는 물론 해외골프투어 서비스를 제공해서 놀랍더라구요. 처음엔 부킹전문서비스 업체인줄 알았거든요.


그 밖에 큐브레슨, 큐브칼럼, 골프뉴스, 골프지식인을 통해 기본에 약하시거나 보다 깊이있는 골프소식을 접하실 수 있도록 알찬 정보를 함께 제공하고 있어 골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지난번에 골프큐브 멤버십카드에 대해 설명을 했으니 참조하시면 더 많은 혜택을 누리실 수 있어요.(바로가기)


친구가 운영하는 스크린골프장으로 오라고 하는데 용인이라 일부러 가자니 거시기해서 늘 알았다고만 했는데 치던 안치던 친구가 부르니 아그들 모아서 같이 한번 가봐야 겠어요. 일부 가 본 친구들이 있는데 친구랍시고 매번 거절할 수도 없는 노릇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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