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가전협회(CEA : Consumer Electronics Association)이 주관하는 CES를 통해 2011년 전세계의 IT 트렌드를 엿볼 수 있습니다. CES는 주로 TV, 오디오, 비디오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전자제품을 소개하기 때문에 미래의 가전제품과 기술동향에 대해 빠르게 접할 수 있어 세계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어 해마다 많을 관심을 받고 있어요. 가보지는 못했지만 뉴스나 전자신문등을 통해서 부지런히 읽어보고 트렌드를 따라가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CES2011 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서 37개의 혁신상을 휩쓴 자랑스런 삼성전자를 유투브 동영상으로 만나 보시죠.
 




삼성전자 CES2011 PreView 영상을 보신분들은 어떠신가요. 놀랍죠. 아몰레드의 고화질의 영상과 두께를 말이죠.
반할 만 하지 않습니까? 5.1ch 블루레이 플레이어는 정말 탐나는 제품입니다. 편안하게 거실에서 영화를 본다면
너무 짜릿할 것 같아요.


삼성전자의 CES2011 핵심포인트3  


CES2011 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서 삼성전자를 관전하는 핵심이 삼성 4G LTE폰, 스마트 TV, 타블렛PC입니다.
먼저 삼성 4G LTE폰은 LTE망을 사용하는 새로운 스마트폰으로 아이폰4G와의 격돌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답니다.
예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지만 갤럭시S를 갖고 싶었던지라 더욱 관심이 많습니다.
시대는 개방의 방향으로 가고 있는데 폐쇄형의 아이폰은 현재 선두에 있지만 잡스이후에는 주변에 많은 분들이
삼성의 추월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삼성 4G LTE폰이 그 시간을 앞당길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LTE는 데이터 전송방식이 패킷단위로 4세대 LTE advanced와 WCDMNA와 사이에 있는 중간단계의 기술입니다.
HD급 동영상을 끊김없이 볼 수 있는데 이는 대역폭이 최대 20MHz을 지원하고 최대 하향 100Mbps, 상향 50Mbps
전송 속도로 데이터를 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다보니 데이터 중심의 mobile Wimax 기술과 함께 차세대
이동통신 무선 데이터 서비스 시장의 성장을 이끌 핵심 기술 중의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고 합니다.


두번째는 삼성 스마트TV입니다. 흑백TV에서 컬러TV까지 시간보다 인터넷 TV에서 스마트TV까지의 발전은 상상을
초월하는것 같아요. 컬러TV를 처음 접했을때 감동보다는 덜한 것은 이미 스마트폰을 통해 저변확대가 한 몫을 한 것 같아요. 그도 그럴것이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던 각종 애플리케이션이 그대로 TV로 들어오게 되어 인터넷과 함께
자유자재로 사용하게 되니 말입니다. 삼성전자는 구글,싸이월드,페이스북,넷플릭스(동영상 콘텐츠업체) 등 국내외 콘텐츠업계와 제휴를 통해 이미 확보한 300여종의 앱과 편의성을 강조한 리모컨으로 차별화한다는 전략입니다.

세번째는 태블릿PC 글로리아로 윈도우7을 기반으로 슬라이딩 키보드를 탑재한 10.1인치 태블릿PC입니다.
아이패드를 직장에서 적용을 하려고 했는데 OS가 틀려 하고 싶어도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불가능해서 결국은
접었지만 삼성의 태블릿PC 글로리아라면 윈도우7의 운영체제로 충분히 검토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스마트해진 세상이다보니 태블릿PC 역시 기존 노트북 시장을 빠르게 대체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5.1ch 블루레이 플레이어도 대단하지만 삼성4G LTE폰, 스마트 TV, 태블릿PC 글로리아를 통해 CES2011에서
대한민국의 대표기업으로서 삼성전자가 이끌어 갈것이라는 기대를 신묘년 벽두부터 해봅니다.


CES2011에서 삼성전자의 이모저모  


- 신제품은 2.5인치 휴대형 외장하드 2종과 3.5인치 데스크톱용 외장하드 1종
   장기간 사용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면을 강조한 스칸디나비안 디자인 라인업과 프리미엄급 라인업이 동시 출시
- 비대칭적인 구조와 일체형 곡선 디자인이 특징인 3D LED 모니터 950 시리즈 출시
- 실루엣과 손잡고 28g에 불과한 3DTV용 초경량 안경 출시


페이스북『삼성전자 in CES2011』생중계  


이번 CES2011 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서 놀라은 것은 소셜미디어의 선두인 페이스북, 블로그를 통해 실시간으로
CES2011 이벤트 현장을 실시간으로 생중계를 계획하고 있다는 겁니다. 전 세계의 고객과 삼성전자의 소통을 같이
할 수 있다니 놀랍지 않습니까? 과거에는 TV를 통해서 송출되는 상황을 보던 것이 이제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실시간으로 볼수 있다니....참관한 개인들에 의해서도 빠른 소식을 접할 수도 있겠죠. 서프라이즈... 
세계 IT시장을 선도하는 삼성전자가 스마트TV, 스마트폰, 스마트 미디어, 블루레이 플레이어등 AV제품, 모니터,
PC, 카메라등 2011년 삼성전자의 주요 신제품을 볼 수 있는 프레스 컨퍼런스(한국시간 1월6일 월요일 오전 7시)와
윤부근 사장의 CES2011 기조연설(한국시간 1월7일 화요일 오전 9시30분)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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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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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pavlomanager 2011.01.03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식을 뛰어넘는 제품들이 CES2011에서 많이 나오겠네요.
    앞으로 기대되는 핫 이슈인 소셜이나 클라우드 컴퓨팅과 같은 기술도
    좀 더 구체와 되어 제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3. 아하라한 2011.01.03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미 정말 기술의 발전은 끝이 없나 봅니다. 저두 스맡폰에 확확 끌리기는 한데
    올해는 장만해 봐야 것네요.
    2011년를 여는 첫주 힘차게 시작하세요...

  4. 밋첼™ 2011.01.03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의 기술력이 놀라울 따름이네요.
    아쉬운 점이라면 어제 뉴스에서 본 것 처럼..
    저 역시 일을 하러 해외에 나가보면, 삼성과 LG 가 한국 브랜드인 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았습니다.
    국가적인 이미지도 함께하면 좋겠고~ 해외시장도 중요하지만 국내 시장에도 신경을 더 써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5. 감성PD 2011.01.03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 나라 기업인데 뿌듯하네요 ㅎㅎ

  6. 예문당 2011.01.03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ES 가 이번주에 시작되죠? 가볼 일은 없겠지만,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신제품 등 여러 이슈들 관심있게 봐야겠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11년에 원하시는 모든 일들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
    좋은 이웃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

  7. 송쓰22 2011.01.03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문외한이라 머리가 아프지만...그래도 잘 보고 갑니다~!

  8. 다이렉트자동차보험 비교견적 2011.01.03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년 IT시장의 변화와 핵심이 기대가 됩니다.
    포스트 또한 여러가지 생각과 관심을 갖게 하네요
    ^^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9. 꽁보리밥 2011.01.03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론 스마트시장 눈여겨 봐야 할둣 싶어요.

  10. 정민파파 2011.01.03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년도의 스마트 계열과 태블릿pc의 변화를 미리 볼수 있네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1. 레오 ™ 2011.01.03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년 후 과연 스마트 폰이 어떻게 변신했을까 ? 가 귀추됩니다

  12. 빛이 드는 창 2011.01.03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핑구님.
    올 한 해도 좋은 일들이 많이 있으시기 바랍니다.
    날이 차갑네요..건강도 신경 쓰시구요.^^

  13. 소심한우주인 2011.01.03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웅...뭔가 계속 새로운 것들이 나오는군용...

  14. Microoky 2011.01.03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면 알수록 깊어져만 가는 IT의 세계..//
    저도 스카트폰 유저지만 정말 놀랍습니다 발전의 속도, 새로운 아이템의 개발이요^^

  15. 멋진성이 2011.01.03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의 스마트IT가 기대됩니다

  16. 칼리오페 2011.01.03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8개나 혁신상을 휩쓸다니 제가 다 뿌듯해지네요 ^ ^ 역시~
    이렇게 좋은 기술, 기기들이 쏟아져 나오다니 제가 제대로 활용이나 할런지 모르겠네요 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17. 네오드 2011.01.04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LTE폰이 상용화가 되는 시기가 왔네요.
    이동통신에서 3G가 실현되던 때가 얼마 안된것 같은데 말이죠.

  18. 쿠쿠양 2011.01.04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빠르신 핑구님 ㅋㅋㅋ 정리도 잘 되어있네요.
    잘 봤어요~+__+

  19. 이장석 2011.01.05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CES 2011에도 정말 재미있는 소식이 많겠군요.

  20. 2011.01.05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Deborah 2011.01.12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것 보면 우리나라 제품이 잘 만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