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강남 코엑스에 월드아이티쇼(World IT Show) 2011에 다녀왔습니다. 작년보다 규모가 더 커진듯 했습니다. IT흐름을 따라가려면 월드아이티쇼(World IT Show)만한 것도 드믈죠. 1층에서는 주로 중소기업체와 지자체 그리고 대학생들의 연구결과등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3층에는 삼성, LG, SKT, KT등 대기업들의 IT제품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사전등록을 해서 빨리 입장을 할 수 있었습니다. 월드아이티쇼(World IT Show) 2011은  Get IT Smart라는 부제를 통해서도 느껴지지만 키워드는 스마트, 3D, 클라우드등이 었습니다. 부스마다 열정적인 설명과 섹시한 누나들을 주위로 관람객이 모이는건 예나 지금이나 똑같더라구요. 먼저 1층을 둘러 보았습니다.


중소업체의 전시중에 눈에 유난히 많이 뛴것이 로봇이었습니다. 그중에 상단의 죄측에 있는 로봇입니다. 신촌과 강남세브란스에 이미 4대가 시범운영예정이라고 합니다. 네비게이션이나 주파수 발생기, 바닥의 마그네틱등을 통해 위치를 확인하여 위치안내등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움직이는 키오스트로 간단한 영수증 발행업무들도 하더라구요. 인천공항에서도 비슷한 로봇을 본 기억이 납니다.일상에 적용되기 시작해서 머지 않아 쉽게 접하게 될 것 같아요.




서버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렉입니다. 이전 제품들보다는 라인을 깔끔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제작이 되어 좋아보였어요.


U헬스케어 부분에도 각 대학에서도 관심을 갖고 연구를 하고 있어 보다 편리한 의료환경을 기대할 수 있었습니다. 대학생이라 제품보다는 원천 기술에 대한 연구성과를 보여주고 있어 미래가 밝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답니다. 요즘 트랜드이 기술융합의 흐름도 느낄 수 있어 좋았던 전시회였습니다.


마포구, 구로구등등 지차체들도 지역주민을 위한 IT기술을 선보이고 있는데 2010년보다는 줄어든 것 같았어요.


스마트TV입니다. TV를 보면서 웹서핑을 하는 현빈의 모습이 생각이 나는군요. 앞으로 방송은 채널위주가 아니라 컨덴츠 위주로 빠르게 전환이 되면 방송3사이외의 업체에서도 충분이 승산이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LG는 3D TV와 PC를 선보이고 있는데 3D안경때문에 삼성을 앞질렀다는 말도 있더라구요. 2D를 3D로 전환도 가능하다고 하니 놀랍죠, 사실 3D는 컨텐츠 확보가 중요한 이슈이기도 했었는데 말이죠, 물론 변환된 3D는 원래 3D로 제작된 것 보다는 리얼함이 떨어지겠지만 그래도 어딥니까?


KT는 월드아이티쇼(World IT Show) 2010에는 아이폰에 주력을 하더니 이번에는 Ucloud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클라우드는 사실 정보가 독점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감도 있지만 스마트폰의 확대로 편리함 때문에 사용이 늘고 있는 것 같아요.


한참 관람하고 있는데 방송이 나오면서 섹시한 누나들이 횡대로 늘어서는데 벌떼같이 남정네들이 몰려들더라구요, 저도 잠시 벌이 될어 화질이 잘 받쳐주지 못하는 이이폰으로 인증샷을 날렸답니다. 섹시한 누나들의 유니폼에서 각 기업의 정서나 문화를 살짝 엿볼 수 있었답니다. 우월한 기럭지에 잠시 빈혈이 일어나긴 했지만....ㅋㅋ 각종 전시회를 보다 많은 관람객들에게 집중력있게 설명해주는 중요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함수관계를 단순이 눈요기로 생각하면 않된답니다. 오늘도 수고 했어요. 5월14일까지 KT는 월드아이티쇼(World IT Show) 2011가 열리니 시간을 내셔서 관람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KT는 월드아이티쇼(World IT Show) 2012의 일정이 발표되면 사전등록을 하세요. 그러면 무료관람을 하실 수 있답니다.(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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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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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보보 2011.05.12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월한 기럭지~
    이거 중요한거 같아요~
    어린이집에 아이들도 이쁜 선생님을 더 좋아한다잖아요~ㅋㅋ
    전 로봇이 왜 무섭죵?ㅋㅋ
    로봇 테러~~ 이런거 일어날까 겁나용~ㅋㅋ

  3. 로사아빠! 2011.05.12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데 한번 가보고 싶은데,,
    바쁘지도 않으면서 왜케 여건이 안되는걸까요~

  4. 풀칠아비 2011.05.12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잊고 있었네요.
    가봐야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5. Tong 2011.05.12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IT쇼 답게
    각 부스의 디자인도 독특한 것 같아요 ^^
    와이브로/4G와 유클라우드가 젤 멋지네요 ㅎㅎ

  6. 복돌이^^ 2011.05.12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시간이 나면 정말 가보고 싶어지네요...에효...
    요런곳에 가면 어느덧 시선은 이쁜 어니야들에게..ㅋㅋㅋ

    행복한 하루 되세요~

  7. 뀨우 2011.05.12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억흐억 예쁜 언니들은 언제봐도 진리입니다.
    유클라우드 ㅎㅎㅎㅎㅎ LG 유저라 유플러스박스를 사용하고 있지만
    유클라우드도 한 번 써보고 싶습니다.

  8. 정선비 2011.05.12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월한 기럭지 ^^;
    부럽습니다 ㅎㅎ

    행사장에서 많은 걸 볼 수 있어서
    좋으셨겠어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9. 레오 ™ 2011.05.12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얼드 아이쓰 쇼로 잘 못 읽었네요 ㅋㅋㅋ

  10. 선민아빠 2011.05.12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다양한 볼거리를 접할 수 있겠네요~~ 누나들도요 ㅎㅎㅎ

  11. 이바구™ - 2011.05.12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한번 지방민의 비애를 느낍니다.
    볼 것이 너무 많겠어요.ㅠㅠ

  12. 맥컬리™ 2011.05.12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의 지인분도 요기 월드아이티쇼에 지원간다고 무쟈게 들떠있더라구요. ㅋㅋ
    저도 요런 IT업체 행사에는 가보고 싶지만, 촌에 살다보니 한번 발걸음 하기가 참 힘드네요.
    요런점에서 핑구님이 참 부럽기도 합니다... 아흠~~
    상큼한 전시품들이 양지로 많이 나올 수 있기를 바래보아요..

  13. 못된준코 2011.05.12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요런곳(?)에 가보고 싶은데...이놈의 시간이...점점....흐..

  14. mark 2011.05.12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일을 제치고 전시회에 가서 신제품의 트렌드를 읽었어야 하는데 무엇때문에 기회를 놓졌는지.. 덕분에 분위기 파악은 살짝했습니다.

  15. 블로그토리 2011.05.12 1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보고 싶은 곳인데 가보질 못했네요.
    아쉽습니다....ㅠㅠ

  16. 소셜윈 2011.05.12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드 아이티 쇼 로고가 참 인상적 이네요 *^^*

  17. 라라윈 2011.05.13 0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보다 볼거리가 많아졌나봐요.. +_+
    끝나기 전에 다녀와야겠는데용~~ ^^

  18. 엔돌슨 2011.05.13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사에서 참가하였는 데 어제 발표했거든요~
    기회되면 보내준다고 했는 데 못가고 이러고 있어요. 사진으로라도 보니 좋네요~ ^^

  19. 아빠공룡 2011.05.13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나뵐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20. 오르골 2011.05.13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30분뒤에 보러 갑니다..ㅋㅋ

  21. 자격증따기 2011.05.19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14일날 IT쇼 다녀왔는데 그날 사람 정말 많았어요.. 특히 대학생들이 많더라구요.^^
    1층에는 대학교, 기업체에서 만든 것들 시연하는 곳이였는데. ㅋㅋ 직젭 체험도 해볼 수 있어서 좋았고.
    3층에는 거의 모든 것들은 3D로 체험해서 봤다는 점. ㅎㅎ 스타2 보는데 유닛 하나하나 입체감이 느껴지더군요^^

    글고 무엇보다 이런 전시회들을 더욱 빛내주고 있는 건 역시 이쁜 모델분들이 아닐까 싶어요. ㅋㅋ 삼성부스에 있는 모델들에게 눈길이 많이 갔었네요 ㅋㅋ 좋은 사진 찍을려고 많은 분들이 자리 잡아서 찍으시고. ㅋㅋ 저도 몇컷 찍었는데 핸드폰이 4년전꺼라 그런지 화질이 그다지 않좋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