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대기에서 엄마의 체온을 느끼던 시절이 생각나게 하는 안젤리나졸리 아기띠를 보면서 잠시 생각나지 않는 어린시절을 더듬어 보게 됩니다. 지금도 도심에서는 보기 힘들지만 외곽에서는 가끔 보곤 합니다. 요즘에는 유모차들을 이용하기도 하던데 개인적으로는 어머니가 힘들겠지만 포대기를 통해서 아기에게 엄마의 체온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라구요. 여성들은 남자들은 그런다니까? 얼마나 힘든데....ㅋㅋ 하고 말씀하실겁니다. 요즘에는 포대기 대신에 아기띠를 이용해 아버지의 체온을 아기와 함께하는 모습도 낯설게 느껴지지 않는 세상이긴 합니다. 포브아기띠 제품중에 포대기와 비슷한 아기띠 포브 프리미엄 졸리 아기띠도 있고 코알라캐리어라고 해서 편리성을 강조한 제품도 있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정서상 코알라캐리어보다는 엄마와 체온을 느낄 수 있는 안젤리나졸리 아기띠가 더 좋은 것 같아요.


아기띠 추천을 받고 있는 제품중에 안젤리나졸리 아기띠라고 해서 사계절용아기띠가 있는데 포대기와 코알라캐리어와 중간정도더라구요. 중간이라기보다는 포대기에 가깝다고 보는 게 맞을 듯 합니다.




포브 아기띠는 엄마의 입장에서 편한부분이 두툼한 어깨끈과 허리벨트가 아닌가 싶어요. 아기와 함께 마트에서 한두시간 장을 보면 아무래도 어깨나 허리에 무리가 가게 되잖아요. 그래서 무게감을 덜 느끼게 해주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또한 아기를 업고 행동이 자유롭지 못한 엄마를 위해 손이 쉽게 갈 수 있는 허리벨트 쪽에 수납공간이 확보되어 있어 좋답니다. 아기를 위해서는 일단 엄마나 아빠의 체온을 느낄 수 있어 좋구요. 그다음은 시원한 특수소재가 여름에 특히 통품이 잘되어 착용하기 편할 겁니다. 여름에는 아기들이 땀디로 고생하게 되잖아요.


아기띠침받이도 탈부착이 가능해서 편리성을 더했더라구요. 아이들이 침을 많이 흘리면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그러나 안젤리나졸리 아기띠가 엄마와 체온을 나눌 수 있어 좋은데 아기의 침이 문제일 수 있잖아요. 그래서 손수건을 갖고 다니긴 하지만 포브 아기띠에 아기띠침받이가 있어 수고를 덜어 준답니다. 더구나 탈부착이 가능해서 위생에 신경을 더 쓸 수 있구요.

 
우리 엄마들이 많이 사용하던 포대기처럼 아이와 함께 체온을 나눌 수 있는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이 아기띠를 추천하고 싶은 이유랍니다. 간편하게 착용하면서 착용감도 좋고 계절에 관계없이 4계절 모두 사용할 수 있어 좋습니다. 포프는 유럽등지에서 아웃도어 전문 탑 브랜드를 상대로 연간 5천만불 수출하고 있다고 합니다. 대단하죠. 한국의 동인기연에서 유아용전문브랜드 포브를 런칭해서 국내에 선보인것이더라구요. 가격도 5만원대면 부담스럽지 않구요.


포브 아기띠는 안젤리나졸리 아기띠라시보다는 브래드피트 아기띠라고 해도 좋을 듯해요.ㅋㅋ 스포티한 디자인의 포브아기띠라 아빠가 착용해도 덜 쑥쓰럽기 때문이죠. 하기사 요즘엔 남편들도 육아에 적극적이라서 말이죠. 그래야 나이들고 힘이 없어 문지방 넘을 힘이 없을때 찬밥이라고 얻어 먹을 수 있죠.ㅋㅋ

포브아기띠 리뷰 더보기
이 포스팅은 애드젯과 함께 합니다.
Posted by 핑구야 날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리브Oh 2011.12.28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침받이가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아이 무게도 무게지만 여름엔 덥고 아이침 딱아주랴 고생이많은데
    엄마들을 고려한 포대기라 더욱 좋은걸요.

  3. 빛이 드는 창 2011.12.28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도 편하고 엄마 아빠도 편하겠네요.
    나날이 좋은 제품들이 나와서 살짝 부럽기도 하네요.^^

  4. +요롱이+ 2011.12.28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요거 좋은 아이템이군요..!!
    잘 보구 갑니다..^^

  5. 셀프액션 2011.12.28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을 가진 부모들 입장에서 좋은 아이템이네요^^

  6. 대교 2011.12.28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정말 포대기를 착용한 아빠 모습들이 낯설지가 않아요^^ 좋은 현상같아요^^ 엄마와 아빠 모두 같이 할 수 있는 것^^
    그나저나 이거 정말~ 아이들과 부모님을 배려한 포대기네요^^

  7. 돈재미 2011.12.28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포대기는 아주 편리하게
    나와 주는 것 같습니다.

  8. 하늘마법사 2011.12.28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글 잘 보고가요~

  9. 로사아빠! 2011.12.28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는 에르고 아기띠를 이용하는데,,
    브란젤리나 커플은 저걸 이용하는군요
    가격도 꽤 저렴한데요? 그나저나 잘지내셨지요?^^

  10. 자유투자자 2011.12.28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레뷰추천했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11. 복돌이^^ 2011.12.28 1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태가 참 괜찮으네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2. 이바구™ - 2011.12.28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뒤로 하니 아기도 좋고 엄마도 좋겠네요.

  13. 마음노트 2011.12.28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정감이 있고 안전성과 편리성을 자알 고려했어요.

  14. *Blue Note* 2011.12.28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대기라는 말, 참 오랜만에 들어보네요..ㅋ. 잘 보고 갑니다. 레뷰도 꾸~욱... 좋은 하루 되세요...^^*

  15. 스터디스터디 2011.12.28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되게 편하게 보이네요^^으흐흐

  16. BAEGOON 2011.12.28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비쌀것 같았는데 손대면 잡을수 있는 가격이군요 +_+
    상당히 편해보이고 앞으로 뒤로 다 맬수 있는게 참 좋은것 같습니다^^

  17. CherryBrownBear 2011.12.28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생각보다는 저렴하네요 ㅎㄷㄷ

  18. mark 2011.12.28 1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량 포대기를 잊고 살아 작년 11월에 외손자가 생기면서 늘 보고 살았는데 이제 녀석이 걷기 시작하니까 자꾸 걸으려고만 한다네요. ㅎㅎ

  19. 블로그엔조이 2011.12.28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도 요 띠를 썻는데 엄청 편하더라구요~ 한동안 잘 썻답니다~ 지금도 가끔씩은 업어달라고 할때 쓰고 있답니다~ㅎㅎ
    잘 보고 갑니다~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20. 명태랑 짜오기 2011.12.28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 때 엄마들은 포대기로 아기를 업어 키웠는데...
    즐거운 시간되세요

  21. 드자이너김군 2011.12.29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저희집 아기띠가 포브인데..ㅋ
    저희는 따로 안사고 카시트 삿더니 사은품으로 줬어요. 행사할때 구매해서~
    와이프 친구들도 한번씩 해 보더니 자기것보다 편하다며 극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