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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때리는 핑구

맡기만 해도 상쾌한 공기 보기만 해도 행복한 하늘 느끼기만 해도 희망찬 떠오르는 태양

by 핑구야 날자 2009. 3.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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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출근길에 차를 몰고 나오면서 내내 기븐이 가벼웠습니다.

현관문을 열자 적정한 찬공기 맑고 깨끗한 공기가 나의 코를 자극 해서 상쾌한 하루를 열었습니다.

그리고 하늘을 보게 되었습니다. 가을 하늘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
행복합니다. 이런 하늘을 보면서 출근할 수 있고 또 하루를 시작하게 되어


아직은  뒷동산 중턱에 걸려 있는 햇님!!
오늘도 활기차게
그리고 조금더 남을 배려하면서 이해하면서 그리고 져주면서 오늘 하루만이라도 지내보겠습니다.
사진속에 새를 찾아보세요. 새소리가 나길래 하늘찍다가 순간적으로 찍샷 와우 오늘 운 좋내요
핸펀 카메라라서 해를 정면으로 찍을 수 있는 것 같아요


한일전도 있고
막내가 이런 좋은 날씨에 간부수련회를 가고
저녁에 장남하고 클래식공연보러 갑니다.
아내는 금요일의 열공
와우~~ 바쁘다. 핑구가 제일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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