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어제 회식이 있었습니다.
신입직원도 여럿있고 부서간의 화합을 위한 자리였습니다.
회식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1차에서 차수가 거듭되면서 체력이 되는 WINNER만 남습니다.
물론 집이 먼 직원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취한 동료를 끝까지 챙기는 노고한 직원을 고생많이 했습니다.
날씨도 쌀쌀해서 더욱 고마운 분들입니다.
그리고 최종 종착지 노래방 몇 컷 올립니다.
제 18번 황제를 위하여

그리고 다른분들이 부른 노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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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영원한 노래 낭만고양이

영원한 흥분도구 탬버린

그리고 귀가길


아침은 어제의 생존자를 확인하느라 전화가 여기저기ㅋㅋ
Posted by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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