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 JES |2009.03.25 01:45 입력
강서 미즈메디병원(이사장 노성일)은 산부인과·내과·외과·성형외과·소아과·비뇨기과·가정의학과·영상의학과·진단의학과·조직병리과에 속한 66명의 전문의가 여성질병 전반에 걸쳐 진단과 치료를 하는 여성전문 종합병원이다.

진료과와 연계된 전문진료센터로는 유방센터, 불임센터, 내시경소화기센터, 건강증진센터를 두어 좀 더 정밀한 검사와 진단을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미즈메디병원은 93년 강남미즈메디병원에 이어 8년 후인 2000년 강서 미즈메디병원이 설립돼 두 병원 체제로 자리잡았다. 이후 2004년 3월 리서치센터를, 2005년 3월 키즈센터를 연이어 완공함으로써 본관과 3개의 별관을 포함해 그 규모가 연건평 4000여평에 이른다.

국내 최초 불임의료 서비스 분야 ISO9001 인증(2004), 의료서비스 분야 ISO9001 인증(2005), 전문병원 시범사업 대상 병원(2005), 주사제 처방률 낮은 의료기관 선정(2005), 불임부부 지원사업 지정 병원 선정(2006), 제왕절개율 낮은 의료기관 선정(2006, 2007), 보건복지부 의료기관평가 우수의료기관 선정(2007) 및 임산부?영유아의 건강증진 등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표창(2007)을 수상하는 등 미즈메디병원의 꾸준한 노력이 인정을 받고 있다.

강남과 강서병원을 합쳐 100병상의 규모지만 전문의는 80여명, 직원은 600명에 달한다. 간호인력도 100% 간호사로 간호 2등급의 여성전문 종합병원이다.

2003~2004년에 걸쳐 완성된 병원의 디지털 시스템은 SAP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ERP(전사적 자원관리), OCS(처방전달), EMR(전자의무기록), PACS(영상전달)를 구축했다.

2008년 3월에는 빠른 진료 예약 및 상담을 위하여 최신 IP기술을 바탕으로 한 ‘미즈메디 콜센터’를 오픈하였으며, 오랜 준비 끝에 성형외과가 신설됐다.

미즈메디병원은 해외환자 유치 및 의료관광 활성화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2009.03.25 01:45 수정

Posted by 핑구야 날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