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스마트폰 카메라 최고 화소수 대결!! 옵티머스G2, 갤럭시S4 줌, 노키아 루미아1020의 카메라 화소수를 살펴보았습니다. 이미 출시된 갤럭시S4 줌과 8월7일에 공개 될 옵티머스G2 그리고 지난주에 공개된 노키아의 루미아1020을 통해서 스마트폰 카메라 경쟁이 될 것 같아요. 스마트폰을 사용할때 카메라를 참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스마트폰 카메라의 발전으로 디카시장이 위축되기도 했죠. 이제는 더욱 위협적으로 다가올 것 같습니다. 카메라 화질이 DSLR이 아니라면 일상에서 사용하는 데는 스마트폰으로도 충분하죠. 올해 출시된 스마트폰은 1300만화소가 기본으로 장착되고 있습니다. 더욱 선명한 화질로 일상을 담고 추억을 담죠. 노키아 루미아1020의 4100만 화소카메라를 장착하면서 큰 관심을 갖게 됩니다.


▲루미아 1020 사진출처 : 노키아


노키아 루미아 1020 스펙



디스플레이 : 4.5인치 아몰레드

카메라 : 4100만화소 4배 줌(제논 플래쉬), 퓨어808센서 내장

CPU : 퀄컴 스냅드래곤 S4 듀얼코어 1.5GHz

OS : 윈도우8폰

RAM : 2GB

내장메모리 : 32GB

사이즈 : 130.4 x 71.4 x 10.4mm 158g


노키아 루미아1020의 카메라화소는 정말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원도우8단말기인 노키아 루미아1020에는 심비안OS기반의 퓨어뷰808센서가 장착되었습니다. 노키아가 카메라로 승부수를 던진 듯 합니다. 센세이션한 스마트폰인데 OS가 대중적이지 않아 아쉽습니다. Zoom도 4배가 가능해서 3800만 화소의 스틸이미지와 1080p 해상도의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


▲ 루미아 1020 사진출처 : 노키아


삼성전자의 갤럭시S4 줌입니다. 1600만화소와 10배 광학줌이 장착되었습니다. 한달전에 공개를 했던 카메라폰입니다.



갤럭시S4 줌 스펙


디스플레이 : 4.3인치 슈퍼 아몰레드

카메라 : 1600만화소 10배 줌, 전면 190만화소

CPU : 듀얼코어Cortex-A9 1.5 GHz processor

OS : 안드로이드 4.2 젤리빈

RAM : 1.5GB

내장메모리 : 8GB (64GB 확장)

배터리 : 2,330 mAh

사이즈 : 125.5 x 63.5 x 15.4mm 208g


갤럭시S4 줌은 qHD해상도에 F3.1~F6.3의 조리개를 지원합니다. 10배의 광학줌이 가능하니 정말 놀랍죠. 그런데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 불룩해질 두께라서 노키아 루미아1020과 비교해 보면 좀 아쉽기는 해요.



최근에 엔가젯을 통해서 공개된 LG전자의 차기작 G2입니다. 지금까지 1300만화소 이상이라고 알려져 혹시 1600만 화소가 아닌가 기대해봅니다.



G2 스펙


G2 스펙에 대한 정보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 5.2인치 Full HD IPS (1920 x 1080)

카메라 : 1300만화소 이상, 전면 210만화소

CPU : 퀄컴스냅드래곤 쿼드코어 2.3Ghz

OS : 안드로이드 4.2 .2 젤리빈

RAM : LPDDR3  3Gb

내장메모리 : 16GB (외장 32GB)

배터리 : 2,540mAh 착탈식

사이즈 : ?


G2의 카메라는 1300만화소 이상으로만 알려져 있어 현재로서는 아쉽습니다. 다만 G2에 장착될 디스플레이는 두께가 2.2㎜, 베젤은 2.3㎜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놀랍죠. 더구나 진화한 커버글라스일체형 터치 기술을 적용하고 회로기판 구조도 획기적으로 개선도 베젤의 두께를 줄이는데 한 몫을 했다고 합니다. 또한 휘도에 있어서도 화면 전체를 백색으로 했을 때 최대 535니트(nit)를 기록하여 기존 LCD 패널보다 20% 이상 밝아졌어요.



노키아 루미아1020의 4100만 화소는 정말 놀랍습니다. 두께도 10.4mm인데 말이죠. 이젠 국내 스마트폰도 1300만 화소에서 1600만 화소로 넘어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내년 초에 출시될 예정인 갤럭시S5가 1600만 화소라는 소식도 있습니다. 갤럭시S5에 앞서 G2가 내달에 공개되는데 1600만화소의 포문을 먼저 열게 될지 기대됩니다. 또한 G2의 3GB RAM이 LTE-A와 만나면 어떤 결과를 보여줄지도 몹시 기대됩니다.

G2폰 사진과 동영상보기


Posted by 사용자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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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꿈다람쥐 2013.07.16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정말 화질이 좋은 스마트폰이 나오네요..

  3. 박상민 2013.07.19 0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무식한 사람들 낚는 글로밖에 안보이내요. 화소수가 아무리 높다고 화질이 좋아지는게 아닙니다. 좁쌀만한 이미지센서사용하면서 화소높아봤자 소용없어요. 핸드폰 카메라가 아무리 좋아봐야 5만원짜리 디카보다 못하고, 100만원짜리 디카라도 센서가 작다면 그보다 큰 센서를 사용하는 미러리스만 못하고, 미러리스가 아무리 좋아봐야 dslr보다 못하고, 보급형 dslr이 암만 좋아봐야 풀프레임 dslr보다 못한겁니다. 화소자랑하는 스마트폰보면 고객을 우롱하는걸로밖에 안보여요. 사실이 그렇고. 핸드폰에 사용되는 이미지센서 크기라면 300만화소만되도 1300만화소와 화질은 동일합니다.

    • 말많은벙어리 2013.07.19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DSLR과 미러리스는 화질의 차이는 없습니다. 오히려 미러쇼크가 없는 미러리스의 화질이 더 좋기도 합니다. 느린AF만 잡는다면... DSLR은 이제 사장길로...

    • 사용자 핑구야 날자 2013.07.19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DSLR를 따라가기는 시간이 더 필요한듯

    • 좋은날 2013.07.19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른 폰들은 모르겠는데

      노키아 1020은 센서 크기가 1/1.5로 왠만한 디카보다 더 큽니다.

      화질은 말할 것도 없죠.

    • 카메라짱 2013.07.19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4100만화소 신형은 나와봐야 알겠지만, 노키아 퓨어뷰의 경우 일단 색감이 썩 좋지는 않더군요.


      그리고 1/1.5면 일반 디카보다는 큰데, 화소를 4100만이나 우겨넣어버리면 얘기가 또 달라지죠. 화소를 구현해줄 정밀한 굴절도의 렌즈가 없는데, 파일크기만 엄청 커져서 연사속도와 저장속도만 떨어지고, 정작 렌즈가 받쳐주지 않으니까 크게 뽑지도 못합니다.



      1/1.5에 4100만 구현이 가능한지는, A0에 150dpi 인화를 해보면 알겠네요. 화소 숫자상으로는 150dpi A0를 뽑고도 6백만화소가량 남습니다.



      비슷한 예로, 현존 최강급의 DSLR인 1DX는, 풀프레임에 660만원이나 하지만, 1800만화소입니다.


      니콘 D800은 똑같은 풀프레임에 3600만화소 300만원인데, 사실상 니콘 유저들조차 D800은 5D MARK3에 비교하지, 똑같은 풀프레임에 화소가 2배 높아서 1DX보다 뛰어난 카메라라고 말하면, 카메라 좀 만지는 사람들한테는 정말 한심한 사람 취급받겠죠.

    • 사용자 핑구야 날자 2013.07.20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반 카메라와는 비교는 무리가 있을 듯 합니다.

  4. 박상민 2013.07.19 0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위에 댓글중에 4100만화소라고 노키아폰에 관심있다는분.. 한심합니다. 그냥 쓰레기폰일뿐입니다.

  5. 허허 2013.07.19 0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소수는 솔직히 800만만 되도 일반인이 쓰기에는 문제없어요
    일반인들이 대형인화할 일도 없고....
    화소수 높아봤자 이미지 센서크기가 좁쌀만한데...
    결국 화소만 높을뿐 디카와 스맛폰의 차이는 확연히 드러납니다

  6. zaraki 2013.07.19 0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바고 갑니다
    카메라 잘안팔리겠는데요

  7. yOkOi 2013.07.19 0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하반기에 노트3나오지 않나요? 노트3 카메라도 궁금한데..^^ 나중에 노트3 관한 정보도 올려주세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8. Epiros 2013.07.19 0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 쓰시는 분들 보면...퓨어뷰 기술 잘 모르시면서 무작정 화소만 높인거라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퓨어뷰기술에 4100화소는 하드웨어 스펙입니다. 퓨어뷰기술은 이 4100화소의 여러 픽셀을 묶어 하나의 픽셀로 처리하는 오버샘플링 기술과 OIS라는 optical image stabilizing(방진처리)기술을 이야기합니다. 즉 촬영된 이미지 자체는 4100만화소가 아니지만 그 데이터량이 4100만화소에 달한다는 의미지요.

    게다가 자세히 알아보시면 이미지센서 크기도 1/1.5로 폰카치고는 꽤 큰 크기를 가지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전 808퓨어뷰때는 1/1.5를 쓴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진을 보면 웬만한 미러리스만큼은 나오더군요.

    추가로 본문에서 '심비안 OS 기반의 퓨어뷰808센서'라고 하셨는데, 이부분은 심비안 OS를 사용한 퓨어뷰 808과 같은 센서를 내장하고 있다는 의미라서 약간의 수정을 부탁드립니다. 루미아 1020은 윈도우폰기반인데, 마치 심비안기반의 기기인것처럼 보일수 있는 부분이네요 ^^

    좋은 글 감사합니다.

  9. 지나가던 2013.07.19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글 달아주신 1/1.5 크기 센서는 똑딱이라고 부르는 카메라의 이미지센서보다 큽니다.(보통 1/1.9~1/1.6)
    거기다 808 퓨어뷰에 적용된거 이상의 소프트웨어 기술을 적용한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러리스와 비교하면 역시 부족한 점이 있을수 밖에 없지만 10만원짜리 카메라보다 좋은 품질의 사진을 찍고 소프트웨어 부분에서 카메라가 가지지 못한 강점을 가지고 있다는 점, 그리고 휴대성이 뛰어나단 점에서 메리트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라고 하지만 920때도 그렇고 루미아 시리즈의 평가는 "좋은 폰이지만 윈도폰의 빈약한 앱 생태계 때문에 메리트가 떨어진다" 성의 멘트로 끝납니다. 모두 마소 잘못입니다

  10. 말많은벙어리 2013.07.19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화소 놀이 하는 분들이 있군요. 화소는 정말 카메라 성능중 아주 일부분일 뿐입니다. 특히나 스마트폰 처럼 작은 화면에서 보는것에서는 800만 화소로도 남아돌죠.

  11. 이젠쉼 2013.07.19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반기 제품이라면 소니의 엑스페리아 호나미를 빼먹으셧네요 ㅎㅎ
    소니 똑딱이카메라크기의 센서가 들어가서 카메라 기능이 빠지면 섭섭할 스펙으로 출시가 되는데요 ㅎ
    오히려 G2보다 엑스페리아i1 호나미를 넣으셧어야 할거같아요

  12. 화소놀이 2013.07.19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100만 화소... 픽셀 뻥티기는 매우 쉬운 기술이며 대부분의 ISP업체에서 충분히 할수도 있고
    DSLR은 말할나위도 없거니와 미러리스, 일반 디카들까지도 전혀 상관없는 문제입니다.

    그러나 이들이 하지 않는 이유는 단 한가지 입니다.

    바로 효율성 때문인데, 각 픽셀의 품질을 만족시키기 위해선 ISP의 크기(댓글에1/1.5 이야기를 하며
    미러리스급 화질이다 라는 이야기를 하는데...)가 이미지 품질을 결정짓는게 아니라 동일 해상도 상에서 각각의 픽셀 구현력 그리고 렌즈의 구경과 매수가 이미지의 품질을 결정지식 때문에 단추구멍만한 렌즈와 크기가 큰 ISP만으로 미러리스의 화질을 구현한다는 것은 정말 어불성설이지요.

    단순 비교해 휴대폰 액정사이즈인 4~7인치 정도라면 인간의 눈으로 그 픽셀을 가늠하기 힘들고 어짜피 리사이징이기 때문에 확인하기 어려우나 이걸 PC모니터에만 물려서 봐도 크 차이는 확연히 드러나게 됩니다.

    마치 본문과 댓글을 읽으면 1/1.5 센서와 4100만 화소기 때문에 화질짱~!! 라는 오해를 하기 쉬운데
    심도 표현과 DR등의 색감표현에 있어서 저 단추구멍으로는 필시적 한계에 직면하게 되는것이죠.

    더불어 가장 큰 문제는... 용량의 문제가 됩니다.

    4100만 화소의 1장당 용량은 10메가가 넘으며 폰카용도로 사용함에 있어서 업로드, 다운로드가 불편하고 개개인 전송시 용량의 문제로 인해 통신비와 직결되기 때문에 결국은 얼리 어댑터들의 장난감 수준으로 전락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봅니다.

    사진 전송 100장이면 1기가 이상이죠... 지금 8~1000만 화소대도 사진 한장에 약 2.5~3메가 정도 됩니다.
    LTE요금제 기본적으로 1.5기가 정도 쓰는데 사진 10장 보내는것도 후덜덜 해지는것이죠.

    결국 전송용량을 위해 소프트웨어 보정과 리사이징을 하게 될터인데... 이러면 4100만 화소와 이미지센서 1/1.5 의 의미는 도데체 무얼 위해서 있게되는것일까요?

    화소뻥티기 및 줌렌즈 싸움은 이미 10여년전에 한번 있었습니다.

    디카가 시장의 대세로 자리잡던 시절, 휴대폰이 150~200만 화소일때 그 다섯배에 달하는 1000~1200만화소짜리 폰카들이 등장했고 거기에 줌렌즈까지 달린 휴대폰들이 이미 쓴맛을 본적이 있죠.
    지금 SNS가 활성화 되고 여기찰칵 저기찰칵하여 웹업 용도로서의 폰카를 생각한다면 그때보다 조금 나아질순 있으나 결과론적으로 현재 휴대폰 디스플레이 사이즈와 모바일 용량전송상의 문제(비용) 그리고 저장공간의 낭비등을 감안한다면...

    노키아가 완전히 망쪼가 들지 않는이상... 이 모험을 한다는것 자체가 무리수라 봅니다.

    • 개인적으로 이건.. 2013.07.19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노키아가 어떤 식으로 사진을 4000만 화소가 넘는 방식으로 사진을 만들어내는지는 알고 계시는지 의문이 가는 글입니다.?...
      그리고 당연히 렌즈 크기가 사진의 정밀 도를 결정하는 것도 압니다.
      허나 카메라에게 렌즈보다 중요한 것이 카메라 센서라는 것도 모르시고 렌즈만 따지시면 안되죠.

      그리고 사진 크기 가지고 그렇게 뭐라 하시면. 대체 이 카메라 회사들은 왜 2000만, 3000만 화소 가지고 난리 칩니까? 핸드폰으로 안 보내면 되는 거 아닙니까? 아니면 해상도를 낮춰서 보내면 되는 일 아닙니까? 그리고 블루투스 놔두고 어디다가 사용하시려고 박아 놓습니까?

      내장 메모리 괜히 32G나 되는 거 아닙니다. 이 정도의 용량이 필요하다고 느끼지 않았으면 노키아는 10G도 안되는 메모리 용량 가지고 출시 했을 겁니다.
      부족할 거 같으시면 64G이상의 micro sd 카드 별도로 사면 되지요.

      아 그리고 또 하나 있는데, SNS에 사진 올리려면 해상도 제한 있습니다. 심지어 카카오톡에도 사진 올리려면 원본에서 사진 해상도 줄여서 올리는 겁니다. 설마 이런 것도 모르면서 SNS에 사진 올리는거 거론하고 그러시는 분일까요?

      사진이 정 용량 크게 나오는 게 싫다 하시면 찍을 때 해상도 낮추면 되잖아요? 누가 최상 화질로만 찍으라고 협박합니까?

    • 화소놀이 2013.07.19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인적으로이건.// 이건 뭔 동문서답인건지....
      대체 카메라 회사들이 2~3천만 화소로 누가 난리를 치나요?
      소비자들이 요즘 엄청 똑똑해 지다보니 화소 장난 잘 않하는게 요즘 트렌드죠? 그러다보니 마이크로포서드 보다 더 큰 센서를 장착한 APS-C 센서를 강조하고 화소는 대부분 강조하지 않습니다.

      화소=화질 이 아님을 소비자들이 눈치 챗기 때문이고....

      두번째로 64G메모리 따로 사서 쓰라뇨? 왜 또 돈들어가는 짓을 하라는건지 이해도 안가고
      그리고 당신은 블루투스로 다른사람에게 사진 보내나요?
      얼척없네...

      끝으로 해상도 제한... 카톡이나 SNS에 사진올리는거 용량제한...
      그리고 용량 크게 나오는게 싫다면 해상도를 낮추라구요?

      그럴꺼라면 뭣하러 4천만 화소짜리 카메라 쓴답니까?

      그런식으로 쓰기 때문에 의미가 없음을 이야기 했는데 본인스스로도 그이야기 하면서 유식한척 하려 하시네~

      이런 얼척없는 댓글은 참... 수준이...ㅎㅎ

    • 좋은견해 2013.07.19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적하신 내용의 대부분을 동의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좀 더 나아지길 기대'합니다. 노키아의 이러한 행보는 '좀 더 나아지려는 시도'로 보입니다. 특히 유비쿼터스 시대에 스마트폰과 카메라는 정말 좋은 조합이라고 생각하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에서 카메라의 비중을 매우 높게 생각합니다. 사진이나 동영상을 잘 찍고 싶지만, 따로 여타 장비를 들고 다니기 싫은 그런 사람이 저같은 사람이 아닐까합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스마트폰에서 카메라가 특화된 상품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됩니다. 이런 의미에서 이번 루미아1020은 기대가 많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화소놀이님이 지적하신 바와 같이, 리뷰사이트들의 사진들을 살펴봐도 그렇게 차별나게 괜찮은 사진은 안나오는 것으로 보입니다. 한마디로 기대이하라는 말이지요.
      하지만 htc one, 소니 i1, 노키아 1020... 계속 기대가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네요. 이렇게 삽질하다가 기술은 발전되겠죠 ㅎㅎ

    • 사용자 핑구야 날자 2013.07.19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마트폰에서도 가능한 기술임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아쉬움도 많지만요

    • 사용자 핑구야 날자 2013.07.19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절해서 찍겠죠..

    • 사용자 핑구야 날자 2013.07.19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러지적대로 고민되는 부분도 많을 겁니다.

    • 사용자 핑구야 날자 2013.07.19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마트폰의 발전에 대한 단면을 보게 되어 좋더라구요

    • 임형선 2013.07.19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잘 모르지만, 아무튼 요즘 누가 불루투스로 음악이나 사진 보내죠??

    • 사용자 핑구야 날자 2013.07.19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내는 사람도 있죠

    • 화소는 2013.07.20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현존 최강의 똑딱이가 소니 RX100, RX100 M2입니다. 노키아 4100만화소보다 훨씬 큰 1인치 센서에 2000만화소인데, 굳이 DSLR 1000만화소 사진을 구해다 보여드릴 것도 없이, 이정도 나오면 노키아 4100만화소같은건 사진으로 쳐주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지금 카메라 시장은 소니, 삼성같은 후발주자들 외에는, 화소에 손 안 댑니다. 10만원대 뜨내기용 디카는 전부 1600만화소인 반면, 40만원대에는 최신이든 뭐든, 1200만화소 아닌 모델을 찾기가 더 어렵습니다. 이 급이 노키아와 비슷한 센서크기고요.



      화소 뻥튀기 개나소나 다 할 수 있는겁니다. 단순히 갤럭시S4 센서만큼만 픽셀을 집적해놓아도, 삼성 미러리스는 1억화소를 넘어갑니다. 그렇게 되면 화질에서 개 욕먹으니까 안 하는거죠.

    • 사용자 핑구야 날자 2013.07.20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은 스마트폰은 스마트폰으니...

  13. liebe9507 2013.07.19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안드로메다로 가는군요...^^

  14. 구뜨 2013.07.19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뜨

  15. saSA 2013.07.19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키아는 좀 안타깝습니다. 물론 노키아가 예전부터 저런 카메라폰들을 출시해오긴 했는데 4100만화소는 좀 과하게 오바한게 아닌가 싶네요. 디자인도 요즘 트렌드를 잘 못따라가는듯 하고(저놈의 화면주변 여백은ㅡㅡ)
    과연 과거의 명성을 되찾을수 있을지...

  16. 김태은 2013.07.19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센서크기가더중요한것같은데요? 아무리화소가좋아도 사진품질은 디카와는확실히다르답니다ㅠㅠ

  17. 음.. 2013.07.19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촛점이 잘못맞춰져 있네요.

    폰카의 화소는 결코 중요한게 아니죠. 400만화소라도 이미지 처리를 얼마나 잘하느냐에 따라

    4000만화소 보다 훨씬 나을수 있지요. 폰카로 찍어서 20r,30r로 대형인화 할꺼 아니니까요.

    D800이 3천만화소를 들고나와서 그걸 받쳐 주는 렌즈들이 모자란 판에, 폰카에 화소 높다고 자랑하는건

    무식인증 아닐까요..

  18. 민감들하시네 2013.07.19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키아께 센서도 크고 렌즈도 좋고 오버샘플링기술 사용되서 화질도 좋을듯

    정 못미더우면 출시후 찍은 사진들 직접 확인해보세요

    여기서 열폭하시지 말고 ㅋㅋㅋㅋ 웨케들뻥튀기라고 하는지 ㅋ

  19. 윈폰 2013.08.18 0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밑에분들 루미아는 화소만 높다고 하시는것 같은데,
    화소도 높고 렌즈도 좋은데요;; 그게 무슨 문제인지..

  20. 윈폰 2013.08.18 0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퓨어뷰808만 해도 500만화소에 어떤 모드를 맞추는게 가장 잘 나온다고 하니.. 화소만 높다는게 아니라는걸 증명하는듯;

  21. ㅇㄹㄴㅇㄹ 2013.09.14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미아에서 중요한건 4100만화소보다는 퓨어뷰라는 기술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버샘플링이 아주훌륭하더군요..
    물론 카메라에대해 잘아시는분들이 보기에
    '우와 4100만화소.. dslr보다좋은듯 ㅋ'이러니까 보기 거슬리신것 같네요
    당연한 얘기지만 dslr 과는 비교도 안되구요 (dslr 압승)
    루미아1020는4100만 화소를 이용한 오버샘플링으로 5mp,8mp모드에서 좋은 사진을 언제 어디서나 찍을수있다는데 의의를 둬야합니다 무게도 가볍고 두께도 적당히 얇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