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치킨 류현진치킨~~ 명품 야구선수 류현진이 치킨추천을 하는 BBQ보다 광고가 더 재미있네요. 먹방의 떠오르는 강자 류현진이 모회사 라면으로 제대로 먹는 것이 어떤 것인지 보여주더니 이번에는 BBQ치킨을 제대로 보여주네요. 맛있는 치킨은 간식으로 참 많이 찾는데요. 오늘 같은 토요일에는 생맥주 한잔과 함께 먹는 치킨은 환상이죠. 바삭한 맛이 중독되는 묘한 매력을 주는 치킨은 미워할 수가 없어요. 명품 야구선수 류현진이 메이저리그에 데뷰하여 성공적인 시즌을 마무리하면서 먹방광고계의 불루칩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습니다. 명품 야구선수 류현진이 이번에는 맛있는 치킨 BBQ와 만났는데 BBQ광고 애피소드가 장안에 화제가 되고 있어요.



맛있는 치킨 BBQ보다는 BBQ광고 애피소드가 주목을 받은 이유가 있더라구요.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명품 야구선수 류현진이 BBQ광고를 촬영하면서 많은 애피소드를 남겼다고 해요. 먹는 것은 자신이 있다면서 맛있는 치킨 BBQ치킨을 무려 15마리나 먹었다고 하니 믿겨지지 않는거 있죠. 역시 먹방의 블루칩이죠.




광고촬영은 방송에서 보여지는 것은 짧지만 실제로 촬영하고 준비하는 시간은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길게 되죠. 촬영시간이 길어지고 먹방 류현진은 배가 고를 수 밖에 없겠죠. 더구나 스포츠인이라 더 그럴겁니다. 그런데 15마리나 먹다니~~ 내년에 메이저리그는 어쩌려고~~ 물론 그만큼 운동을 하니 걱정이 없겠지만요.ㅋㅋ



보통 치킨광고는 닭다리나 닭가슴살을 주로 촬영을 하게 되죠. 맛있는 치킨을 광고하는데 닭모가지나 닭똥집으로 할 수 없잖아요.ㅋㅋ 닭다리는 맛나지만 닭가슴살은 퍽퍽하잖아요. 더구나 류현진은 실제로 치킨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답니다.



그런데도 15마리나 먹었다니 얼마나 맛있으면~~ 저도 시켜먹는데 좋은 기름을 써서 다른 치킨과는 좀 다르긴 하더라구요.



이번 먹방 류현진의 맛있는 치킨광고를 촬영하기 위해서는 류현진과 닮은 꼴의 아역모델이 필요했다고 해요. 류현진과 비슷한 모델이 많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없었나보더라구요. 



그래서 일반인을 모델로 섭외를 했다는 후문입니다. 치킨을 마음껏 먹을 수 있다는 말에 엄마을 따라 나선 리틀 류현진이 오히려 먹방 류현진보다 더 맛나게 먹었다는 ~~ 허기사 아이들은 솔직하니까 감추고 구미고 그럴게 없으니까요.



이번 맛있는 치킨 BBQ의  광고에서 백미 중의 백비는 미녀들과의 댄스 씬이었답니다. 역시 류현진도 남자중의 상남자~~ 미녀들의 유혹에 홀딱~~ 안구동화~~ 그런 순수한 류현진의 모습에 광고는 내내 즐거운 분위기였다고 합니다.



지금 치킨이 문제겠어요.~~ 치킨과 섹시댄스가 상관이 없는 것 같은데 맛있게 치킨을 먹는 모습의 남성다움에 미녀도 끌린다 뭐~~ 그런 의미가 아닐까 싶기도 해요.~~ㅋㅋ



역시 류현진은 명품 야구선수답게 최선을 다해 BBQ광고를 찍었는데 이러한 성실성이 오늘의 메이저리거 류현진을 만들지 않았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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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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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루스라이브 2013.12.14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5마리...놀랄일도 아닌듯...ㅋㅋ
    잘보고 갑니다.

  2. 이바구™ - 2013.12.14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류현진 선수 국내에 있을 때 광고 많이 찍겠네요.
    왠지 친근감이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