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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접히는 태블릿 폴리오 구부러지는 스마트폰 씨플러스!! 갤럭시X보다 먼저 출시된다니

by 핑구야 날자 2016.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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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습니다. 레노버 씨플러스 그리고 삼성 갤럭시X가 주인공입니다. IFA2016에서 LG디스플레이의 구부러지는 디스플레이를 보면서 예상은 했지만 이렇게 빨리 시제품이 나올지는 몰랐습니다. 레노버의 구부러지는 스마트폰 씨플러스와 접히는 태블릿 폴리오가 공개되었기 때문입니다. 반으로 접었다가 펼 수 있는 모습을 통해 무서운 중국을 다시한번 보게 되었습니다. 영원한 1등 기업은 없다는 말이 실감이 납니다. 레노버의 씨플러스와 폴리오를 통해 콘텐츠의 변화도 예상되지만 과연 스마트폰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인지 아니면 유행으로 끝날지는 모를 일입니다.


▲ 출처 : Gadgets360


레노버 씨플러스 개봉기를 보여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런데 꺼내는 모습을 보면 중간 부분이 플래트하지 않고 약간 구부러져 있는 상태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꺼내는 모습을 보면 중간 부분이 플래트하지 않고 약간 구부러져 있는 상태의 모습입니다. 현재는 최상이겠지만 나중에는 개선이 되겠죠.



레노버의 폴리오의 전면은 수신부와 카메라렌즈가 정면에 보입니다. 일반 태블릿의 위치와는 좀 다른데요. 이는 접히는 것을 고려한 포지셔닝 같습니다.



폴리오를 반으로 접을때 보면 무리업이 접히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접히면서 일정한 각도가 되면 우측 화면에 있는 앱이 재정렬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후면은 블랙화면으로 바뀌게 됩니다. 그리고 터치를 해도 반능이 없는 후면이 되죠.



갤럭시S7엣지와 비슷한 화면이 된 상태로 카메라 촬영를 할 수 있는데요. 영락없는 스마트폰이죠.



폴리오의 후면 모습입니다. 플래트한 태블릿의 후면을 보다가 폴리오를 보니 살짝 적응이 되지 않네요. 폼이 안난다는 말입니다. ㅋㅋ




그래도 접혀진 상태에서는 볼 만 하죠. 다소 두껍기는 하지만 이전에 볼 수 없던 모습이라 신기하기만 합니다. 향후에는 접히는 경계선이 더욱 유연하고 표시가 나지 않는 제품이 출시 되겠죠.



이번에는 구부러지는 스마트폰 씨플러스입니다. 사실 구부러진다는 것 이외에는 실용성에서는 의문이 가는 부분도 있습니다. 디스플레이를 제외한 부분이 너무 커서 활용도가 있다면 모를까 좀 거사기 한 모습이죠.



후면도 역시 적응이 안되는 모습입니다. 구부러지게 하기 위한 디자인이라고 봐야 하겠죠. 손목에 찰 수 있도록 제작되어 폭이 좁고 길이가 긴게 아닌가 싶습니다.



손목에 찬 씨플러스의 모습입니다. 마치 삼성의 초기 스마트워치를 보는 듯 한 모습입니다. 투박하지만 가능성을 확인시켜 주었다는 부분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지금은 실용성 보다는 시제품의 성격으로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결국은 기승전배터리기술~~이겠지만 아직은 다듬어야 할 부분이 있어 보입니다. 반면 2017년에 출시예정이라고 알려진 삼성의 갤럭시X입니다. 오히려 더 디자이너블해 보입니다. 그러나 이 정도의 모습으로는 필요성을 느끼기에는 역부족이라고 봅니다.



IFA0215에서 LG디스플레이가 보여 준 휘어진 디스플레이입니다. 무척 얇았던게 인상적이었습니다. 레노버의 폴리오와 씨플러스 그리고 삼성의 갤럭시X는 스마트폰 패러다임의 변화에 대한 가능성을 보여 주는 정도로만 받아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부터 더 얇고 더 플렉서블한 스마트폰으로 바뀌면서 플라스틱에서 메탈로 넘어갈 때의 느낌을 주어야 온전한 변화가 완성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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