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메디병원

미즈메디병원


서유천 주임!! 축하합니다. 그러나 중요한 건 총각이라는 거.... 별명은 발그레 사진보면 이해 될 듯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서구 발산제1동 | 강서미즈메디병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핑구야 날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감정정리 2009.07.31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
    금요일입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그리고 마무리 잘 하셨어 행복한 하루되세요.
    ^^

  2. 므흣한아저씨 2009.07.31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분이 따로 계시군요 +ㅅ+
    왠진 엄청난 병원에 근무하시는 듯한...;;


    이등이네요.. 쳇...ㅎㅎ

  3. 어신려울 2009.07.31 0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전산실이 제일 중요하군요..
    이제야 알았네요 감사..

  4. 복돌이^^ 2009.07.31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좋은분인가봐요..저도 거기서 일하고 싶네요..^^
    소개좀 시켜주세요....저도 전산쟁이 인데..ㅋㅋㅋ

    행복한 하루, 주말 되세요^^

  5. 쿠쿠양 2009.07.31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그레 청년이시군요 ㅋㅋㅋ
    참 순박하고 건실하신 분이실듯!!!+__+

  6. gemlove 2009.07.31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발그레를 빙그레로 잘 못 봤었네요 ^^;;;

  7. 리미☆ 2009.07.31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발그레~ 왠지 이해가 가요..~
    오랫만에 놀러 왔어요.~~~아하하하하~

  8. 2proo 2009.07.31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순수하고 성실하신 직원이신듯....
    이제 언론에도 타고 핑구님 글에도 실렸으니 곧 장가를.. ^^;;

    http://2proo.net/1216 글 확인하시고 덧글 부탁드려요.
    핑구님 늘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에헤헤;;;

  9. 홍천댁이윤영 2009.07.31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산실이 참 중요하군요.. 미처 모르고 있었는 데 말이에요...
    하긴 병원가면 제가 뭐라 얘기 안해도 간호사분들이랑 의사분들이 저에 대해서 척척척 일을 하시더라구요... 그게 다 전산실 직원들의 수고덕분이었네요^^

  10. 나림아빠 2009.07.31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히 병원은 IT가 중단되면 큰일이겠네요...

    숨은 곳에서 땀흘리시는 분들이 계시니까 많은 사람들이 편리함을 누리는 거겠죠...

  11. 건강정보 2009.08.01 0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병원에서 전산실에 문제가 생긴다면..
    진짜 난리나겠는데요..

  12. 하얀 비 2009.08.01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그레 직원 분의 별명의 이유를 알겠어요.ㅎㅎ
    그나저나. 요즘은 간호조무사들도 카트 같은 거 위에 노트북을 들고 환자 상태를 체크하더군요.
    무선네트워크 망이 잘 깔려있나 봐요.

    신기하더군요.
    그런데....동생이 2인실에 입원했을 때인데, 간호조무사가 각종 주사기 및 약과 노트북이 있는 카트를 병실에 두고
    용무를 보러 간 사이
    다른 환자의 질병 정보를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보안에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아요.
    노트북 화면 왼쪽 특이사항에 눈에 확 띈 글자는
    HIV

    동생에게 얘기했더니[그러면 안 되는 것이지만] 당장 병실 이동을 요청하더군요.
    병원에서는 예전에는 HIV는 격리했지만. 지금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그래도 동생은 좀..그랬나봐요..ㅠㅠ

    • 핑구야 날자 2009.08.01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안.. 특히 환자의 의료정보는 관리가 최우선이죠
      그러나저러나 동생분은 어디가 아프신거예요
      다인실 병실이 나지 않아서 2인실에 있는건가요.
      많이 아프신건 아니지요. 빠른 쾌유를 진심으로 빕니다.

    • 하얀 비 2009.08.02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예전 일이에요. 지금은 괜찮아요. 젊은 나이에 갑자기 웬 '폐렴'인가 했지요. 처음엔 기침만 계속하더니...갑자기 열도 나길래. 그냥 저는 감기라고 생각했지요. 오뉴월 감기는 개도 걸리지 않는다던데 말입니다. 그래서 그냥 해열제만 먹였는데.-->참 무식했죠?
      그렇게 한 달이 지나니 숨이 자꾸 차다고 하고. 그렇게 운동으로 단련한 몸임에도 잠시만 걸어도 힘들어 하고. 가래도 나오고.
      뭔가 이상하다 싶어 병원에 갔더니... 두둥.
      폐렴이라는 겁니다. 처음엔 신종플루인 줄 알았어요.
      지금은 완쾌되었지만.
      좀 기가 막힌 것은 폐렴 환자와 HIV 환자를 같은 병실에 두는 것은 말이 안 되지 않나요? 그 환자 입장에서도 2차 감염의 우려도 있는데 말입니다. 아무튼 지금은 괜찮습니다.
      걱정 해주셔서 고맙고요.

    • 핑구야 날자 2009.08.02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 다행이군요. 건강하시면 다행입니다.
      일반인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기 쉽죠.
      대부분 대수로운 병이 아니지만 참 곤란한 일이죠
      항상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