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미보드(바로가기)

핑구의 관심

- 아이와 교육자료 그리고 엄마의 관계에서 엄마가 입는 옷이 교육자료가 됨으로 정서함양에 긍정적
- 어버지는 TV가 달린 옷으로 아이와 교감할 수 있는 이대 패션디자인연구소 공용연구 학습도구

마미보드


핑구의 제안

- 보호자를 위해 설득력 있는 마케팅이 필요합니다.
- 제품의 포장도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 DIY도 가능하기 때문에 제품의 종류에 따라서는 전면에 교육자료를 붙여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 북미의 스타벅스와 진행중인 종업원의 유니폼건처럼 우선 기업마케팅을 우선으로 하고 유아 교육자료는
   전문 유아의류업체와 같이 움직이는게 시장진입이 빠를 것으로 생각합니다.
- 커플룩과 기념티등등의 사장으로의 진입도 오히려 유아의류시장보다는 접근이 용이할 것 같습니다.
- 유아용 의류의 세척방식의 일반 손빨래가 가능한 소재 개발
마미보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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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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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얀 비 2009.08.01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상품은 참 괜찮군요. 영유아의 경우 시각에 민감하고, 이것이 곧 향후 아이의 각종 인지 능력에 큰 영향을 미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좋은 것 같아요.
    신생아가 태어나면 엄마는 한글 티, 아빠는 알파벳 티..
    ^^
    음. 할머니는 숫자 티.

    • 핑구야 날자 2009.08.01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발상의 전환 상품인 것 같아요.
      아이들을 교구나 타 기관에게만 맡길께 아니라 인성이
      형성되는 시기에는 필요한 방법으로 강추..

  2. 쿠쿠양 2009.08.02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이것도 언젠간 필요할날이 오긴오겠지요...;;
    아직은 먼나라 이웃나라 이야기같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