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모업체에 근무하는 지인이 전국 판매1위를 했다고 식사에 초대를 받았습니다.
맛집 추천을 해달라고 해서 가을도 코 앞이고 해서 예전에 찾았던 추어탕집(http://jongamk.tistory.com/211) 추천..
강화도 진해식당에는 (예쁘게 불러서)  멍멍이가 있었어요. 
우연인지는 몰라도 멍멍이이가 연신 꾸벅 꾸벅 인사를 해서 기억이 오래 남았어요.
그때가 3월이니 벌써 5개월이 되었죠..
그사이에 귀엽고 앙증맞은 복실 강아지를 낳았더라구요. 얼마나 귀엽던지 바로 폰카로다가 찰칵..동영상도 촤르르  
짖지도 않고 햇빛을 받아서 복실복실한 하연털이 빛을 내는 듯 했어요.
넓은 마당이 있는 집에서 키우고 싶은 강아지! 잠깐이나마 행복한 꿈을 꾸게 되어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어 올립니다.

Posted by 사용자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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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티런 2009.09.04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마트 애견샵에 가면 유리창앞에서 한동안 강아쥐들 보다 오곤 하는데...
    도저히 키울자신은 없지만 자꾸 생각이 나더군요.ㅎㅎ

  3. 톨™ 2009.09.04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복실이 참 이쁘네요.
    잘 보고 갑니다.
    그나저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바빠서 이제서야 들렀네요.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꾸벅

  4. 비코프BICOF 2009.09.04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트뿅뿅^^
    너무귀엽네요!!!
    복실이 키우고 싶어지네요>ㅁ<ㅋ

  5. 어신려울 2009.09.04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아지는 왜 늘 묶어 놓아야만 하나 . 그런생각을 자주 합니다..
    얼마나 불편할까? 부쌍ㅎ기도 하고..

  6. 바니♡ 2009.09.04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고~ 귀여브라 흐흐
    넘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딱 저만할때가 제일 이쁘더라구요
    물론 커서도 충직하고 이쁘죠^^

  7. 젠틀캣 2009.09.04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쁠때죠.. 저때 몇달 보면 그 강아지의 평생을 책임져야 한다는 ㅎㅎ
    요즘에 강아지 키우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데, 이게 기폭제가 될려나요? 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8. smile1004 2009.09.04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네요..
    날씨도 화창하고..
    개팔자가 상팔자라는 말이 떠오른건 왜일까요? ㅋㅋ

  9. 복돌이^^ 2009.09.04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아지 너무 이쁘네요...^^
    갑자기 시골에 복돌이가 생각난다능...ㅋㅋㅋ ^^

    행복한 하루, 주말 되세요

  10. 드자이너김군 2009.09.04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휴 너무 귀여워요. 어쩜.. 완전 빛이 나는군요.
    진돌이 어릴적 모습이 생각 나는군요.. 지금은 완전 진상이지만 나름 어릴때는 귀여웠는데..ㅋㅋ

  11. 쭌's 2009.09.04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이쁜 얘견이라도 복실 강아지를 넘어설 순 없습니다~~~ㅋ

  12. 아이미슈 2009.09.04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때는 정말 말로 할수 없이 이쁘지요..
    우리 코난 코미도 그때가 언젠가 싶어요..
    제대로 뛰지도 못해 넘어지고 하면서..
    뒤뚱거리던때가..ㅎㅎ

  13. 빛무리~ 2009.09.04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동물 너무 좋아하는데... 그 중에서도 제일 좋아하는 건 하얀 강아지랍니다.
    사진 보니 정말... 안고 싶고 쓰다듬고 싶어 죽겠네요.. 쩝..

  14. 쿠쿠양 2009.09.04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새하얀 복실강아지네요^^
    아이공 귀여버랑~~

  15. 리미☆ 2009.09.04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강아지때가 가장 귀여워요~~
    ㅋㅋㅋㅋ
    개 가 되고 나면 귀여움은 사라지죠.ㅠㅠ

  16. sapzzil 2009.09.04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실복실...강아지가 너무 귀엽네요....

  17. 건강정보 2009.09.04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집으로 훔쳐서 데리고 오고 싶을정도로 너무 예쁘네요
    저도 강아지 키우지만
    진짜 복실복실할때에는 엄청 귀엽다니깐요
    다만 크면 너무 커져서 아파트에서 키우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지만요..ㅠㅠ

  18. Reignman 2009.09.05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꼬리를 흔드는 모습이 정말 앙증맞습니다.

  19. 동백한의원 2009.09.06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 ~ 완전 귀여워요!!
    원래 강아지 별로 안좋아하지만 이렇게 보는건 좋다는..;;ㅋㅋ

  20. 므흣한아저씨 2009.09.06 0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헉 동영상까지 -0-;;;
    사진,그림,동영상... 블로그의 모든영역을 섭렵하셨군요..

    역시.. 슈퍼빠워블로거..핑구님.

  21. 넷테나 2009.09.07 0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아주 귀엽습니다. 마지막 자세도 최고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