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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패스트의 아이폰외장메모리 MaxGen2 U3가 아이폰X의 메모리를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아이폰의 메모리가 꽉 차서 저장할 수 없는 경우 어떨 수 없이 사진이나 영상을 정리하거나 클라우드로 이동시켜 메모리를 정리하게 됩니다. 이럴 때 휴대하기 편한 포토패스트의 아이폰외장메모리 MaxGen2 U3를 사용하면 번거로움 없이 해결할 수 있어요. 포토패스트는 2003년에 설립된 세계 최초의 애플 주변기기 및 액세서리 전문 브랜드라고 하니 믿을 만 하죠. 포토패스트의 아이폰외장메모리는 저장장치로서 만이 아니라 유튜브레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그래서 일반 아이폰외장메모리와는 달라요.

 


휴대성과 디자인을 보니


애플 주변기기 및 액세서리 전문 브랜드라 그런지 깔끔한 포장이 마음에 들었어요. 흔한 USB보다는 아이폰과 함께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MaxGen2 U3가 선물용으로도 괜찮을 것 같네요.




포토패스트의 아이폰외장메모리 MaxGen2 U3 32GB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64GB, 128GB도 있으니 각자 사용량에 따라서 선택하면 될 것 같아요.



아이폰외장메모리 MaxGen2 U3 후면에는 배터리도 필요없고 네트워크가 연결되지 않아도 쉽게 각종 파일을 쉽게 관리할 수 있으니 편하겠죠. 시진이나 영상을 정리하느라 데이터 사용하게 되면 슬픈 일이겠죠.



포토패스트의 아이폰외장메모리의 케이스를 열어 보았어요. 좌우 그리고 하단에 스티커를 제거하고 열어야 하니 너무 힘쓰지 마시구요.



아이폰외장메모리 MaxGen2 U3의 구성품은 간단해요 외장메모리 본체와 종이박스 안에 있던 사용설명서가 전부랍니다. 사이즈는 48.4 x 22.5 x 7.5mm이며 무게는 6.3g으로 일반 USB크기입니다.



한 쪽은 iOS전용 USB3.0 스토리지로 반대 편은 아이폰에 꽂아 사용할 수 있는 라이트닝커넥커로 되어 있어요. iOS전용 USB3.0이지만 윈도우XP 이상에서 일반 USB처럼 사용할 수도 있어요.



USB3,0은 캡을 열면 되고 라이트닝은 살짝 잡아당겨 위로 제껴서 아이폰X에 꽂으면 됩니다. 아이폰5 이상,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프로 이상이면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OS는 iOS7 이상, MAC과 호완됩니다.



일단 아이폰X에 연결해 사용하기 전에 맥에 꽂아서 저장했던 사진이나 영상을 일부 옯겼어요. 아이폰X에서도 사용하고 별도의 악세서리가 없이 맥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니 너무 편했어요. 아이폰에서는 지원하지 않는 다양한 파일 형식도 인식이 가능하다는 점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포토패스트의 아이폰외장메모리 MaxGen2 U3 후기


개인적으로 제일 좋았던 것은 외장메모리로서의 기능도 좋지만 유튜브 레드를 무료로 볼 수 있다는 게 너무 좋았어요. 2개월간 무료 체험을 하고 있는데요. 무료체험이 끝나면 계정을 또 만들 필요없이 포토패스트의 아이폰외장메모리를 사용하면 무료로 볼 수 있답니다.



TubeDrive 전용앱 『Photo Fast iFiles+』를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면 7,900원을 결제하지 않고 유튜브 레드를 무료로 무제한 볼 수 있어요. 대박이죠.



참고로 유튜브 레드는 광고가 없이 동영상을 볼 수 있으며 스마트폰에서 오프라인 및 백그라운드 영상 재생 기능 그리고 유튜브 뮤직을 통한 음악 스트리밍과 유튜브 레드 오리지널 컨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아이튠즈를 사용하지 않고도 사진이나 백업 그리고 노래를 들을 때 정말 편해서 추천하고 싶어요.



포토패스트의 아이폰외장메모리 MaxGen2 U3를 사용해 아이폰X에 저장된 사진, 영화, 문서 등등 빠르게 이동시켜 아이폰X의 메모리를 늘 여유있게 사용할 수 있어요.



그리고 아이폰X로 촬영한 사진이나 영상을 맥에서 편집 할 때 포토패스트의 아이폰외장메모리를 꽂아서 자주 이용하게 됩니다. USB3.1이라 속도도 빠르구요. 그리고 전용앱 ONE을 통해 자동으로 콘텐츠와 연락처를 백업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요. 가끔은 아이폰X에 바로 저장하지 않고 별도로 저장해야 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촬영하고 바로 맥에서 편집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아이폰X에 저장하고 다시 포토패스트의 아이폰외장메모리로 이동시켜 맥에서 다시 파일을 부르는 것은 상황에 따라서는 불편하거든요. 포토패스트에서 지원하는 ONE 앱으로 직접 촬영하고 저장하면 간단히 해결되어 너무 편해요.



포토패스트 LOCK으로 암호를 생성하면 드라이브가 분실되거나 도난을 당해도 안전하게 자료가 보호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터치ID까지 사용하면 2중 보안이 되어 더욱 안전하겠죠. 그리고 애플의 MFi인증을 받은 제품이라 더욱 안심이 되었어요.


주머니 속 아이폰외장메모리 


그동안 아이폰X를 사용하면서 남들은 넉넉하다고 하지만 영상을 촬영하고 사진을 많이 촬영하는 편이라 어느새 메모리가 꽉 차서 정리할 때는 살짝 짜증이 나기도 했었어요.



개인적으로는 콘텐츠를 이동시키거나 백업용으로 사용하기 보다는 촬영시 바로 포토패스트의 아이폰외장메모리 MaxGen2 U3에 저장하여 사용합니다. 맥에서 영상이나 사진을 편집하고 포스팅을 위해 바로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유튜브 레드 무료체험기간이 끝나고 포토패스트의 아이폰외장메모리 MaxGen2 U3를 사용해 월 7,900원의 이용료를 내지 않고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이폰공식인증(MFi) 받은 브랜드인 포토패스트의 아이폰외장메모리 MaxGen2 U3로 사진과 동영상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편리하게 사용해 보시면 어떨까 싶네요.(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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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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