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에 걸릴까봐가 전전긍긍하시죠. 저도 마찬가지랍니다. 아내가 사레걸려 기침만해도 혹...
아이들에게는 집에 들어오면 제일먼저 시키는게 손씻기입니다. 이제는 습관이 되어서...
신종플루덕분에 국민 모두 손씻기 선수가 되었어요. 손을 닦지 않고 눈을 비벼 생기는 눈질환 환자가 줄어 안과가
울상이라는..참 웃지 못할 우스갯소리가 나오는 요즈음입니다.

강서구,양천구,구로구,영등로구,김포,부천,일산,인천등등 서북부에 거주하시는 여러분 참조하세요.
위 지역에 거주하시는 분들을 포함한 모든 분들중에 영유아가 있거나 및 임산부여러분은 질병관리본부에서
상담 및 문의를 받고 있으니 국번없이 129,1339,1577-1000으로 전화하셔서 궁금한 사항을 물어보세요.

미즈메디 병원 상담 바로가기

사전예약 : 2009년 11월 18일 부터
접종예정 : 2009년 12월 중순 부터(예정)


정부 지침에 따라 백신 예약과 접종시기는 변동사항이 발생할 수 있으니 문의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대한진단검사의학회에서 주관하는 검사실 신임심사에서
미즈메디병원"우수 검사실" 병원으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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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서구 발산제1동 | 강서미즈메디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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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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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악랄가츠 2009.11.09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암요! 최우선으로 보호해야지요! >.<
    멋져요~! >.<

  3. design-eso 2009.11.09 1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소식이네요~^^

  4. 태아는 소우주 2009.11.09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구, 대단하신 핑구님. 저는 대신 그저 박수만을..
    그리고, 오늘 호련 요정과 이어지셨습니다.

  5. 하얀 비 2009.11.09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어젠.....너무 충격적인 소식을 접하고 바로 손을 씻었답니다.
    그렇게 빨리? 라는 생각이 먼저 들더군요. 어떻게 목감기 증상인줄 알았던 아이가 하루 이틀만에....

    신종플루에 대한 지나친 염려도 문제가 되겠지만, 정말 요즘같은 시기엔 타인과의 접촉을 피해야할 듯해요.
    그래서 저희 집은 반찬과 국 모두 개인접시로... 절대 밖에선 무조건 일회용 수저를 사용하고
    식당은 되도록이면 가지 말것..등등 누나는 도시락을 갖고 다닌답니다.

    에휴---ㅜㅠㅠㅜ 그나저나 성인들은 예방 접종을 하지 않나요?

  6. 아빠공룡 2009.11.09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도 예약을 해놨는데...
    요즘 분위기 때문에 걱정이네요...;

  7. Reignman 2009.11.09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까운 소식 때문에 우울한 하루가 되고 있습니다.
    이제 더이상 신종플루로 인한 사망자가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8. 손수레 2009.11.09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 안타가운 소식을 듣고 정말 충격이 가시질 않았어요.. 얼마전에 붕어빵에 나온 이광기씨모습이 생각나더라구요..

    신임할 수 있는 병원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고.. 아니 모든 병원에서 신속하고 믿음있는 시스템 구축이 되길....

  9. smile1004 2009.11.09 2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네마나 다들 난리네요...
    근데..요즘 아이들이 기침이라도 하면 다른 아이들은 물론이고, 아이의 부모님들까지 그 아이집에 가는 것을 꺼려하고 좀 거리감을 두는 것 같습니다.
    물론 당연한 처사겠지만,,
    그래도 받아들이는 사람입장에서는 좀 가슴 아플 듯 합니다.
    그들도 바이러스에 언제든지 감염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아픈 사람들 위로해주는 따뜻한 마음을 가졌으면 합니다...^^

    • 사용자 핑구야 날자 2009.11.10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더욱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은
      백신을 확보하고도 일제히 접종해야 한다고 연기하는게
      납득이 가질 않아요, 빨리 접종받아 항체를 만드는게
      수순이 아닐까요 정말 의문입니다. 어떤 근거로 정부에서 그런 조치를 했는지 뉴스보고 열받아서,,,

  10. 복돌이^^ 2009.11.09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또 님...좋은곳 다니신다고..자랑..ㅋㅋㅋ(부러버서요..ㅋㅋㅋ)

    저도 저희 가족을 위해 알아 봐야 겠네요...
    남일이 아니라능...^^

    행복한 한주 되세요

  11. mark 2009.11.09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알려진 연예인 이 광기씨의 일곱살 난 아들이 변을 당해서 아니라 그냥 쉽에 넘길 일이 아닌 거 같더군요. 모두 조심해야겠어요.

  12. HooO 2009.11.09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핑구님 잘 지내고 계시죠?^^
    요즘 정말 신플때문에..........
    근데 대학생들은 예방접종 순위가 거의 마지막이라고 하더라구요...ㅎㅎ

  13. 큰도화지 2009.11.09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14. 쭌맘 2009.11.09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맘이 안놓여요... 그나저나 예약해도 거의 한달 뒤부터이니.. 주사 맞고도 열흘정도 지나야 면역력이 생긴다던데...ㅡ,.ㅡ 노심초사입니다.ㅜ,.ㅜ

  15. gemlove 2009.11.10 0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모한테 말해줘야 겠네요.. 요즘 걱정이 크던데 말이에요... 12월이긴 하지만 영유아나 임산부들 먼저 조치를 취하는 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16. 파아란기쁨 2009.11.10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기억했다가 18일 사전접수 해야게써요...

  17. 쿠쿠양 2009.11.10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론 조심해야겠지만 너무 사회적 공포로 몰아가는것같아서
    요즘 분위기는 좀 너무하는것 같아요.
    기침 한방에 공공의 적이 되질않나...;;

  18. 주하아빠~♡ 2009.11.10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수병원 선정..축하드립니다....
    그나저나, 신종플루 땜에 정말 걱정이네요...

  19. 엘고 2009.11.10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베아 립케어가 필요한 계절이왔네요~~
    저도 겨울에는 입술이 자꾸건조해져서 고민이네요^^;

  20. 건강정보 2009.11.10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신경쓰여요..
    어디 나가도 누가 기침만 해도 피하게 되더라구요^^

  21. 바람노래 2009.11.12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지금도 콜록 콜록 하고 있습니다.ㅋㅋ
    그런데 신종플루는 아닌듯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