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어떻게 지났는지 모르게 바빴다. 허기사 연말에 안 바쁜사람이 있을까?
병원의 목표달성의 축하 햄버거 뒤에 많은 직원의 눈물과 땀이 있음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들아 살들아 내 살들아 너희 동료가 간다." 하고 냠냠

바자회때 신청한 머랭 케잌을 가족과 함께 먹으며 한해동안 각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정리하며 신년의 목표를 말하는 시간을 갖었다.
동영상설명 : 두아이의 목표와 축하쇼



사진설명 : 머랭 케잌과 아내의 데코레이션


사진설명: 방학동안 우리가족이 읽고 실천할 필독서
보물지도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모치즈키 도시타카 (나라원,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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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내외의 목표는 비밀...

기축년에는
울가족 모두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세째도 건강한 한해가 되길

낮은 수가인상과 비합리적인 수가제도와 더불어 내년 상반기 마이너스 성장이 예상도는 불투명한 경제지만
많은 사람들의 믿고 찾는 병원이 되어 직원 모두 행복한 한해가 되었으면 한다.

네덜란드의 저명한 인문학자 에라스무스는 평화를 강조하며 이렇게 외쳤다.
"인간이 함께 사이좋게 지내는 데는 인간이라는 공통된 명칭만으로 충분할 터입니다."
"만약 조국이라는 명칭이 화해를 낳는다면, 이 세계는 모두 인간의 공통된 조국이 아니겠습니까."


기축년에는
국회의 암울한 상황을 보며 공통된 방향이 무엇인지 화해의 방향이 무엇인지를 되집어보고
당리당략보다는 국민이 행복한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전진해주기 바란다.    

ps.
기축년 맞이 대청소중.. 모니터 앞에 더 있다간 기축년도 못볼 수 있어 오늘은.. 아닌 올해는..... 
Posted by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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