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을  화려하게 바꿔줄 디엔샵의  라이프 스타일 기획전의 일환으로 10차에 걸쳐서 진행하는 행사입니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시야를 넓히는 게 블로그를 하는 이유중에 하나입니다. 이번 6차는 9명이 참여했습니다.

프로젝트런웨이 코리아 시즌 2 상영시간 :  케이블 TV 온스타일 방송 매주 토요일 밤 12시
                                                                                                       참여한 디자이너8명의 작품 바로보기


참여한 디자이너들은 현재 패션관련 분야을 전공하는 재학생이거나 신인 디자이너들입니다.
6차에는 시크한 여성을 퍼플을 메인 컬러로 표현하는 다소 난해한 주제로 진쟁이 되었습니다.
소녀시대의 신곡 "런 데빌 런"을 부를때 입고 나와 블랙소시의 시크함을 연상하면서 감상해도 괜찮을 듯 합니다.





디자이너 김지혜(32)

고려대 고고미술사학 전공
Parsons School of Design 졸업
개인 브랜드 준비중




디자이너 김지혜의 에피소드 의상보기

모델보다는 김지혜 디자이너의 포스가 더 시크한 것 같아요. ㅋㅋ
퍼플로만 디자인을 해서 그런지 시크한 느낌과는 연결이 잘 않되는 것 같아요. 주제컬러를 퍼플로 정하다 보니 다소
표현에 제약이 따르지만 퍼플이 주는 세련된 느낌을 살리기에는 무난한 것 같습니다. 
시크가 세련된 뜻이긴 해도 요즈음은 도도한 이미지로 많이 연상시키기 때문에 위의 블랙소시에서 나오는 포스의
시크함과 조금은 대조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뒷태는 세련된 분위기로 전면에는 복부를 노출함으로해서 도도한 멋을
표현해보려고 한 의도를 읽을 수 있었습니다.

Posted by 사용자 핑구야 날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mosera 2010.03.22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번 올려주신 글을 보고 일단 다운은 받아 놨는데
    아직 시간이 안나네요 ㅠ,.ㅠ
    아직 미쿡꺼 시즌6도 다못봤거든요..
    하는일이 의류업이라 일땜에라도 봐야 하는데 이죠 ㅎㅎ~
    담에 제가 하는일과 관련된 글도 함 올려보겠습니다.
    핑구님 항상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

  2. 도나도나 2010.03.22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미션이 많아지다 보니 다소 늘어 지는 느낌이 드네요.

  3. 하얀 비 2010.03.22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의 앞 부분의 처리가 다소 미숙해 보이고..음, 뭐랄까요. 신선한 느낌이 좀 적은 디자인인 듯.
    그리고 뒷모습은 라인을 제대로 살리지 못한 단점도 있는 듯해요.
    차라리 천을 자르지 않고 드레이핑으로 처리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말이죠. 물론 시간 제약도 있었겠지만..ㅠㅠ.

    암튼 방송을 못봤는데....본다고 하면서도 계속 놓치는 듯.

  4. pgy7557 2010.03.22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2인건가요? 와우 시즌 1 본게 엊그제 같은데..ㅎㅎ

  5. SAGESSE 2010.03.23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께요~ 김지혜님의 포스가 더 강하게
    조금 무섭게 다가오네요!ㅋㅋㅋ

  6. 보보 2010.03.23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말하면 저옷은 별루였어요... ㅠ.ㅠ
    전 안입고 싶어집니다...

  7. 럽한나현 2010.03.24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이블에서 몇번 봤는데..ㅎ
    저도 한번 써봐야겠어요..ㅎ
    잘 보고 갑니다~

  8. 쿠쿠양 2010.03.25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플은 잘 살리면 정말 시크하고 도도한 색감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