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면허를 따서 신차를 구매하거나 신차로 변경을 하고 싶을때 고민하게 되는게 자신만의 스타일이 강하신분은 결정하는데 고민이 많이 될겁니다. 시트칼러를 무엇으로 할지 핸들은 항상 잡아야 하는것이니까 이왕이면 자신이 원하는 걸로 하고도 싶고 안정성을 고려해 타이어도 바꾸고 싶죠. 그러나 정해진 모델로 구매를 해야 한다면 결국은 추가로 돈을 들여 튜닝을 해야 한다면 여간 번거로운데 아닙니다. 그냥 타자니 성격에 맞지 않고....


고객이 정답이다.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얼마나 부응하느냐도 새로운 마케팅의 한 부분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도 역시 최근에 HTC에서 나온 디자이어폰을 봐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꾸밀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아파트시장에도 이러한 분위기는 이미 많은 브랜드가 적용를 하고 있습니다. 디자인부터 제작까지 세분화된 시스템으로 공정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어려운 일이겠죠.



윈스톰은 알고 있다.


고객의 요구를 완벽하게 반영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 윈스톰TVCF 동영상을 보면서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의 구매 패러다임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100% 반영이 되지 않았지만 가깝게 가려는게 지앰대우 윈스톰의 철학이 아닌가 싶습니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소비자의 욕구에 반응하지 않는다면 소비자에게 외면을 당할 것은 자명합니다.




영업직원의 신바람




까다로운 고객은 무엇을 해주어도 만족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죠. 실적을 올려야 하는 영업직원의 입장은 어떨까요? 가격격을 내려주고 중고차 판매대행에 각종 부가서비스에 소소한 악세사리까지 짜고 또 짜야하니 말입니다. 그러나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진 윈스톰으로 예전보다는 수월해진 판매방식으로 영업직원도 만족하고 고객도 흡족하게 되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Posted by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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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마일맨 민석 2010.06.01 2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번에 차 사야 하는데....
    중고를 사야 하나 신차를 사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앙... 어카지??? ㅎ

  2. 하얀 비 2010.06.01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만의 스타일이 강한 사람이 원하는 차량 스타일..
    완전 공감해요. 늘 고민하죠. 뭘 구입하든 말이에요.
    뭔가 완벽한 걸 추구하다보면 결국 아무 것도 살 수 없는데..
    선택의 폭을 넓히면 그나마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 같아요.
    요즘 변화하는 소비자의 취향에 잘 발 맞춰야 하지 않나 싶군요.

  3. 파아란기쁨 2010.06.01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의 떡이네요.^^
    저두 이번에 바꾸면 SUV로 바꾸려고 열시미열시미 생각만 하고 있다능...ㅎ

  4. 2010.06.01 2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SAGESSE 2010.06.01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에 대한 생각을 비트는 것을 윈스톰을 알고 있군요. 만족하는 소비자가 많을 듯해요

  6. 모모군 2010.06.02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윈스톰 한대 사고 싶군요! ㅎㅎ 편한 밤 되세요~ ^^

  7. 2010.06.02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PinkWink 2010.06.02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대우차에 조금씩 관심이 가진 해요...
    아직 제 마음엔 토스카가....ㅎㅎㅎ
    누가 한 60개월 할부를 해주는 딜러가 있다면 제가 달려가서 형님이라고 부를지도 몰라요.. 푸하하하

  9. 쿠쿠양 2010.06.04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객이 정답이다..가 맞는말이겠죠 ㅎㅎ

  10. ppsyg 2010.06.05 0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존의 틀을 깨는 상품이군요.. 자신만의 색깔을 가진 차를 가질 수 있다는 것 정말 강한 매력이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