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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생활이 서구화되면서 예전에 없던 병들이 많이 생기게 되고 암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암이 걸리기 전에 예방을 하려고 금연 및 식생활을 개선하고 꾸준한 운동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쉽지만은 않아요.
암은 재수없으면 걸리는 병이니 편하게 살라고 말하던 어느 분의 말이 떠오릅니다.

내가 살기위해 남은 가족은  

상상하고도 싶지 않겠지만 다행히 초기에 암이 발견이 되었다면 다행이지만 대부분은 어느정도 진행이 된 이후에
발견이 되기 때문에 힘든 치료에 들어가게 됩니다. 암 선고를 받는 순간 힘이 풀려서 일어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때부터 자신과의 싸음이 시작됩니다. 요즘은 건강보험제도가 좋아져서 진료비에 대한 본인부담율이 5%로 예전에 비해 부담이 많이 경감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비급여부분도 있지만 예전에 비하면 많이 좋아졌죠.
예후가 좋은 경우는 그나마 덜 힘들수도 있습니다. 결국은 치료비로 가산을 모두 날리고 남은 가족은 가족대로
희망을 잃고 살아가게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과연 어떤 선택을 해야 하나요.




버티칼 리미트에서 주인공이라면  

로이스는 세계 최고의 산악인으로 아들 피터와 딸 애니, 그리고 대원들과의 암벽등반을 하게 되니다. 그러나 대원의
실수로 로이스와 피터 그리고 애니만을 남겨 둔채 모두 절벽아래로 떨어져 버립니다.
아버지 로이스는 아들 피터에세 자일을 끊어야 너희들이 산다고 말을 합니다. 여러분이 로이즈 입장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참으로 어려운 결정을 해야 하는 순간입니다.
암이나 기타의 질병으로 사망을 하게 되거나 예측하지 못한 사고로 운명을 달리할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은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아내와 자녀를 위해 당신은 무엇을 준비하고 계신가요.


유언장과 함께 생명보험에 가입  

저희 내외는 몇년전에 생명보험을 가입했습니다.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가입을 한건 아닙니다. 보험사에 다니는
친척의 권유로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때 유언장을 함께 작성을 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때는 마음이 숙연했어요.
친척이 설명하는 것을 들어보니 일리가 있더라구요. 갑작스런 사고나 완쾌되지 않아 사망을 하는 경우 남겨진
처자식은 어떻게 살아갈까요. 남겨진 가족에게 가장으로서 과연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요. 치료비로 많은 돈을 
써보려 빚만 있다면 어떨까요. 죽은자나 산자나 참으로 난감한 상황에 놓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있다가도 없는게 돈  

생명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매달 불입하는 돈은 있어도 살고 없어도 살지만 만약을 대비하는데 반드시 효자노릇을
할거라고 믿습니다. 40세가 넘어가기전에 가입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월 불입액도 부담스럽지 않구요,
많은 생명보험 중에서 라이나생명의 클릭OK정기보험의 예를 들어보면 이정도 쯤이야 하실 겁니다.(바로가기)


더구나 비흡자에게 특별히 주는 보험료할인 혜택이니 금연중인 분에게는 이만한 선물도 없을 겁니다.(바로가기)


어떠신가요. 물론 특약을 추가하는 경우에 조금 더 부담되겠지만 이정도면 괜찮지 않을까요. 그런데 40세까지만
가능한 보험이더라구요. 요게 조금은 아쉬운 분도 계시리라 생각을 합니다. 보장은 갱신시 최장 80세까지 보장을
한다고 합니다. 100세까지면 더 좋을텐데... 그래도 매월 2만원 내외의 금액을 10년만기로 해서 80세까지 1억원의
사망보험금을 보장 받습니다. 남성 30세 기준 13,000원씩 10년을 납입하면 1,560,000만원입니다. 이 금액으로 사망.
80%이상의 장애시 1억원을 보장받으니 수익률이 상당하죠. 80%이상 장애라는게 조금은 애매한 표현이니 문의를
해보세요. 계약시 궁금한 점을 잘 물어보셔야지 계약 후에는 조금 곤란하더라구요.(바로가기)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가장으로서 마음을 담은 가장 의미있는 선물을 몰래 준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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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핑구야 날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8.20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0.08.20 2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아이엠피터 2010.08.20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벌써 생명보험은 들어났습니다.그런데 사촌형수님이 소개해주셔서 그런지
    유언장은 작성하지 않았습니다.하지만 더 지나면 유언장은 작성해놓은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4. 건강정보 2010.08.20 2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즘 보험 관련해서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는데
    왜 이렇게 아직은 보험이 낯설은지..
    근데 이건 비흡연자 할인이 된다니...그 부분 마음에 드는데요^^

  5. 워크뷰 2010.08.20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험!
    요즘은 거의 필수픔으로 들고 있지요!

  6. 취비(翠琵) 2010.08.20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보험을 필수품이죠. 특히 암보험을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꼭 들어야 할 것 같더라구요

  7. 하늘엔별 2010.08.21 0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때 유언장 미리 쓰는 게 유행이라서 저도 그때 한 번 써봤는데 말이죠.
    그게 아직 컴퓨터 한 구석에 있어서 왠지 짠하네요. ㅎㅎㅎ

  8. 쉬엄쉬엄 2010.08.21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험 가입은 해야지 하면서.. 애들것부터 알아보게 되더라구요 ㅎㅎㅎ
    아이들 생각해서도 보험은 꼭 있어야 할 것 같아요~

  9. 이류(怡瀏) 2010.08.21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대학등록금 마련하느라고 보험금 해지했습니다 ㅠㅠ

    저는 아직 젋어서 잘 아프지 않아서 괜찮긴한데... 이거 보니까 씁슬해져요 ^^;

  10. 리브Oh 2010.08.21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간에 들어간 핑구야님 삽화는 포스팅의 재미를 더해주네요^^

  11. PinkWink 2010.08.21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보험을 생각하긴하는데..
    아직 백수인주제라.. 사실 엄두를 못내고 있답니다...ㅠㅠ
    언능.. 직장인이 되어야할텐데 말이죠^^

  12. SAGESSE 2010.08.21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이스라면은 시져요~
    아침에 계속 튕겨나가 정신이 아딸딸했어요~ㅋㅋ
    라이나 생명엔 저도 다달이 돈을 기부하는 기분으로 하고 있답니다.ㅠㅠ

  13. 쿠쿠양 2010.08.21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라이나생명엔 치아보험만 가입되어있어요.
    요즘 보험경쟁이 정말 치열한듯..+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