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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3

떡 파는 아줌마가 오늘은 않나오셨네... 버스를 바꿔타기 위해서 항상 5분내외를 기다리는데 몇일전 부터 때아닌 조금은 큰 송편을 좌판에 놓고 파시기 시작했습니다. 한 5박스정도를 가지고 오시는데 다팔리는 지는 모르겠고 보기에도 먹음직스럽거든요. 버스가 워낙 많으니 출근하는 사람도 워낙 많아 목은 좋은데 먼지가 워낙 많은 곳이라 보이지는 않지만 내심 괜한 걱정을 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부터는 비닐봉투에 미리 담아서 파시는 겁니다. 제가 걱정하는걸 아셨나? 10개에 2000원.. 오늘 아침에는 안계시더라구요. 살려고 찾은 건 아니지만 나오던 분이 안나오시니 궁금해지더라구요 파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기도 해서. 더욱... 내일은 나오세요 2009. 4. 15.
WBC 한일전 우리가 지금 쓸데없는 걱정을 버린다면 반드시 승리하리라 이러다 지는 거 아니야 불안한 상상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분이 있다면 빨리 바꾸세요. 실력보다 기세의 싸움입니다. 무슨일이든 승리의 열쇠는 인내의 두글자 밖에 없다. 끝까지 참아내지 못하는 사람은 이기지 못한다. 최후의 승자는 인내하는 사람이다. 아자 아자 가자~~~~~~~~~~~~~~~ 2009. 3. 24.
힘들고 어렵습니까? 용기를 낼 수 있도록 선물을 드립니다. 초조할 필요는 없다. 무슨일이든지 처음부터 간단하게 되어버리면 향상의 충실감과 기쁨이 없다고도 할 것이다. 이것만큼은 하늘이 무너지는 한이 있어도 하겠다는 집념으로 하루하루를 승리로 장식하는 이외에 위대한 역사를 남실 수 없다 현재까지 무사히 시스템이 가동되고 있습니다. 같이 고생한 모든 여러분과 걱정해주신 이웃 블로거님들 주말 시체놀이하면서 푸욱 쉬자구요 아싸~~~ 핸드폰 버리고 사우나가서 아흐~~~~ 긴장이 풀어지니 졸리네 아함~~ 구루마 가져오지 않아 다행입니다. 2009. 3.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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