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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2

서편제 소리공부를 위해 어린딸 송화에게 몹쓸짓을 한 유봉을 이해하기 어려워 서편제 소리공부를 위해 어린딸 송화에게 몹쓸짓을 한 유봉을 이해하기 어려웠어요. 지난번에 서편제 예약하고 기대평을 쓰면서 기다리던 공연이었어요. 안숙선 명창의 소리를 들을 지난번 수궁가에 이어 또 듣게 되는구나 했지요. 그러나 안타깝게도 서편제 두번째날 공연이라 김영자 명창에게 사사받았던 안금미씨가 노년의 송화를 열련하게 되었답니다. 아쉽기는 했지만 노년 송화의 안금미씨는 600년 판소리대회 최우수상, 2007년 전주 대사슴놀이 명창부에서 장원을 했던 분이더라구요. 영화 서편제, 뮤지컬 서편제에 이어 창극 서편제까지 보게되어 헤트트릭을 했네요. 맞는 표현인지는 몰라도..ㅋㅋ 좋아하는 아내와 함께 본 창극 서편제라 더할 나위 없이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창극 서편제의 무대장치에 놀라 해오름극장에서 오는 3.. 2013. 3. 29.
서편제를 창극으로 제대로 느껴!! 국립창극단의 올해 첫 작품이라 더 기대가 되는 서편제 서편제를 창극으로 제대로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요. 국립창극단의 올해 첫 작품이라 더 기대가 되는 서편제 소식입니다. 전라남도 보성읍 인근 한적한 길목의 소릿재 주막에 소리꾼 여인과 북장단을 하는 사내가 등장하는 장면은 영화에서 본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리고 2010년에 두산아트센터에서 뮤지컬로 서편제를 보았어요.(리뷰보기) 지금도 생각나는 대사가 있어요. 살다보면 살아진다는 소리죠. 지금도 힘들때면 늘 살다보면 살아진다는 소리를 떠올리면서 이겨내기도 한답니다. 이번에 2013년 국립창극단 첫 작품으로 올라가게 될 서편제는 보게 되면 3번째 관람이 됩니다.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3월27일부터 3월31일까지 120분간 공연을 앞두고 있어 많은 기대를 하고 있어요. 서편제에 대해 간단히 말하면 섬진강을 중심.. 2013. 3.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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