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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3

맛있는 음식을 먹고 앞접시 때문에 음식값을 못 내겠다는 사람을 보며 맛있는 음식을 먹고 앞접시 때문에 음식값을 못 내겠다는 사람을 보니 감정노동자만 힘든게 아닌것 같아요. 어느새 필요이상으로 소비자의 입장을 말하는 세상이 되어버린것 같아 찹찹합니다. 감정노동자는 백화점, 대형 할인매장, 호텔 같은 서비스업 사업체에서는 유니폼을 입고 안내하는 분들이 먼저 떠오릅니다. 자신의 일상에서 벌어지는 일과는 관계없이 고객에게 늘 미소로 대해야 하는 직종을 감정노동이라고 합니다. 매장에서 불만을 안내하는 분들에게 화풀이를 하는 경우도 있고 개인적으로 짜증나는 일을 감정노동자에게 화풀이 하는 경우도 있답니다.그래서 요즘 감정노동자의 애환에 대해 말들을 하고 있죠.『손님은 왕이다.』라는 말을 맞습니다. 그러나 과연 왕 같이 행동을 하고 있는 걸까요. 앞접시 때문에 『손님은 왕이다.』 라.. 2011. 12. 18.
WBC 한일전 우리가 지금 쓸데없는 걱정을 버린다면 반드시 승리하리라 이러다 지는 거 아니야 불안한 상상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분이 있다면 빨리 바꾸세요. 실력보다 기세의 싸움입니다. 무슨일이든 승리의 열쇠는 인내의 두글자 밖에 없다. 끝까지 참아내지 못하는 사람은 이기지 못한다. 최후의 승자는 인내하는 사람이다. 아자 아자 가자~~~~~~~~~~~~~~~ 2009. 3. 24.
1억원의 주인은 누굴까 항상 보면서 괜히 궁금해져 아침 뉴스에 가구당 부채가 4127만원이랍니다. 경기가 어려워 소득이 줄어 상대적으로 적자폭이 커져 가계의 시름에 깊어갑니다. 월가의 바람이 서유럽의 바람이 우리나라에는 태풍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뉴스가 나올때마다 SBS뉴스에서 나오는 화면이 있는데 1억원 대출을 위해 서유를 작성하는 화면과 대출해주는 은행의 직원이 계산기로 이자를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볼때대마다 자료화면 좀 바꾸지하는 생각이 나서 아침에 끄적거려봅니다. 여러분 오늘도 단단히 붙잡고 견뎌봅시다. 아참 방송화면에서 1억원 대출받으신분은 괜찮으신가요. 금리나 내려서 좀 낫겠지만.. 무슨일이든 승리의 열쇠는 '인내'의 두글자밖에 없다 끝가지 참아내지 못하는 사람은 이기지 못한다. 최후의 승리자는 인내하는 사람이다. 2009. 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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