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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코스2

당일여행 서울근교 드라이브 국도로 가도 가까운 지산 리조트로 겨울 스포츠 보드 타고 왔어요. 지난번에 눈이 오기는 했는데 오후 들어 그쳐서 아쉽기는 했지만 이제 본격적인 스키시즌이 다가와 겨울스포츠를 즐기는 많은 사람들에게는 설레이는 요즈음이 아닌가 싶어요. 금요일 저녁부터 설레임으로 보드복을 준비하고 아직 슬로프가 좋지는 않아도 일찍 보드를 즐길 수 있다는게 너무 좋았어요. 더구나 당일여행 서울근교 드라이브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지산 리조트만큼 매력적인 코스는 드믈답니다.물론 슬로프의 길이나 여건이 타 스키장보나는 아쉬운 부분도 있다고들 하지만 서울에서 40분내외의 거리는 상당한 경쟁력이 있지 않나 싶더라구요. 아침 6시15분에 출발을 해서 차도 막히지 않아 강남까지 가는데는 40분도 걸리지 않았어요. 강남 고속버스터미널을 지나자 시간은 6시 51분~~ 생각보다 강남에 너무 일찍 도착한거 있죠... 2010. 12. 12.
당일여행 서울근교 드라이브 즐기면서 가는 연인들의 스키, 보드여행 지산리조트 아직도 가을이라고 고집을 피고 싶지만 이미 개장한 스키장이 있으니 겨울이 기다려집니다. 저는 몇해 전까지는 스키를 타러 휘팍(휘닉스파크)를 다니다가 부츠신고 다닐때 힘들어 어렵게 보드로 바꿔 재작년에 간신히 턴을 했었지요. 낙엽을 모면한 순간이었는데 작년에 쉬는 바람에 올해 또 낙엽신세를 질것 같아요.ㅋㅋ 마지막에 간 곳이 갱원랜드의 하이원이었는데 슬로프가 기니까 올라나는것도 오래 걸리지만 그만큼 내려 오는 것도 길어서 몇번을 쉬었다가 내려와야 하는...사실 체력도 그렇고..ㅋㅋ 그런데 휘팍이나 하이원까지 가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서 토요일에는 야간부터 타야 해서 당일여행으로 다녀오려면 아침에 출발을 해야하거든요. 놀토면 그나마 난데 격주로 근무하다보니 여의치 않을 때가 있더라구요. 강남에서 40분이면 끝.. 2010. 1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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