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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3

폭발하는 음악분수대와 코리안심포니 오케스트라 관람기 후편 연주를 들으면서 곡에 대한 내용을 팜플렛을 통해 알게 되지만 사실 워낙 밑천이 없어서 잘 몰라요. 영화의 배경음악 CF의 배경으로 들었던 음률 또는 귀에 익은 연주곡이 나올때나 아는 정도입니다. 어떻게 앉아 있냐구요. 일본에서 물을 놓고 실험을 한 결과를 잠간 말씀드리면 물의 결정체가 좋은 음악이나 소리를 들려주면 결정구조가 더 단단해지고 소음과 같은 소리를 들려주면 결정체가 깨진는 연구결과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좋은 소리,좋은 음악은 물이 70%를 차지 하고 있는 인체에는 말할 나위가 없겠죠. 잘 되지 않더라도 되도록이면 건강을 위해서 음악에 몸을 맞기듯이 듣습니다. 집중해서 들을려고 해요 소근거리며 말을 한다거나 한다면 연주를 듣는 다른 분에게 신경쓰이게 하는 것이 될 수도 있겠더라구요. 그.. 2009. 8. 2.
오케스트라 연주회 박수는 왜 많이 치는거야?! 코리안심포니 연주회 관람기 속편 전편(http://jongamk.tistory.com/410)에 이어 어줍잖은 코리안심포니 오케스트라 관람기 속편을 소개합니다. 연주회 관람시 박수 에티켓을 몰라 처음에는 실수도 하고 이해도 못했어요. 그렇다고 지금은 제대로 하느냐? NO!! 그냥 관람하고 나오면 되지 무슨 박수 에티켓. 이렇게도 생각을 했어요. 제 경험으로는 간단한 박수 에티켓을 알면 더 재미있는 관람이 될 수도 있더라구요 그런데 7~8년 다니면서 눈치로 배운걸 정리해 보겠습니다. 조금은 틀릴 수도 있으니 댓글로 지적해주시면 감사!! 박수는 언제 치나? - 무대위에 단원들이 나올때, 악장이 나올때, 지휘자가 나올때, 협연시 협연자가 나올때 뭐 눈치껏 또 좋은 연주 부탁하는 맘으로 치면 됩니다. - 연주곡에 따라서는 몇 악장으로 이루어져.. 2009. 7. 31.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기획연주회 관람기 전편 작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신포니에타 공연(http://jongamk.tistory.com/60) 관람이후 아이들 학원 스케쥴로 못가다가 이번에는 방학이라 시간이 맞아 즐거운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유있는 공연시간을 위해 서둘렀는데 카톨릭병원과 반포자이를 가로 지르며 막힌 도로... 드뎌 코앞까지... 휴 다행이다... 항상 촉박하게 도착해서 100m달리기를 해야 했던 숨찬 관람이었는데... 지난번에 주차지역번호를 대충 외우고 갔다가 아내와 틀기게 기억해 차를 찾느라 당황했던 황당한 순간을 떠올리며 전시회 앞에서 나무통 자세로... 콘서트 홀의 관계자 이름이 장남 이름과 똑같은 김준혁.. 그래서 네가 크면 저렇게 될까? 했더니 큰 놈..썩소 사진이 이상하게 나왔네요.. 조명처리를 못한 핸편의 OTL 때마다.. 2009. 7.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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