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로 스토브(EQH-S1612)는 전도 안전장치가 있는 클래식한 디자인이 매력적인 전기 히터입니다. 디지털 디바이스를 많이 사용하다보니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는 레트로 스토브(EQH-S1612)가 은근 설레이게 하는 거 있죠. 아침 저녁으로 제법 쌀쌀한 날씨가 겨울을 재촉하는 것 같아 레트로 스토브(EQH-S1612) 같은 제품을 더 찾게 되는데요. 단순한 기능이지만 전도 안전장치와 온도 안전장치가 있어 안심이 되었답니다. 다만 전기로 사용하기 때문에 안전에 유의해야 합니다. 따라서 부모의 주의가 필요한 아이들이 있는 가정에서는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럼 매력적인 느낌의 레트로 레트로 스토브(EQH-S1612)를 볼까요.



레트로 스토브(EQH-S1612) 개봉기


레트로 스토브는 2.4kg의 가벼운 무게 만큼이나 감성을 자극하는 클래식한 로터리와 외관이 매력적입니다.




언박싱을 하면서 겨울이 오기전에 로멘틱한 감성이 있는 지인에게 선물을 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레트로 스토브의 구성품은 본체와 받침대 다리 2개, 나사2개 그리고 설명서로 되어 있습니다.



빈티지풍의 레트로 디자인과, 이동이 편리한 손잡이, 쉽고 간단한 조작부 그리고 화재예방을 위한 안전장치가 주요 특징으로 태그에 안내가 되어있습니다.



받침 다리는 레트로 스토브의 홈에 받추고 나사 구멍이 보일때 까지 살짝 당기면 됩니다. 그리고 나사로 조여주면 끝이죠, 어렵지 않죠.



받침대 다리는 전면이 높고 후면이 낮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온기가 좀 더 빠르게 집 안에 채워질 것 같아요. 직각으로 된 것 보다는 각도를 주니 나름 재미도 있네요.

 


레트로 스토브(EQH-S1612) 사용해 보니


추위에 오들오들~~ 좀 더 빠르게 온기를 느끼고 싶을 때는 레트로 스토브(EQH-S1612)가 제격인 듯해요. 따뜻한 커피 한잔과 함께 한다면 그만 일 듯 하네요.



온도 조절은 로터리 방식으로 좌우로 아무 방향이나 돌려도 되구요. 400W와 800W의 2단계 온도조절을 할 수 있게 되어 있어 편했어요.



이동시 편하게 후면의 손잡이를 이용하면 됩니다. 빈티지 스타일이 그리워지는 분들에게는 제대로 감성을 자극할 만하죠.



석영관 발열 소재와 반사판으로 400W만으로도 넉넉한 따뜻함을 느낄 수 있어요. 800W는 넓은 장소에서나 사용하면 될 것 같아요.



후면에 에너지 소비효율표가 약간 오해하게 만드네요. 가정에서는 월 71,000원 가정이외에서는 월 21,000원의 전기료가 나온다니~~ 조금은 이해가 되지 않았어요. 확인해 보니 800W로 1시간 동안 사용하면 전기료가 112원 정도 나오는데 이렇게 24시간 30일을 동안 풀로 사용하면 8만원 정도 나오네요. 보통은 400W로 하루 3시간 30일을 사용하면 약 5,000원의 전기료가 나옵니다. 부담이 없죠. 그래도 처음은 확인하는게 더 좋겠죠,



400W로 사용해도 따뜻한데요. 이유는 소비전력이 높은 할로겐 방식이 아니라 소비전력이 낮은 석영관 발열 소재를 상요하기 때문이죠. 400W도 2개가 모두 켜집니다. 1개만 켜지는 줄 알았거든요. 400W인데도 제법 후끈~~



이번에는 800W입니다. 와우~ 열기가 대박이네요. 그런데 아마도 800W로 사용은 거의 하지 않을 것 같네요. 그리고 과열방지 기술이 적용되어 지정온도 이상 올라가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답니다.



아무래도 2.4kg의 가벼운 무게와 전열기구이다보니 안전을 위한 주의사항이 무려 31가지나 되는 거 있죠. 아리들이 있는 가정에서는 고민이 되는 제품입니다.



물론 레트로 스토브(EQH-S1612)가 쓸어졌을 때는 전도 안전장치가 있어 전원이 자동으로 차단이 됩니다. 밑면에 있는 장치가 전도를 체크라는 장치로 보입니다.



그리고 받침대 다리는 미끄럼방지 고무로 되어 있어 가벼워도 쉽게 먼어지거나 미끄러지지 않았어요. 전면부는 촘촘하게 안전망을 만들어 직접 닿는 것을 막아 줍니다. 아이나 반려동물이 있는 집에서도 안전하겠죠.



레트로 스토브(EQH-S1612)는 개인적으로 전기히터의 기능적인 면도 있지만 복고풍의 디자인이 집안의 분위기를 좀 더 감성적으로 만들어 주는게 더 좋은 거 있죠. ㅋㅋ



레트로 스토브(EQH-S1612)의 로터리식 온도조절 장치와 함께 클래식한 멋도 함께 즐길 수 있어 좋았어요. 따뜻한 커피 한잔과 함께 눈내리는 겨울의 낭만을 기다리며 emk의 레트로 스토브(EQH-S1612)를 사용해 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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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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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수래공수거 2017.11.08 0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벼운 무게이니만큼 넘어지기 쉬운데 따른 안전장치가
    있어 좋네요^^

  2. 금빛귤 2017.11.08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풍기형 히터는 생긴것도 무식하지만 난방비 폭탄인데, 이건 예쁜데다 400W로도 따뜻하다니 좋네요.

  3. 원당컴 2017.11.08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이 클래식하네요.^^
    하나 있으면 약간은 고풍스러워 질것 같은 느낌인데요.^^

  4. 도느로 2017.11.08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끈후끈한 겨울을 날 수 있을 것 같네요.
    디자인도 참 마음에 들고요..

  5.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7.11.08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레트로하네요~ ㅎ

  6. IT넘버원 2017.11.08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추운데 따듯하겠어요.
    안전장치가 있어서 좋네요.ㅎㅎㅎ

  7. 죽풍 2017.11.08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전기히트기 하나 사러 갔다가 요금 때문에 포기하고 돌아왔습니다.

  8. 드자이너김군 2017.11.09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 스토브 하나 있으면 좋죠~ 저도 아이들 때문에 하나 구입해야 하는데 한번 고려해 봐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