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싼타페 TM 디젤 2.0 2WD 프리미엄 5인승 오토를 화이트 크림 컬러로 구매했어요. 새 차를 구매하기 위해 그동안 국산 SUV와 수입 SUV를 살펴보면서 주기적으로 포스팅을 했었는데요. 쉽게 구매 결론이 나지 않고 고민할수록 시간만 더 길어지더라구요. 옵션을 추가하면 2개월 정도 기다려야 출고가 된다고 했어요. 당장 차는 필요한데 말이죠. 운 좋게 좋은 카매니저를 3일만에 2018 싼타페 TM 디젤 2.0 2WD 프리미엄 5인승을 받아볼 수 있었답니다. ㅋㅋ 화이트 컬러가 교통사고율이 적다고 들었는데 화이트보다는 화이트크림이 좀 더 좋을 것 같아 선택했어요.



2018 싼타페 TM 디젤 2.0 2WD 프리미엄 5인승 구매가격


보통 새 차를 사면 옵션을 뺀 차량기본 가격으로만 생각하게 되는데요. 실제 구매하면 그렇지는 않습니다.



2018 싼타페 TM 디젤 2.0 2WD 프리미엄 5인승의 차량 기본가격은 30,950,000원입니다. 선택사양은 하지 않았습니다. 후방카메라는 출고후에 따로 하는게 더 저렴하기 때문에 절반 가격으로 구매할 계획입니다. 탁송료는 223,000원과 색상 비용을 추가해 303,000원이 추가되어 총 31,253,000원이 들었습니다. 판매자가 제품을 주면서 탁송료를 별도로 받는 것은 아직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취득세는 차량 가격에 따라 다르겠죠. 1,988,820원의 취득세와 차량번호판 30,000원 증지대 2,000 그리고 등록대행수수로 20,000원까지 차량등록비용이 총 2,040,820원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33,596,820원의 총 구입비용이 들었어요. 


2018 싼타페 TM 디젤 2.0 2WD 프리미엄 시승기


2018 싼타페 TM 디젤 2.0 2WD 프리미엄의 후기를 간단하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역시 새차는 비닐 맛이죠, ㅋㅋ 조망간 동영상으로 제작으로 하면서 비닐을 제거하고 본 포스팅 하단에 추가하겠습니다. 아니면 도영상을 구독하시면 자동으로 알림이 되어 보실 수 있구요.(동영상 구독하기)



스마트키입니다. 자동 잠금과 열림이 있구요, 트렁크도 열수 있고 마지막 HOLD는 경보음을 울려 차량에 접근을 막는다던지 다양하게 응용하여 이용할 수 있겠죠. 스마트키가 좀 두툼한 게 배터리 아쉽더라구요.



2018 싼타페 TM 디젤 2.0 2WD 프리미엄 5인승  사이드의 모습입니다. 휀더와 타이어 사이에 플라스틱으로 몰딩이 되어 있어 부식등을 좀 더 줄여 줄 수 있겠죠.



낮에도 안전을 위해 램프을 켜는 게 좋아요. 구형차들의 헤드램프의 위치에 있고 2018 싼타페 TM 디젤 2.0 2WD 프리미엄 5인승 의 헤드램프는 범버 위치에 있습니다.



뒷 모습입니다. 깔끔하게 처리되어 마음에 들었어요. 예전에는 개인적으로 후방경을 사용했던 자리였었는데요. 신 차는 후방카메라로 볼 수 있어 외관에 군더더기가 없이 매끈하게 유지할 수 있어요.



트렁크는 현대자동차 바로 하단에 레버가 있어요. 제가 구매한 2018 싼타페 TM 디젤 2.0 2WD 프리미엄 5인승에서는 트렁크가 자동으로 열리지는 않아요. ㅠㅠ



트렁크가 5인승이라서 그런지 생각이상으로 넓습니다. 삼각대와 먼지털이 그리고 카페트는 아직 미사용으로 ㅋㅋ



러기지가 옵션으로 되어 있지만 구매할 필요가 없어요. 기본으로 수납공간이 넉넉하기 때문입니다. 첫 열의 수납공간에는 타이어 바람을  넣을 수 있는 콤프레셔라고 하던데~~ 요즘에는 보험사에서 출동해 알아서 해주니 사용할 일을 거의 없을 듯 합니다.



2열에는 빈 수납공간이 무려 3개가 있어요. 운전자만의 비밀 공간으로 활용할 수도 있겠죠. 용돈 숨기기 ㅋㅋ 아니면 적당히 소중한 물건을 보관할 수도 ㅋㅋ




새 차를 사면 주유구를 어떻게 여는지 먼저 확인하게 되는데요. 중립에 놓고 차문의 락킹을 풀면 됩니다. 주유구를 한번 눌러 주면 되거든요. 보통 정차하고 차문을 닫힘 상태로 두어 당황하게 되니 기억해 두세요. 바로 옆에 파란색은 요소수라고 했던 것 같은데요. 알림메세지가 뜨면 주유하시면서 넣어달라고 하면 되는데요. 5년이상 주행했던 분이 아직도 넣어 본적이 없다고 하네요.



2018 싼타페 TM 디젤 2.0 2WD 프리미엄 5인승의 휠입니다. 휠에 유난히 애착이 있는 분도 있어 ㅋㅋ 사진을 일부러 올려 봅니다.



타이어 앞뒤로 흙이나 오염물이 타이어 안쪽으로 튀지 않도록 가드가 별도로 달려 있어요. 사진으로 보기에 도색이 엉성해 보이는 듯 하는데요. 먼지랍니다. 



스마트키를 주머니에 넣고 있으면 손잡이에 검은색 버튼을 살짝 누르고 열면 문이 열립니다. 지문인식은 아니구요. 스마트키와 페어링되어 구동되는 방식입니다.



램프도 들어와 밤이나 어두울 때는 도움을 받을 수 있겠죠. 컬러가 화이크 엔젤이라 램프가 없어도 되더라구요. 그래도 폼이 나니 좋네요.



허걱 이게 웬일~ 본네트가 약간 높아 기대했던 SUV의 시야각이 마음에 안드네요. 몇일 타보니 익숙해졌지만 개인적으로는 불만입니다. 급하게 교체를 해야 해서 미리 시승해보고 구매한 게 아니라 이런 사단이 ㅋㅋ 자동차 등록증까지 받았으니 도리가 없겠죠.



운전선과 조수석 중앙의 상단에는 조명과 선글라스 보관함입니다. ㅋㅋ 램프 아래에는 스피커인지 뭔지 잘 모르겠네요. 동영상 촬영 전에 알아보고 소개할께요, 궁금하시면 구독하고 기다려 주세요.(동영상 구독하기)



햇빛을 가리는 가드에는 거울을 슬라이딩 스타일로 되어 있고 야간에는 좀 더 잘 보이도록 램프가 있어요.



조수석의 수납공간에는 두꺼운 메뉴얼~~ 언제 볼 수 있을 지 모르지만 ㅋㅋ 찬찬히 봐야겠어요.



조수석 문 인사이드의 모습입니다. 고급스러운 벌집 스타일이 마음에 들고 라인도 뭔가 아쉬움을 느끼게 하지만 그럭저럭~~



드디어 운전석입니다.ㅋㅋ 핸들이 짱~~ 파일럿이 된 듯한 기분이 들게 디자인이 잘 빠진 듯 합니다. 좀 더 자세이 볼까요.



핸들에서 전호도 받을 수 있고 끊을 수도 있어 볼륨을 조절할 수도 있어요. 오디오를 조절할 수도 있구요. CRUSE기능은 설정한 속도로 차량을 운전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기어입니다. 8단이라고 되어 있는데요. 주로 사용하는 PRND만 보이죠. 나머지는 수동기어로 전환해서 사용하는 기능이니 각자 공부하시도록 ㅋㅋ



기어 아래에 있는 콘트롤 박스로 4가지 드라이브 모드를 바꿔주는 DRIVE MODE입니다. 개인적으로는 ECO로 세팅을 하고 사용하는데요. 드라이브 모드를 누르면 계기판 화면에 나타나지 원하는 모드로 놓으면 됩니다. 잠시 후에 모드 설정화면이 없어지니 별도로 누를 생각하지 마세요. A로 표시는 브레에크를 밟으면 시동이 꺼지고 악셀을 밟으면 시동이 켜지는 기능입니다. 바로 위에는 커브를 돌 때 안전하게 해 주는 기능이라고 했는데 기억이 ~~ 



2018 싼타페 TM 디젤 2.0 2WD 프리미엄 5인승을 선택한 이유 중에 하나는 운전석고하 조수석에 온열시트와 냉방시트기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맨 하단에 보이죠. 운전석과 조수석 각각 컨트롤 할 수 있어요.



무선충전이 안되어 아쉽지만 집에서 사용하는 무선 충전기를 사용할까 고민 중입니다. 그냥 사용하는게 깔끔하겠죠.



연비가 바로 표시가 되는데요. SPORT로 놓고 운전해보니 연비가 덜 나와 다시 ECO모드로 놓으니 15km/l가 나왔어요. 100% 신뢰할 수 없지만 그 정도라는 거 참고하시구요.



운전석에서 각 문의 윈도우를 열고 닫을 수 있고 못 열게 할 수도 있습니다. 백미러로 컨트롤 할 수 있어요. 그리고 맨 앞에 있는게 백미러를 접고 피는 버튼이니 기억해 세차시 당황하지 마시구요.. 새 차를 처음 몰면 아무래도 꼭 먼저 알아 두어야 하는 부분이라.ㅋㅋ



트렁크를 열 수 있는 레버와 풋프레이크 그리고 브레이크와 악셀의 모습입니다. 경황 없이 막 찍었더니 화질이 구리네요. 이해해 주세요.



운전석과 조수석의 시트 사이드에 3개의 버튼이 있는데요. 첫 번째 버튼은 시트를 상하좌우로 조절할 수 있고 중간은 등받이의 각도를 세 번째 원형은 허리라인에 맞게 등받이를 조절할 수 있어요.



2열의 시트입입니다. 간격이 넉넉해 다리가 긴 아이들도 불편하지 않가요. ㅋㅋ 편의사양은 뭐가 있을까요.



에어컨 토출구가 별도로 있구요. 스마트폰을 비롯한 다양한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충전할 수 있는 포트가 2개가 있습니다.



팔받침대가 있네요. ㅋㅋ 아무래도 없으면 불편하고 있으면 펀한게 바로 팔받침대가 아닌가 싶네요.



2열에는 온열컨트롤을 할 수 있는 버튼이 각각 있고 창문을 열고 닫을 수 있는 버튼이 있어요.



등받이의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레버만 있습니다. 운전석과는 좀 다른게 아쉽지만 2018 싼타페 TM 디젤 2.0 2WD 프리미엄 5인승보다 사양이 높으면 어떤지 모르겠네요.



만땅으로 디젤을 넣었어요. 약 72,000원이 나오는데요. 777km를 달릴 수 있다고 운전석 계기판에 표시가 되는데 역시 참고만 하시구요. 운전 습관에 따라 차이는 있을 수 있으니까요. 다음에는 동영상으로 좀 더 디테일 하게 보여드릴테니 제가 운영하는 유튜브를 구독해 보세요. 자동으로 알림이 되어 확인할 수 있을 겁니다. 무료이니 구독해 주시면 신나서 더 잘 올릴 수 있을 것 같아요..(동영상 구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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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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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몰드원 2018.04.22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

  2. 공수래공수거 2018.04.22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차를 구입하셔서 꼼꼼하게 올려 주셨네요
    기분이 아주 좋으실듯 합니다
    곧 익숙해지시들..ㅎ

  3. 잉여토기 2018.04.23 0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차 구입 축하드립니다~^^
    시야각까지 좋았으면 더욱 좋을뻔헀네요~

  4. 원당컴 2018.04.23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이 멋지네요.^^
    새차 구입 축하드려요.^^

  5. 버블프라이스 2018.04.28 0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차 구입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