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의 넥밴드 스타일의 스포츠 블루투스 이어폰 WI-SP600N은 21g의 초경량 무게로 착용시 부담이 거의 없어요. 사실 운동을 하게 되면 아무래도 몸을 많이 움직이게 되는데요. 넥밴드 타입의 스포츠 블루투스 이어폰 WI-SP60을 처음 꺼냈을 때는 혹시 운동하다가 떨어지는 거 아닐까? 걱정이 되었지만 막상 사용해 보니 기우에 불과 했어요. 물론 운동을 하다 보면 이어폰의 무게에 따라 차이는 있을 수 있는데요. 아무래도 움직임이 많은 운동일 수록 가벼운 이어폰이 유리한 것 같아요. 소니의 넥밴드 타입 스포츠 블루투스 이어폰 WI-SP600N을 사용하면서 운동에 집중하고 편하게 음악을 들을 수 있었어요. 다만 노이즈캔슬링은 사운드의 볼륨에 따라 소음 처리는 약간의 차이가 있었습니다.



착용시 운동하기 편한 이유


운동을 하면서 뭔가 신경이 쓰이면 아무래도 운동에 집중하기 어려운데요. 음악은 듣고 싶지만 유선이어폰을 사용하자니 라인이 걸리적 거릴 것 같고~~ 무선을 쓰자니 귀에서 떨어질 것 같고~~ ㅋㅋ 예민한 분들에게는 신경 쓰이는 문제입니다.



스포츠 블루투스 이어폰 WI-SP600N은 일단 21g의 초경량 무게가 좀 더 쾌적한 운동을 할 수 있도록 해 주는데요. 특히 몸의 움직임에 따라 이어폰도 움직이게 되는데 소니 WI-SP600N은 가벼워서 부담이 확실히 적더라구요.




이어셋이 귀에서 빠지지 않도록 견고하게 지지해 주는 아크지지대가 있어요. 여분으로 1쌍이 더 있으니 필요에 따라 교체해도 되겠죠. 아크지지대 덕분에 보다 견고하게 착용이 됩니다. WI-SP600N가 스포츠 블루투스 이어폰인 또 하나의 이유죠. 아크지지대가 투명해서 눈에 잘 띄지 않아서 스타일도 살죠.



운동하면서 편한 이유


스포츠 블루투스 이어폰 WI-SP600N은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운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어요. 외부 소음을 차단해 주기 때문에 운동시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 자신만의 시간을 갖을 수 있답니다.



사실 운동을 하다 보면 주변에서 들리는 소리가 신경 쓰일 때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어폰을 착용하고 운동하는 분들이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흔한 이어폰을 사용하면 소음이 들려 볼륨을 높이게 되는데요. 이럴 때는 스포츠 블루투스 이어폰 WI-SP600N의 노이즈 캔슬링이 최고죠.



컨트롤러에 있는 NC/AMB버튼을 한번 누르면 노이즈캔슬링 모드가 되죠. 바깥의 소음이 전혀 들리지 않아요. 물론 예민한 분은 들릴 수도 있겠지만 ㅋㅋ 사운드의 볼륨에 따라 약간 차이는 있었습니다. 좋아하는 노래를 EXTRA BASS의 풍부한 저음과 함께 들으면서 운동을 한다면 이게 소확행이 아닌가 싶어요.



EXTRA BASS는 소니의 독자적인 DSP(Digital Signal Processing) 기술로 저음역대의 낮은 주파수 영역을 증폭시켜 베이스를 더욱 파워풀하게 들려 줍니다. 뿐만 아니라 중저음역대 소리를 보다 풍부하게 들려 주기 때문에 운동시 뛰는 심장 박동과 잘 어울리는 강렬한 비트가 운동시간을 더욱 즐겁게 해 주죠.



그런데 노이즈캔슬링을 사용할 때는 외부 소음이 거의 들리지 않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물론 바로 옆에서 나는 소리는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약간 들리기는 합니다. 라이딩을 하거나 교통이 빈번한 곳에서는 아무래도 주변 상황을 인지하는 게 안전하거든요. 그렇다고 음악을 안들을 수는 없잖아요.



컨트롤러에 있는 NC/AMB버튼을 한 번 더 누르면 Off가 되고 다시 누르면 주변소리모드로 전환되어 음악과 함께 이어폰 밖의 소리를 들을 수 있어 안전합니다. 그리고 숲 속을 걸을 때는 노이즈캔슬링 보다는 주변소리 모드로 바람소리와 새소리를 음악과 함께 듣는 게 더 좋을 때가 있기도 합니다.



한번 충전으로 6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하고 퀵차지 기능이 제공되기 때문에 급할 때는 15분 충전하고 약 1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어 충전시켜 놓고 운동 할 준비를 하면 된답니다.




스포츠 블루투스 이어폰 WI-SP600N이 주는 소확행


개인적으로는 운동을 할 때도 좋지만 조용히 쉬고 싶을 때가 가끔 있거든요. 노이즈캔슬링 모드에 놓고 커피를 마시며 클래식을 들으면 주변으로부터 분리된 듯한 기분이 들어 너무 좋답니다.



넥밴드 타입의 스포츠 블루투스 이어폰 WI-SP600N의 노이즈캔슬링 덕분에 소확행에 빠지게 되죠. 그리고 가끔은 집에서도 가족이 있지만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을 때가 있을 때 주변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아 너무 좋았어요. ㅋㅋ



물론 전화가 오면 컨트롤러의 통화 버튼을 눌러 전화는 받아야 겠죠. ㅋㅋ 이어폰을 벗지 않고 바로 통화되니 편하고 구글 어시스턴트나 시리에게 명령을 해서 날씨나 유튜브로 영상을 보면서 음악을 들어도 좋겠죠.



WI-SP600N은 운동만이 아니라 일상에서도 착용하며 음악을 즐겨도 좋답니다. 일단 무게가 21g으로 가볍고 아크 지지대가 있어 빠질 염려도 거의 없구요. 무선이라 편하구요. 여기에 소니의 컬러 베리에이션이 스타일을 살려주기도 한답니다.



넥밴드 타입의 스포츠 블루투스 이어폰 WI-SP600N의 컬러는 블랙, 핑크, 옐로우 그리고 화이트 등 4종으로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컬러를 선택하면 되겠죠. 여러분도 WI-SP600N으로 소확행을 즐겨 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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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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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수래공수거 2018.06.12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좋아 보입니다
    폰 바꾸면 저도 하나 장만해야겠습니다^^

  2. pennpenn 2018.06.12 0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어폰 짱입니다.
    하나 구입하고 싶군요.

    오늘 역사적인 미북정상회담이
    꼭 성공하길 기원합니다.

  3. kangdante 2018.06.12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동이나 산책할 때 좋을 것 같아요
    오늘도 멋진 하루되세요.. ^^

  4. 멜로요우 2018.06.12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런 스타일 블루투스 이어폰쓰고 있는데 좋더라고요~
    근데 귀에서 한번씩 잘빠지지만 않으면 좋겠는....ㅋ

  5. 원당컴 2018.06.12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착용한듯 안한듯...^^
    너무 편해 보이네요...
    노이즈캔슬링 기능은 한적한곳에서만 사용해야 할것 같아요.^^

  6. 드자이너김군 2018.06.12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추 형태로 된 제품은 좀 불안한 감도 있던데 요것은 어떨지 궁금 하네요. 사운드야 소니니 당연히 기본은 할 태고...

  7. 스티마 2018.06.12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넥밴드 스타일인데, 목에 닿는 부분이 넓지 않아서 좋은것 같습니다.
    심리적 안정감을 준다고 보여 집니다.

  8. IT넘버원 2018.06.13 0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책할때 정말 좋겠네요.^^

  9. 몰드원 2018.06.13 0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투표 잘 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10. 봉리브르 2018.06.13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담감이 전혀 안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좋은 제품을 알려주셔서
    잘 보고 갑니다.

    소중한 한 표 행사하는
    뜻깊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