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할 때 웨딩카를 장식하는 걸 많이 보셨을 겁니다. 주로 친구들이 장식을 해주거나 대여 웨딩카를 이용하게
됩니다. 예쁘게 치장한 웨딩카를 보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라고 생각하니 나도 저럴때가 있었는데 하며
미소를 짓게 됩니다. 결혼하신 분들은 웨딩카에 대한 소중한 추억들이 계실겁니다. 상황이 여의치 않아 못하신 분도
계시겠지만....


친구의 마음을 지금에서야



친구들 중에 두번째로 결혼을 했어요. 처음으로 결혼한 친구가 자기 형님차를 몰고 왔던 기억이 납니다.
뒷좌석이 버튼을 누르면 기울기가 조정이 되는 고급세단이라 너무 놀랬던 기억이 됩니다. 그런데 막상 운전을 하고
보니 형제지간이라도 차를 빌리는 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더구나 고급세단을 빌려서 온 친구가 나를
위해 얼마나 배려했는지 이제야 알게 되었어요. 그때는 웨딩카를 운전해주었던것만 고마워 했었거든요.


하얀 장갑을 낀 친구의 우정


그리고 친구의 한마디에 마음이 찡했던게 기억이 납니다. 친구가 운전을 하는 웨딩카를 타고 성산대교를 건너면서 그제서야 친구의 손에 하얀 장갑이 끼워져 있는 것은 보게 되었어요. 결혼식은 그만큼 정신이 없잖아요.
그래서 흰장갑은 왜 꼈냐고 물었더니 『소중한 우리친구의 결혼에 최고로 모시기 위해서지』라고 말을 하는
겁니다. 말 한마디에 한강을 바라보게 하더라구요. 얼마나 짠하던지... 사실 고등학교 1년을 재수해서 우리보다는
한살이 더 많아 늘 든든했던 친구거든요. 지금은 사업을 한다고 앙코르와트에 가있답니다.


이제 여러분 차례입니다.


여러분들 중에 결혼을 앞 둔 친구가 있다면 제 절친처럼 멋진 친구가 되어보세요. 결혼하고 오랜 세월이 지나도
친구의 마음속에 남는 멋진 친구로 남아보세요. 지엠대우에서 알페온 웨딩에스코트 이벤트를 연답니다.
좋은 기회 같아요. 여러분의 우정으로 도전을 한다면 멋진 기회와 추억을 얻게 되지 않을까요.



월드 럭셔리 클레스 세단 알페온


웨팅카 시승이벤트는 2010년11월22일 ~ 2011년 1월31일까지 신청을 받습니다. 웨딩카 시승기간은 2010년12월11일~
2011년2월13일까지 입니다. 당첨자발표는 매주화요일 100명씩 선발을 합니다. 당첨될 확율이 높겠죠.

                                                   GM대우 웨팅카 시승이벤트 페이지 바로가기


신청방법은 GM대우 웨팅카 시승이벤트 페이지로 연결하셔서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1. 신청하기 : 회원 로그인하시고 위의 그림 우측하단에 웨딩카 신청하기를 눌러 웨딩 시승 날짜 선택합니다.
2. 수령/반납하기 : 수령과 반납을 할 영업소와 영업사원을 선택합니다.
3. 당첨확인 : 당첨발표 후 2일 이내에 해당 영업소의 영업사원이 개별로 연락을 합니다.


알페온은 세련된 선의 흐름으로 시선을 앞도하기 때문에 행복한 결혼을 주목받기에 알맞는 세단입니다. 주행중의
정숙함으로 편안한 에스코드로 미래를 꿈꾸는 신부의 마음을 편안하게 감싸주기에 충분합니다.
듀얼 스테이지 에어백과 앞좌석 사이드 커튼 에어백을 기본으로 장착하고 있어 혹시 모를 사고에 안전을 보장하여
믿음직스러운 세단입니다. 평생 한번뿐인 소중한 결혼식에 함께 출발할 웨딩카 알페온을 과거로 돌아가 꾸며본다면
빨간 장미를 하트모양으로 본네트에 올려놓고 일페온에 불어오는 행복한 바람결을 따라 장미를 치장하고 싶어요.
행복한 결혼식을 여러분이 대신 신청해 주신다면 결혼하는 친구에게 평생 남을 소중한 선물이며 추억이 될것입니다.


Posted by 사용자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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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erongrong 2010.12.02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핑구님 ㅋㅋㅋㅋㅋㅋ

    전 결혼식에관한 감동적인 이야기인줄 알았다가
    갑자기 정말 승용차 이야기가 나와서
    너무 웃겼어요 ㅋㅋㅋㅋㅋ

  2. 송쓰22 2010.12.02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거 메일 보았어요. 상당히 좋은 이벤트라고 생각합니다~!

  3. 파아란기쁨 2010.12.02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제 결혼식에서 웨딩카를 운전해준 그 고마운 친구가 생각 나네요...
    결혼사진 찍을때도 자기 일처럼 도와 줬는데...
    내일은 그친구 한테 연락 한번 해 봐야겠네요...

    올해 가기전에 한번 만나야겠네요.^^

  4. 아하라한 2010.12.02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억 저두 한번 포스팅을 해 볼까 생각중에 있습니다. 언제나 잘 복 갑니다.

  5. 빨간來福 2010.12.03 0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추억을 갖고 계시네요. 저를 태워주었던 친구도 생각나네요. 각그렌져루다가....ㅎㅎ 그 친구는 제 결혼식에서 제 아내의 친구를 만나 결혼하였답니다. ㅎㅎ

  6. 밋첼™ 2010.12.03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혼여행을 이태리 배낭여행을 다녀왔는데...

    비행기 일정 때문에 토요일 결혼 후 다음 월요일에 출근을 하고.. 그 이튿날 신혼 여행을 갔다죠;;

    그래서도 웨딩카를 타볼 수 없었습니다. 그 점은 아내에게 지금도 미안하네요.

  7. 아빠공룡 2010.12.03 1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요거 괜찮은 서비스인데요...^^
    저도 친구가 비행기시간 맞춰주느라 진땀뺐던 기억이 나네요...!

  8. hermoney 2010.12.03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거 괜찮은이벤트군요

    음 주위에 결혼하는친구가있으면 알려주는건데..

    다행히(?) 없네요 ㅎㅎ

  9. PinkWink 2010.12.04 0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핑구야날자님처럼 소중한 경험을 하고싶어요...ㅠㅠ
    결혼시켜주세요.. 흑흑흑

  10. 쿠쿠양 2010.12.06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웨딩카라...ㅎㅎㅎ 차가 웨딩과 왠지 어울리는 것 같아요~
    은빛깔이+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