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능한 협상가는 항상 회담장에 먼저 나가서,
도착하는 상대방과 단 1~2분이라도 협상 전에 인간적인 대화를 나눈다.
회담이 끝났을 때 역시 뒤도 돌아보지 않은 채 휙 나가지 않고
천천히 꾸물대며 혹시 한 두사람과 더 인간적인 대화를 나눌 수 있는지 기회를 엿본다.
유능한 협상가란 무엇보다 좋은 인간관계의 의미와 가치를 인식하는 사람들인 것이다. by 전성철 IGM

마음을 전달하는건 참 어렵고도 쉬운 일입니다.
그러나 진심은 진심을 알아보기 마련입니다.
지금까지 내용중에 있었듯이 윈윈하는 자세로 협상을 임했다면 그것만으로도 진심은 전달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가볍게 달달한 커피한잔을 건네며 요즘 시사적인 내용이나 사건에 대해 대화를 나누면 괜찮으리라 생각합니다.
협상이라는것도 사람과의 관계이니까요

다른부서 실장이 기조실장님이 로비에서 찾는다고 해서 가보니 안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어디서 부르셨어요 하니까?
오늘은 만우절이잖아요...OTL

Posted by 사용자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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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날엔그대와 2009.04.01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당하셨군요.ㅎㅎ
    점심식사는 나가서 한다고 했더니 다들 좋아하더군요.ㅎ

  2. 건강정보 2009.04.01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우절인것을 알면서도 속게 되더라구요..
    저도 오늘 아침부터 장난 아니게 속고 있습니다..ㅠㅠ

  3. webito 2009.04.01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핑구야 날자님!

    답방왔습니다. 그러고 보니 오늘이 만우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