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 마루는 중저가의 가격으로 샤브샤브와 셀러드바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어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식당입니다. 쇠고기샤브 보다는 해물샤브가 2000원이 비싸고 주중보다는 주말이 2000원 더 비싸답니다. 쇠고기와 해물을 반반씩 해서 즐기셔도 좋습니다. 섞어서 드셔도 좋고 쇠고기를 먼저 드시던 해물을 먼저 드시던 개인 취향에 맞게 드시면 됩니다. 특징은 야채는 무제한 리필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육류를 좋아하는 분보다는 야채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인기가 많고 남성보다는 여성들에게 매력적인 식당이라고 보시면 되겠어요.



샤브샤브을 위한 육수를 인덕션으로 끊입니다. 소고기와 해물을 반반씩 섞어서 주문을 했는데 괜찮았어요




육수가 팔팔 끊기 시작하면 기호에 맞게 넣어서 드시면 되구요. 야채가 모자르면 셀러드바의 야채코너에서 주인장 눈치 보지말고 가져오시면 됩니다.ㅋㅋ


애슐리나 빕스의 셀러드바와는 비교하면 조금은 적은 메뉴지만 가격대비로 보면 만족스럽습니다. 아쉬운것은 만두를 직접 만들어 속도가 늦다는 겁니다. 결국은 하나도 못먹고 나왔답니다. 음식을 남기자 않으면 10%금액을 포인트로 적립을 해준답니다. 샤브에  음식이 남아있으면 않되니 드시기 전에 조건을 물어보시고 드시면 좋습니다.


홀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깔끔하고 룸도 있어 예약을 통해서 가시면 가족모임이나 직장의 모임에 부담없이 즐길 수  있어 제격인것 같아요. 주말보다는 주중에 이용하시는게 좀 더 한적 하고 나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웃블로거분들께 일일히 새해인사를 한다고는 했는데 혹시 못한분에게는 본 포스팅을 빌어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신묘년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리고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만땅으로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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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촌제3동 | 드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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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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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래곤포토 2010.12.31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곳 소개 감사합니다.
    행복한 새해가 되세요 ^^

  2. Deborah 2010.12.31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루고자 하는 모든일이 성취 되는 한해가 되셨으면 좋겠어요.

  3. 2010.12.31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 즐겁고 행복한 2011' 되세요 ^^

  4. 워크뷰 2011.01.01 0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핑구야날자님
    지금 이시간 2011년 1월 1일 이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 2011.01.01 0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쫀득한인생 2011.01.01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전히 열심히.. 하하.. 새해에도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전 1달간 트위터 체험 마치고 블로그 복귀 예정입니다. ㅎㅎ

  7. 저수지 2011.01.01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핑구야날자님
    아무 근심없이 웃는 날만으로 가득찬 새해되시길 바랍니다.
    또 더욱 더 건강하고 복된 2011년이 되시길 발원합니다.

  8. 미스터브랜드 2011.01.01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샤브샤브집에 샐러드바가 있네요..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새해 늘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9. 딩동과나 2011.01.01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인사왔다가,, 샤브샤브에 눈길이 ㅎㅎㅎ

    201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완전 멋진 한해 되시길 바래용~~

    샤브샤브라,, ㅠㅠ 피자시켰는데.. 이를 어째요 ㅎㅎㅎ

  10. 이류(怡瀏) 2011.01.01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맛집에서 항상 혼자만 식사를 하시는 겁니까 ?

    완전 .. 치사해요 ㅋㅋ ㅠㅠ

    샤브샤브집에 샐러드바가 있는건 저는 처음봤어요..

    냉큼 달려가고 싶지만 멀어.. 멀어..

  11. 자수리치 2011.01.01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새해벽두부터 염장글입니다.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2. 라인스터 2011.01.01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샤브샤브는 한번도 못먹어 봤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3. 리뷰쟁이 2011.01.01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샤브샤브...베트남에서 가끔먹긴하는데
    샐러브바같은거없습니다 ㅠ_ㅠ....흐음
    여긴..해산물 샤브샤브가 참많아요^^
    핑구님 새해 시작했네요 복많이받으셔요!!

  14. Kasiwazaki Sena 2011.01.01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저런곳 평일에 가보고 싶군요..

    방학인데.... 수능준비 하느라 -_-쩝.

  15. 딸기우유! 2011.01.01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 마루...기억했다 가보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
    샤브샤브 좋아하거덩요^^
    샐러드바까지 있다니 괜찮네요~
    2011년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16. 쿠쿠양 2011.01.04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배고픈 시간인데...ㅠㅠㅠㅠㅠ 연짱 맛있는 사진이 나오네요~
    드 마루..처음 들었는데 다음에 가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