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따라 얼마든지 하루에 100명이상 방문자를 만들수 도 있다.
문제는 허상을 쫓고 블로그를 통해 자신의 존재감을 확인하려는 애처로운 몸짓으로 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항상 명랑하고 즐겁게 살아가는 것이다.
자신의 존재감은 어디서든 찾을 수 있다.
가족간의 대화에서 직장동료들과의 대화에서 책속에서 영화속에서 음악속에서....
블로그를 위한 환자가 되지 말자.
때로는 핸드폰을 꺼두고 하루를 살다보면 느끼는 자유처럼
블로그의 방문자수가 줄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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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환자가 되지 않으려고 초연해하지만...ㅋㅋ

Posted by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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