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인은 아니지만 많은이에게 은혜를 베푼 어른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고맙다….”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희망의 등불이 되어 온세상은 환하게 비추어 주시길..

Posted by 사용자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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