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노래나 춤도 세상의 주목을 받기 위해 점점 자극적으로 바뀌는 것 같아요
가사를 가끔 들어보면 제가 이상한건지 착각할때가 있어요

MixUp기능으로 제 블로그 방문자수가 200명을 넘기 시작해 신이나 몇일 기븐이 좋았어요
그러나 더 더 더.. 욕심부리며
조금은 낚기는 방향으로 조금은 자극적으로 제목을 고민하게 되고
어떻게 하면 주목을 받게 블질을 해볼까 새로운 스트레스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기자들의 마음을 조금은 알것 같기도합니다.
카피라이터의 마음도....

어제는 200명이하로 하회하였습니다.
애초의 초심으로 돌아가도록 해야하겠습니다.
세속과 인연을 끊고 산사로 가는분처럼..
 

Posted by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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