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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리더십, 마샬 메이어(Marshall Meyer) 교수
리더는 위기 때 비전 제시해야…
위기 때 기업의 최고경영자가 제시하는 비전은 구성원에게 큰 불빛과도 같다. 위기 상황일수록 특히 리더는 간단 명료한 비전을 구성원에게 반복적으로 제시해야 하며 특히 구성원들의 변화 관리에도 주목해야 한다.

재무관리, 존 퍼시벌(John Percival) 교수
지금은 ‘공격형 CFO’ 가 필요하다…
한국이 외환위기를 겪을 때는 회사의 생존을 지켜낸 ‘수비형 CFO’들이 각광을 받았다. 하지만 2009년은 상황이 다르다. 글로벌 경제위기 상황에서는 수비뿐 아니라 위기를 기회로 활용하는 ‘공격형 CFO’가 필요하다.

변화관리, 조지 데이(George Day) 교수
변화 못 읽는 기업엔 미래 없다!
글로벌 경제는 신흥 시장이 급성장하며 미국 이외의 시장으로 초점이 옮겨 가는 중이다. 급변하는 세계에서 기업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화의 흐름을 제대로 알고 글로벌 시장에서 기업의 강점을 찾아야 한다.

인재관리, 피터 카펠리(Peter Cappelli) 교수
인재 관리가 위기경영의 핵심
전 세계 주요 금융기관이 어려움에 허덕이는 위기상황에 리먼브러더스를 인수한 노무라 증권이 주목 받고 있다. 고가 노부유키회장은 “금융도 결국 사람이 하는 것”이라며 리먼브러더스의 유능한 인재들을 영입하였다. 어느 기업이나 미래는 조직 구성원에 달려 있으며 인재 관리가 위기 경영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경영혁신, 라파엘 에미트(Raphael Amit) 교수
한국 기업에게 창조경영은 기술력 살리는 것
경기 침체로 경영환경이 불확실해질수록 창조경영은 필수적이다. 그렇다면 한국에서 창조경영은 어떻게 적용되야 할까? 나는 한국 기업의 장점인 앞선 기술력을 최대한 활용하라고 충고한다. 질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수 있는 앞선 기술을 사용해 고객의 마음을 잡을 준비가 필요하다.

마케팅, 데이비드 벨(David Bell) 교수
브랜드 전략으로 충성 고객 늘려라!
불황기에는 충동 구매가 줄어든다. 이는 고객이 선호하는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가 더욱 강해지는 시기다. 나는 한국 기업에 기술과 디자인을 강조한 브랜드 전략을 통해 충성 고객을 늘려나갈 것을 추천한다.

위기관리, 닐 도허티(Neil Doherty) 교수
위기 관리는 생존의 필수 조건
세상은 점점 빠르게 변하고 있다. 지금 상황을 봐도 글로벌 경기 불안과 다양한 정치적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경영환경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기업 경영의 화두는 체계적인 위험 관리와 침착한 위기 관리 능력이다.  
                                   
                                                                                                         by 와튼-KMA 최고경영자 과정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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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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