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핑구는 부회장  핑구는 부반장
올해도 '부'자를 떼버리지 못하는군요. 하지만 어제 연설문 만들더니 도전하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오늘은 괘기를 먹으러 가여것습니다.

Posted by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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