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 영양란입니다.  대형마트보다 훨씬 저렴하고 싱싱한 계란입니다.
김포에 살면 정이 넘치는 훈훈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내의 지인이 양계장에서 직접 사다주신 싱싱란입니다. 
블로그를 찾아 오시는 분들에게 경기가 안좋아 힘든글만 올린 것 같아 계란 3판을 옮립니다.
라면에 계란 탁
입맛 없을때 후라이~~
흰 밥에 계란 깨서 넣고 간장에 슥슥. 버터도 있으면 Good..

Posted by 사용자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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