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저주가 있나봐요
졸라.. 일만하다가 아내생일을 내일 챙기게 생겼어요
그래도 아내가 이해해주어 다행입니다.
오늘 사랑하는 아내를 꼬옥 끌어 안고 자야 겠습니다.
팔 져러 오래 못가지만..
아함 피곤해
그래도 제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분들을 위해 잠시
오늘은 간단히....

Posted by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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