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상자는 이상한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열때마다 기븐이 좋아요. 아마도 갖고싶은 거,필요한 물건이라서 그런가요
이번엔 얼마전 구매한 책이 왔습니다.
아내가 심사숙고 해서 고른 책입니다.
준혁이가 화수분을 사달라고 했는데 이번에 깜빡 잊어버려 블질 끝나면 바로 인터파크로 바로 이맛 아닙니까?

화수분 상세보기
오히려 가진것 없는 사람이 희생을 통해 어린 생명을 구하는 화수분이야말로 이시대가 원하는 참인간상이 아닐까?
핑구도 희생보다는 그 놈의 성질때문에 이번에도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도 여전히 발산..반성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힘든 건 마찬가지인데...
현진건님 단편을 오랜만에 보게 되어 보려니까 아내가 갑자기 어어어어
준혁이는 표지 첫 페이지를 접는 걸 무척 싫어 한답니다. 이제 알았네요. 0점짜리 아빠죠.  
노빈손은 준혁이가 세상과 잘 소통되도록 해주는 보물 1호입니다. 시리즈로 벌써 꽤... 


준호의 역사논술 교재로 추천 받은 책입니다. 동네아이들과 함께 각자 아파트를 돌면서 배우고 있습니다.

Posted by 사용자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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