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많이 성장해서 중딩1학년과 초딩5학년입니다.
어릴때는 엄마,아빠가 손을 안잡아 주면 난리난리 치고 조금만 밖으로 나갈려면 같이 간다고 떼쓰고
이럴때 더욱 사랑해주세요
장인어른 말씀이 생각납니다.
중학교에 올라가면 같이 다니기도 대화하기도 녹녹치 않으니 아이들과 대화도 많이 하고
정서적으로 잘 다듬어주라고 말입니다.

어제는 막내는 간부수련회를 아내는 열공
그래서 장남하고 연주회 가는데 영~~ 
몇가지 사진과 동영상을 올립니다.

서울 신포니에타 제132회 정기연주회 '하이든의하루'

연주곡 일부를 올립니다.(하이든 서거 200주년이라니...)
Symphony No.6 “Le Matin”




예술의 전당 가는길 차가 많이 막혀 거리 풍경도 한컷


동영상이 누워버렸네요 ㅉㅉ
Posted by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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