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좋은 오늘, 김연아 선수가 역사의 한페이지를 장식한 오늘. 난 당직일 뿐이고
하루 왠쟁일 순찰에 블질에 손목아지가 아플뿐입니다.
집에 와서는 큰 놈 과학경진대회 출품작품 만든다고 돕다가 저녁시간 다 갔네요. 애비 노릇하게 참 힘들죠잉..

토끼놈 큰 귀가 뒤로 제쳐졌네 그려.. 편안한 밤 보내세요.. 아이구 손목아지야. 파스가지고 오너라...
Posted by 사용자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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