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세 줄이는 방법!! 생활비 절약방법!! 작은 실천으로 원전하나줄이기 운동에 참여해보세요. 의외로 일상에서 작은 실천으로 전기세 줄이는 방법과 생활비 절약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키는 것도 중요합니다. 재능기부형식으로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 시민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었답니다. 친환경녹색운동본부 온라인홍보대사를 하면서 알게 되어 지원했었답니다. 전력수급경보가 발령되면서 전력대란을 피하기 위한 많은 분들의 참여와 노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힘든 상황입니다. 그런데 일상에서 작은실천으로 원전하나줄이기도 가능하지만 전기세 줄이는 방법, 생활비 절약방법으로 살림살이에도 적지 않은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우리집은 원전하나줄이기 운동을 알기 전부터 실천하고 있는게 있어요. ㅋㅋ 물론 제 아이디어는 아이구요. 전기밥솥의 전원을 끄기입니다. 밥을 하고 나서 언제나 따뜻한 밥을 먹기 위해 보온으로 사시사철 늘 켜놓고 생활을 했었답니다. 대부분 보온으로 해놓고 생활하실 겁니다.




처음에는 얼마나 아낀다고 그러느냐 했지만 한달 전시세가 1만원정도 절약이 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누진세도 피할 수 있겠죠. 밥을 먹기전 1시간이나 30분 전에 보온으로 해서 먹어도 되지만 우리는 전자레인지를 이용합니다. 요즘에는 신상 전기밥솥도 보온모드의 전기소모량을 줄이는 추세입니다.



두번째 전기세 줄이는 8가지 방법, 생활비 절약하는 8가지 방법은 에어컨 1대를 쓰면 선풍기를 무려 30대나 돌릴 수 있답니다. 물론 에어컨을 사놓고 틀지 않을거면 사지 말아야겠죠. 에어컨을 틀기전에 제습기능을 활용하거나 에어컨을 틀고 에어컨 앞에 선풍기를 돌려 가동시간을 줄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세번째 전기세 줄이는 8가지 방법, 생활비 절약하는 8가지 방법은 셋톱박스의 플러그를 뽑아 놓는 겁니다. 편리함 때문에 늘 셋톱박스를 켜놓게 되죠. 그러나 셋톱박스의 플러그를 뽑아 놓으면 TV플러그를 뽑아 놓는것 보다 10배의 전기세를 절약할 수 있어요.



우리집 냉장고는 냉온수기가 없지만 혹시 냉온수기가 있는 대형냉장고를 사용하는 가정이라면 냉온수기능을 꺼두면 어떨까요. 그런데 대형냉장고를 사용하는 분들은 전기세가 무서워 하는 분들이 적겠죠. 그리고 냉온수기의 편리함 때문에 구매를 한 것이라 현실적으로 어려움은 있을 겁니다. 그러나 지구온난화로 겪게 될 자연재앙을 생각한다면 고민해볼 일입니다.

 


알뜰한 가정주부라면 세탁물을 모아서 세탁기를 이용하겠죠. 아마도 본능적으로 세탁물을 모아서 사용할 것 같아요.



고효율전구로 많이 교체가 되고 이젠 60W 전구도 잘 찾지 않게 됩니다. 그나저나 우리집 현관에 고효율 전구가 나가서 교체해야 하는데 몇주째 그냥 사네요. 아낄려고 그런건 아닌데.ㅋㅋ 출입시 조금 불편하지만 지낼만 해서..ㅋㅋ



우리집에서는 제가 담당하는데 안쓰는 전원플러그만 보면 무조건 뽑아요.ㅋㅋ 아이들도 하고는 있지만 제 성에는 차지 않는답니다.ㅋㅋ 우리가 사용하지 않는 전기코드를 뽑으면 암흑속에서 살아가는 전 세계 17억 명에게 빛을 선물할 수 있다니 놀랍죠.



여름철 실내적정온도는 26℃ ~ 28℃입니다. 우리는 이사오면서 남향이라 에어컨을 설치하지 않고 창문을 열어 놓고 살고 있는데 시원해서 견딜만 합니다. 겨울철에는 1℃ 내리고 여름철에는 실내적정온도를 유지하려고 노력하면 전기세를 줄일 수 있겠죠. 



서울시에서는 원전하나줄이기 운동을 통해서 에너지 위기와 기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 에너지 수요감축과 신재생 에너지 생산을 위한 종합대책을 시민과 함께 수립 추진하고 있어요. 2014년까지 최소한 원전 1기 (1GW급)에서 생산되는 전력량을 절감하고, 장기적으로 2020년까지 전력자급률 20%를 달성하기 위해 원전하나줄이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기사용량이 전력공급량을 초과하면 블랙아웃(대정전) 사태가 발생하기 전에 서울시만의 운동으로 끝날게 아닌것 같아요. 전국민이 동참을 하면 전시세도 줄이고 생활비도 절약해서 좋구요. 우리의 자연을 후손들에게 건강하게 물려줄 수 있잖아요.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 에너지정보종합센터는 찾아가는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절약시설 투자를 위한 융자지원에 대하여 상담도 하고 있더라구요. 



또한, 가정의 에너지 절약과 진단에 대해 교육을 받은 에너지 컨설턴트가 가정으로 직접 방문하여 대기전력 측정 등 에너지 사용실태를 진단한 후 절감방법을 안내하여 가정의 에너지 절약을 도와드립니다. 한번 문의해 보세요.(의뢰하기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 운동본부

친환경녹색운동본부

Posted by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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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선비 2013.07.22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 이런 정보 정말 좋습니다. 실제로 알고 있는 것도 있지만 다시 한 번 상기하게 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 보보 2013.07.22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억하고 있을께요~ ^^

  3. 소심한우주인 2013.07.22 1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돈이 아니더라도
    전기를 아끼는 습관은 필요한 것 같아요.
    쉽지 않지만요. ㅠㅠ

  4. 눈깔 사탕 2013.07.22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쓰는 제품은 꼭 코드를 빼둬야겠어요 ㅎㅎ^^

  5. 럭키도스™ 2013.07.22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플러그 뽑기는 하고 있는데요. TV연결된 부분은 플러그 뽑기가 어려워 멀티탭전원을 차단해 버립니다.(이것도 플러그 뽑은것과 동일하지 않나요?)

    그리고 전기밥솥도 가능하면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가장 큰 이유는 귀잖아서 입니다. 한번에 밥을 가득 해서 냉동해 두고 하나씩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엄청 편하거든요. 전기세도 아끼니 일석이조에요.

    다른건 몰라도 위 두가지만 해도 많이 절약이 될거 같습니다.

  6. Sakai 2013.07.22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근히 전기요금이신경이쓰이는것같습니다.

  7. 깨알이 2013.07.22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박정보입니다. 이걸 모르고 있었다니 . 제가 한심합니다.. 알고 보니 저 떄문에 원전을 또 지은듯... 반성하고.. 실천하겠습니다. 원전 줄이기 홍보대사님 감사합니다..^^ 당장 오늘 실천하께요,.

  8. 꺠알이 2013.07.22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에 우리어머니가 전기세아까우니.. 전기 끄라고.. 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사실 그게 맞는듯해여.. 컴 끄고 퇴근한적이 없어서 (단지 부팅 시간이 귀찮아서) 반성할께요 엄마 생각납니다. 핑구야 놀자님이 옛기억을 회상시켜주셨네요 감사해용..

  9. 주리니 2013.07.22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거 저도 한답니다.
    근데 제가 여행을 갔다오면 대책 안서는 애들 아빠가 밥솥에 밥해서 보온으로 켜두네요...
    조금씩 지어 먹으면 될텐데 귀찮았던 모양이에요.

  10. 리뷰걸이 말한다 2013.07.23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솥이 전기세 주범인줄은 오늘 알았습니다. 실천에 옮겨야겠습니다.

  11. 쿠쿠양 2013.07.23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밥솥!!!
    좋은 방법인데요? 저렇게까지 절약되는 지 몰랐어요 ㅎㅎ
    오늘부터 해볼게요^^

  12. 나그네 2013.09.03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습니다.

    물 아끼는 방법도 알려주세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