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스시추천으로 일산 스시윤을 강추합니다. 일산스시와 일산초밥 평정을 기대하면서 라페스타로 고고씽~~ 스시와 초밥을 먹고 싶어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주저하다가 일산 라페스타 스시로 추천을 받아 일산에 있는 스시윤으로 가게 되었어요. 사실은 큰 기대를 하고 가지는 않았어요. 퇴근길이라 서둘러 나왔서 전혀 막힘없이 잘 빠져서 기분이 좋았어요. 거의 도착해서 좀 막혔지만 평상시 일산 라페스타가 붐비는 것에 비하면 좀 수월한 편이었답니다. 아내가 일산 스시윤으로 가면서도 아이들하고 갈껄~~ 계속 아쉬워 하더라구요. 스시와 초밥에 맛나면 한번 더 오자고 달랬답니다.ㅋㅋ 내 맘도 모르고~~ ㅋㅋ 대신 아이들은 오랜만에 햄버거를 사주기로 했답니다.ㅋㅋ



일산 스시추천을 받아 간 스시윤은 생각보다 아담했어요. 주차는 엔담프라자 빌딩의 지하주차장을 이용해서 좋았어요.




라페스타에 위치한 스시윤에 들어가니 테이블은 12석, 바에는 4석 총 16석의 규모로 부서회식도 가능하겠더라구요. 연인들도 아늑하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스시를 즐길 수 있어 좋았어요.



메뉴판을 보면서 뭘 먹을까 고민을 했어요. 일단은 사시미와 스시 그리고 탕이 나오는 사시미세트로 결정했습니다. ㅋㅋ 1인분에 25,000원이면 괜찮을 것 같았어요. 만족스런 선택임을 모른채 말이죠.ㅋㅋ 라페스타 스시윤에서 세트메뉴를 먹지 않으려면 광어사시미, 연어사시미, 문어사시미, 모듬사시미도 있으니 입맛에 맛게 드시면 됩니다. 가격은 1인분에 25천원에서 35천원입니다.



사시미보다는 스시만 즐겨도 좋아요. 우리는 사시미세트로 먹었는데 스시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선택스시 메뉴도 있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왔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나기는 하더라구요.



일산스시 추천으로 간 스시윤의 아담한 공간에는 공기청정기가 2대나 있는거 있죠. 출입구에 하나, 주방에 하나 헐~~ 사장이 얼마나 손님을 배려하는 지 알겠더라구요.



일산 스시윤에서 사시미세트를 주문하고 나온 에피타이저입니다.문어와 미역, 토마토와 오렌지 그리고 배추가 짭쪼름함을 살짝 느낄 수 있는 부드러운 맛이었습니다.



탱탱한 문어가 얼음으로 더욱 찰져 쫀득한 식감이 스시와 초밥을 먹을 수 있는 충분한 자세로 만들어 주었답니다.



드디어 나왔어염~~ 사시미세트~~ 야호~~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네요. 놀라운 것은 두툼한 사시미가 살살 녹는다는 사실~~



이리보고 저리봐도 정말 먹음직스럽죠. ㅋㅋ 아내도 너무 좋아했어요. 숙성을 해서 그런지 비주얼도 쫀쫀해 보이는 거 있죠. 얼음의 냉기가 찬진 사시미를 적절히 유지시켜 서두르지 않고 먹어도 되었답니다.



눈다랑어 뱃살입니다. 마블링이 예술이죠..ㅋㅋ 입안에서 마블링과 함께 씹히는 맛과 부드럽게 녹는 식감이 좋았어요.



연어입니다. 아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시미죠.ㅋㅋ 그래서 제가 한 점만 먹고 양보했어요. ㅋㅋ



참돔입니다. ㅋㅋ 요거~~ 정말 사르르 어찌나 부드럽던지...ㅋㅋ



스시윤의 사시미세트의 참치아가미입니다. 참치아가미는 양도 적어 더욱 소중한 사시미~~ 지방도 적고 담백하죠. ㅋㅋ 쇠고기맛이 나는게 일품이죠.



문어입니다. ㅋㅋ 고소하게 씹히는 맛으로 제일 처음에 먹는게 좋을 듯 합니다.



황새치 뱃살입니다. 오독오독한 씹는맛이 좋은 황새치뱃살은 보통 참다랑어를 즐기고 나서 약간 느끼함을 조절하기 위해 먹으면 좋아요.



광어지느러미입니다. 엔가와, 엔삐라라고도 하죠. 광어의 기름이 혓바닥에서 미끄러지는 느낌과 씹을수록 꼬들꼬들한 맛이 입안으로 전해지면 미소가 절로 나오더라구요.



일산 스시윤의 대포오징어입니다. 정말 보기에도 두툼한게 쫄깃함이 너무 좋았어요.



생맥한잔을 못한게 정말 후회가 됩니다. 아내가 너무 맛나다고 하는데 정말 꾹 참았다가 도저히 참지 못하고 한모금을 마셨는데~~ 와우 서프라이즈..치킨과 먹던 생맥과는 비교가 되지 않았어요. 부드럽고 달콤하고~~ 일산스시추천을 받아 오길 잘했죠. 아내도 조망간 친구와 한번 더 오겠다며 카톡을 날립니다.ㅋㅋ



일산초밥을 평정할 만한 일산맛집 스시윤의 초밥입니다. 사시미가 밥을 포근히 감싸면서도 두투한 사시미가 마지막으로 비워둔 위의  1/2지점을 공략하기 시작했어요.



이럴줄 알았으면 아이들도 데리고 올걸~~ 아내와 오븟한 시간을 갖을려고 했는데 영~~ 마음이 거시기하네요.



빛깔이 참 예술이죠. 이 맛에 초밥을 먹는게 아니겠어요.~~



바다에서 튀어 올라오는 듯한 느낌이 들지 않나요.ㅋㅋ 와사비를 녹인 소스에 살짝 찍어서 먹는데.. 배불러도 식감을 느끼게 하는 거 있죠. ㅋㅋ 



사시미로 먹었던 맛과는 또 다른 초밥의 맛입니다. 일산맛집 스시윤의 초밥메뉴도 따로 있는데 회전초밥집과는 격이 다른 듯 느껴졌어요.



입에 짝짝 달라 붙는 맛에 취해서 정신없이 먹다보니 훈남 주방장을 한번 더 보게 되는 거 있죠. 언듯 보기에 젊어 보이는데 손맛이 대단하네요. 그리고 서비스도 고객을 배려하는 마음이 느껴지구요. 



라페스타 스시집 스시윤에서 우리가 주문한 사시미세트를 적당히 먹었다 싶었는데 남은 메뉴가 있었답니다. 우동, 냉모밀, 탕 이렇게 3가지 중에 하나를 선택하면 됩니다. 우리는 우동을 선택했는데 헐~~ 입맛만 다실 정도로 나올 줄 알았는데..여진히 인심 후한 주인장의 손크기를 확인할 수 있었어요. 



우동의 면말이 탱글탱글해서 씹는 맛도 좋았는데 아내는 배가 부르다고 제가 많이 양보했어요. 일산스시추천 시스윤의 사시미세트는 여자끼리 오면 3인이 먹어도 될 겁니다. 생각보다 푸짐했어요.



일산 스시윤으의 우동은 적당히 매콤하고 시원해서 부드럽게 넘어갔어요. 생각 같아서는 가쓰오브시도 있었으면 했어요. 제가 좋아하거든요.ㅋㅋ 



일산맛집 스시윤의 사시미세트는 2인에 5만원입니다. 사실 좀 많았지만 입안에서 녹는 사시미의 맛이 손을 그냥 두게 하지 않았어요. 자동으로 오르락 내리락하게 만드는거 있죠. 숙성된 사시미의 식감은 정말 거짓말 살짝 보태서 아이스크림처럼 사르르 녹았답니다. 서비스로 초밥을 4Pcs나 주었는데...마지막까지 스시윤 사장님의 인심은 대박~~ 아담한 스시집인데도 연신 손님들이 찾는 걸 보면 일산스시추천 받을 만 하겠죠. 혹시 가실때는 14:30 ~ 17:00까지 브레이크 타임이러고 합니다. 첫째, 샛째주 일요일은 휴무이고 일요일은 17:00 오픈합니다. 전화를 미리 하고 가면 더 좋겠죠. 저도 전화하고 갔답니다. ㅋㅋ 주소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735 엔담프라자 101호입니다. 전화는 070-4231-9253이구요.



저는 건강한 리뷰문화를 만들기 위한 그린리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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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2동 | 스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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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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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소심한우주인 2013.07.24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만 봐도 먹음직스럽고 좋네요. ^^

  3. 스마트 별님 2013.07.24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가요^^ 오늘도 화이팅~

  4.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013.07.24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 보아도 벌써부터 입에 군침이 도네요
    회도 신선해보이고 초밥도 마찬가지네요
    젊은 주방장님이 섬세하게 신경을 쓰는 것 같습니다.
    아침부터 벌써 출출하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5. 유다알리 2013.07.24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엄청 신선하고 깨끗하게 나오네요.
    가성비도 아주 좋은거 같아요^^
    손님들을 위한 배려가 눈에 보이네요^^

  6. S매니저 2013.07.24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너무 맛있어보이는군요.ㅎ
    저도 맛보고 싶어요.ㅎ

  7. 멜옹이 2013.07.24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신선한 회 군침도는군요
    요번주는 스시한번 먹으로 가야겠네요 ㅎ

  8. 건강정보 2013.07.24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회가 예술이네요..........아~~먹고 싶어라...^^

  9. smjin2 2013.07.24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먹고 싶어요ㅜㅜ
    잘보고 갑니다~^^

  10. 정선비 2013.07.24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초밥을 먹었는데 이 사진을 보니 다시 땡깁니다 ㅎㅎ
    아우 점심시간인데 구내식당 밥을 먹어야 된다는 게 참 슬픕니다 ㅋㅋ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1. 헬로끙이 2013.07.24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초밥이 제일 땡기는데요? 초밥은 왜케 먹어도 땡기는지~
    예전에는 와사비때문에 못먹었었는데 요즘은 없어서 못먹네요-_-;

  12. 눈깔 사탕 2013.07.24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심먹고 보는데도 침 고입니다. ㅋㅋ
    회 정말 좋아하는데, 임신 준비중이라 못 먹은지 꽤 됐네요 ㅠㅠ 눈으로 먹고가요 흑흑

  13. +요롱이+ 2013.07.24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ㅎ
    잘 보고 갑니다^^

  14. 어듀이트 2013.07.24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너무 맛있어보이는군요.ㅎ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15. *저녁노을* 2013.07.24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싱싱해 보입니다.

  16. 레드불로거 2013.07.24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싱싱해 보이네요~!^^
    저도 한번 가보고 싶어집니다~!
    그럼 오늘도 힘찬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17. 리뷰인 2013.07.24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입안에서 살살 녹을꺼 같습니다.

  18. 캐치파이어 2013.07.24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허 일산가면 꼭 들러봐야겠네요.~
    아~!! 사시미, 스시에 술한잔 하고 싶어지는군요.~
    너무 잘보고 가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

  19. 아디오스(adios) 2013.07.24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싱싱해보이고 맛있어보이는군요

  20. 마니팜 2013.07.24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밥 드시는데 일가견이 있으신가봐요
    전 아무것이나 잘먹는데..다 맛있더라구요
    침 넘어가지만 눈요기만 잘 하고 갑니다

  21. 어세즈 2014.01.14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ㅠ_ㅠ 요번주에 초밥을 먹었지만, 또 먹고프네요.. 맛있겠어요 ㅠ_ㅠ 헐헐!!!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