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들의 꿈은 현재 만화가,교수입니다. 그래서 만화교수가 되면 되겠다하고 의논중입니다.
중딩1년입니다. 그림을 그리기 좋아해서 방과후 특별활동으로 그림공부도 시작했습니다.
역사의 흐름을 바꾸는 존경받는 리더가 되길 바라는게 아버지인 입장에서의 소망입니다.
물론 만화가가 되어도 리더가 될 수 있기에 아이의 미래를 위해 원하는 것을 지원해줄 생각입니다.
좌우로 Click하시면 넘겨 보실 수 있습니다. 올린 그림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우시겠지만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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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13 0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09.04.13 0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09.04.13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건강정보 2009.04.13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학생인데도 저정도라니..솜씨가 정말 좋은데요~^^

  5. 은빛 연어 2009.04.18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꿈이 이뤄지겠는데요^^
    아주 잘그리는게 솜씨가 좋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