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젯은 컴퓨터 운영체제 위에서 동작하여 그 결과를 작은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표시하는 간단한 소프트웨어 도구를 의미합니다.(가젯은 위젯과 같다고 보시면 되는데 주로 Google에서 사용하는 용어입니다.)

자신의 블로그에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유입과 머무르는 시간을 늘려 친화력을
높이는데는 한 몫을 합니다. 블로그가 갖추어야할 기본 사양입니다.

자신의 블로그에 악세사리격인 위젯/가젯을 적절히 활용하시면 보다 이쁜 블로그가 되겠죠.

기본적으로 블로그 업체에서 제공하는 위젯이외에 너무 많은 위젯과 광고로 Setting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블로그의 본 취지와 다르게 주객(主客)이 전도되는 경우도 될수 있습니다.
Posting된 내용보다 악세사리가 더 많아 때론 촌스럽게 보일 수 도 있습니다. 
때로는 Loading한는데 시간이 걸려 자신의 블로그를 선보이지도 못하고 화면이 닫혀지는 굴욕을 당할 수도 ㅋㅋ

광고가 주로 그럴수 있습니다. 제가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계륵과 같죠.
올블릿이 다른 광고에 비해 Loading오류 및 시간이 걸려 고민중입니다.
링크프라이스의 경우는 Click해서 제품 판매가 되어야 수입이 발생해서 제 블로그하고는 궁합이 영~~~
옥션은 바로옥션으로 해야 할인 쿠폰이 제공되어 실제로 링크프라이스 통해서 구매하는 것보다는 이득이죠.
나중에는 어떻게 개선이 될지는 몰라도... 블로그 성격에 따라 차이가 분명 있을 겁니다.

방문하여 글을 읽고 휙 나가버리기 때문에 광고를 Click하는건 쉽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블로그의 성격에 따라 위젯과 광고를 적절히 조화시킨는게 중요하겠죠.

적절한 위젯!! 국내산도 다양하고 사용하기 용이합니다. HTML/CSS편집 능력이 가능하시다면
태아는 소우주(바로가기)님으로 부터 소개 받은 위젯박스(바로가기)를 소개합니다.
무려 약 100억건의 위젯사용자을 자랑합니다. 보유 위젯이 14만개나 되는군요. 지금도 계속 올라옵니다.
외산이 국내에 유입이 빨라 블로그 생태계가 위협 받겠는데요.. ㅋㅋ




Posted by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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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자라지 2009.05.11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젯이 저리도 많았군요..;;
    위젯을 별로 달질 않아서리..;;

  2. 2proo 2009.05.11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컥... 저 많은 위젯중에 골라내는것도 일이겠네요..
    홈페이지와는 다르게 검색으로 들어오면 블로그는 글만 읽고 가버려서
    클릭 위주의 광고가 적합할것 같습니다.
    음.. 저도 참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OTL

  3. 엘고 2009.05.11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위젯더달았었는데 진자 화면이 너무느려지드라구요^^
    근데 자꾸달고싶어지데요~~
    위젯엄청나게 많군요^^
    즐건한주되세요~~

  4. nkokon 2009.05.11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입 방식 형태의 광고는 직접 홍보하는 글을 삽입하는 방식의 글이 효과가 좋은 것 같습니다.
    사이드바나 본문 하단의 경우 광고 클릭율이 엄청 떨어져서 효과가 거의 없더군요.
    특히 블로그의 평균 조회수가 워낙 적다보니 더욱더 그렇습니다.

  5. 건강정보 2009.05.11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젯이 그리 많을줄이야
    저는 이것도 달아보고 저것도 달아보고 하는데
    아직 제 마음에 쏙 드는것은 못 만났어요..^^

  6. femke 2009.05.11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나게 많네요.
    제일 눈에 뜨이는게 수퍼 마리오..ㅎㅎ

  7. 하수 2009.05.12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리 나타나는 블로그를 중요시하여 위젯을 하나도 안 달았지요.^^
    랙 걸리는 블로그는 좀 그렇더라구요.

  8. Reg Teddy 2009.05.13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블로그 초보라 위젯은 잘 써보지 않았는데, 한 번 사용해 봐야겠네요~^^

  9. 쿠쿠양 2009.05.13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위젯 참 많더라구요 ㅎㅎ 저 슈퍼마리오 정말 눈에 띄네요 ㅎㅎㅎ

  10. 태아는 소우주 2009.05.13 2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젯은 자기 전문 분야에 맞추어 고를 수 있기 때문에
    또한 무료이므로
    아주 좋을 것 같아 제가 소개를 했었는데요..
    저는 skin disease finder라는 환상적인 위젯을 발견하고 바로 달려고 했었는데
    ' 네이버'라는 한계땜에 달지 못했답니다.
    네이버가 위젯 추가 기능을 좀 빨리 개선했으면 합니다.
    자기 분야에 맞게 검색해 보세요..

    • 핑구야 날자 2009.05.13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의사이시면서도 이렇게 접목을 시키는 열정에
      전 그저 배울뿐입니다.
      좋은걸 소개해주셔서 제 블로그 방문자들에게도
      기쁨이 되었습니다.

  11. 무량수won 2009.05.18 0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궁금한게 있어요. 사이드바에 달리는 통계 같은 것이나 메타블로그 글을 모아서 보여주는 것들도 위젯이라고 부르나요 ㅡㅡ??? 제가 초보라 잘 몰라서요 ^^;;

    저는 제 블로그 사이드바에 걸리는 것들이 신기해서 이것 저것 다 달아보고 있는데요. 제대로 정리도 안되고 머리만 아프게 하네요. ㅜㅜ 좀 이쁘게 달아 놓고 싶은데 html을 배운적이 없어나서리...

    이런 것을 잘 정리해보고자 책까지 구입해서 처음부터 배울 필요가 있을까하는 의문도 들고있답니다.

    원래 목적은 글을 써보는 것인데, 블로그 꾸미기에 더 공을 들여서 주객이 전도가 되는것 같아서 말이지요.

    이쁜 것도 많고 달아보고 싶은 것도 많은데.... 달기가 무섭네요 ㅡㅡa

    글 잘읽고 갑니다. ~~

    • 핑구야 날자 2009.05.18 0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초보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이것 저것 알아 보았지만. 역시 자신이 블로그를 왜 하는지 목적이 더 중요합니다.
      물론 악세사리기때문에 너무 없어도 무미하겠죠.
      무량수won님
      머리도 아프지만 그런 과정이 블로그를 배워가는과정이라 생각하세요
      책을 읽는 것도 방법이고 서핑을 통해 얻을 수도 있습니다. 전 주로 후자입니다.
      모두 위젯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제가 메타블로그를 올리는 방법을 Posting했으니 도전해보세요.
      카테고리는 꼼쀼따 비스무리에 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힘 닿는데 까지..
      감사합니다.

  12. Danzy 2009.05.18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쪽도 위젯이 엄청나게 많더군요.
    그런데 아직 한국은 저렇게 모아두고 서비스 하는데가 없는것 같아요.

    그런걸 먼저 시작하면 좋을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