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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넥슨대작게임 용사X용사 소환수능력 기대!! 액션RPG의 색다른 분위기를 경험한 블로거 간담회 후기

by 핑구야 날자 2015.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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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용사X용사 공식오픈을 앞두고 완성도를 높히기 위해 블로거 간담회를 실시했습니다. 넥슨대작게임 용사X용사의 소환수 능력을 기대하며 액션RPG의 색다른 분위기와 개발자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용사X용사는 912일(30개월)의 개발기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오픈전까지는 용사X용사를 공략하면서 궁금했던 부분의나 제안 그리고 개발자들과의 열띤 토론을 통해 함께 만들어 가게 될 것 같아요. 진행자의 깔끔하고 유쾌한 진행자도 좋았습니다. 게이머들의 사소한의견까지 경청하는 모습을 보며 사랑받는 액션RPG로 공식오픈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게 되었어요. 현재 초토화 한방 액션 용사X용사 2차 CBT에 6월5일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넥슨코리아에서 주최하고 디앤엠에서 진행한 용사X용사 블로거 간담회는 강남에서 실시하였습니다. 본 행사는 7시 조금 안되어 진행이 되었습니다.




용사X용사에 관심이 많은 게임 블로거들이 참여해서 열기가 대단했어요. 빈자리가 없어 뒷자리에 보조석에 앉기도 했답니다.



용사X용사를 개발하는 과정과 개발의도 게임방식에 대한 브리핑이 있었어요. 기획자나 개발자들의 개발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완성된 게임의 출시를 위해 얼마나 많은 노고의 시간이 필요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PM을 맞는 개발자로부터 용사X용사에 대한 소개를 들을 수 있었는데요. 용사X용사는 함께하는 즐거움과 감성을 모바일에 구현한 핵&슬래시(Hack&Slash)를 키워드로 해서 초토화 한반액션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캐릭터는 검사 아레스, 궁사 카인 그리고 15레벨이상에서 만날 수 있는 여성캐릭터 마도사 티리아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각 캐리터는 액션RPG의 맛을 살리기 위해 보다 과장된 듯한 2등신 비주얼로 만들어졌습니다. 장비를 세팅하는 정도에 따라 3단계로 변신할 수 있습니다.



빠른 이동을 통해 전체를 한번에 볼 수 있어 직관전인 접근이 가능해 여느 RPG와는 색다른 면을 보여 주었습니다. 넥슨대작게임 용사X용사는 자유도가 높은 1대다수의 광역액션전투로 일반RPG와 달리 몬스터가 몇배가 많이 등장합니다.



현재 던전은 도전의장과 초월의장만 오픈이 되어 있는데 공식오픈을 하면 더 많은 던전이 공개되겠죠.



용사X용사는 혼자서 공략하는 것도 재미있지만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실시간 파티플레이와 친구없이 즐기는 랜덤매칭으로 다양한 콘텐츠로 재미를 더해 줍니다. 결투장에서의 검사의 전투장면을 보면 초반의 느낌과는 많이 다르죠. 그리고 결투장을 참여할 수 있는 횟수도 정해져 있어 화끈한 전투를 즐기게 됩니다.



그래픽은 동화풍의 아트컨셉으로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함쎄 수십 마리의 몬스터 사냥으로 게이머가 다양한 적들의 행동 패턴에 따라 버튼과 패드의 컨트롤을 통한 짜릿한 손맛을 느끼게 만듭니다. 물론 클리어한 던전에서는 자동전투와 자동스킬이 가동됩니다.



다양한 스킬과 수련으로 보다 화려한 전투의 맛을 느끼게 됩니다. 또한 스킬의 위치를 게이머가 바꿀 수 있어 좀 더 다이나믹한 게임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이템의 합성등등 캐락터의 성장을 위한 시스템도 용사X용사를 즐기는데 없어서는 안되겠죠.



용사X용사에 참여한 많은 게이머들을 레벨과 함께 볼 수 있어 온라인게임의 맛도 살짝 느길 수 있습니다.



랜덤매칭을 통해 전투를 진행해 보았어요. 일반 RPG와 달리 친구와 함께 전투를 벌일 수도 있고 램덤으로 메칭해서 전투를 할 수 있다보니 광장을 이용한 자연스러운 커뮤니티를 유도하여 또 다른 재미를 전해줍니다.



함께 전투를 하니 더 재미있는 거 있죠. 운이 좋으면 레벨이 높은 게이머와 함께 쉽게 던전을 클리어 할 수도 있구요. 그 밖에 PvP등 다양한 콘텐츠가 공식오픈을 기대하게 만듭니다. 궁수의 결투장에서의 전투모습은 검사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상대나 몬스터와 이격을 유지하면서 전투를 하게 되어 손맛도 다르고 타격에 의한 피해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팻시스템이 적용되었으면 용사X용사가 함께 전투하는 컨셉이라 어울리지 않은 것 같아요. 그러나 위급한 상황에서 구원자 역할을 하는 소환수 시스템을 활용하면 스펙타클한 재미를 즐길 수 있어요.



넥슨대작게임 용사X용사는 많은 몬스터의 등장으로 긴강감을 더해주고 졸깃한 맛이 있습니다. 액션RPG답게 보다 빠른 스피드로 박진감이 넘치지만 컨트롤을 하다보면 손가락이 화면 중앙으로 옮겨지기도 해서 자칫 공격의 텀이 생길까 고민도 됩니다. 함께 하는 플레이를 통해서 성취도를 높혀 주려는 용사X용사의 전투방식도 마음에 들고 몬스터마다 다른 리액션으로 더욱 짜릿한 손맛을 느끼게 합니다. 간담회를 통해 나온 의견과 1,2차 CBT를 통해 완성도가 높은 용사X용사로 출시되길 기대합니다. 출시예정읠은 6월23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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