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고님의 그려준 아내의 케리커쳐입니다. 온라인 인터뷰도 했습니다.(http://ariel2.tistory.com/62)
사랑스럽죠. 결혼한지 10년이 넘지만 여전히 앞으로도 아내를 사랑합니다.

* 엘고님(http://ariel2.tistory.com/)과는
  아들의 진로상담으로 인연이 깊어진 분입니다.(http://jongamk.tistory.com/247)
Posted by 사용자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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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드자이너김군 2009.06.17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요런걸 받으셨다니.. 부럽당.. 축하축하~

  3. 티런 2009.06.17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와우...
    미인이신데요?^^
    축하드립니다~

  4. 소심한우주인 2009.06.17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멋진 선물을 받으셨네요...^^

  5. 아이엠피터 2009.06.17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프를 사랑하는 모습을 보면서 반성합니다.여친하구 사이가 자꾸 소원해져서요.좋은 그림 좋은 글 고맙습니다.

  6. 바람노래 2009.06.17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
    전,,,그나저나...결혼을 먼저 해야.ㅡㅜ

  7. Eijrhnh 2009.06.17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축하드려요…^-^ 그림을 보며 누구실까 했는데 말이에요…^-^

    글에서 행복 냄새가 포근하게 풍기는 것 같아서 정말 행복하신 분이시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편안하고 시원한 하루 되세요…^0^

  8. 상오기™ 2009.06.17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 드려요~~~~
    케리커처 정말 부럽습니다 ^^

  9. 하수 2009.06.17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순간 놀랬잖아요. 왠 여인그림..^^
    마나님이 미인이십니다. 오후도 즐겁게 보내세요~

  10. 야이노마 2009.06.17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핑구님 안녕하세요..오랜만에 뵙네요
    정말 부러워요..
    저도 케리커처 있엇으면 좋겠네요

  11. 솔이아빠 2009.06.17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귀여워 저희도 해보고 싶네요. 사모님이 너무 미인이신데요. ^^;

  12. 쿠쿠양 2009.06.17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캐리커쳐로군요^^
    10년이 넘어도 변치않는 사랑~~ 넘 좋아보여요^^

  13. 장산메 2009.06.17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전 보았습니다
    멋집니다....멋진 캐리캐쳐 두고두고 멋지시길...

  14. 하얀 비 2009.06.17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선물까지. 대단하십니다.
    아내에 대한 마음도 느껴지고요.

  15. 행복박스 2009.06.17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rss가 이름으로 해놔서 엘고님네서 먼저 봤는데
    핑구님 글 보고 감동했잖아요^^

  16. 세아향 2009.06.17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선물까지 받고...
    역시 인기 대단하세요^^

  17. 호련 2009.06.17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우왕 +_+ 넘 멋져요 ㅎㅎㅎ

    미인이시네요!!^0^

    행복하시겠어요 핑구님~ 히히

  18. sapzzil 2009.06.18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부럽습니다~

  19. 천랑나타 2009.06.18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져요 ㅎㅎ 항상 행복하시길~

  20. 검도쉐프 2009.06.19 0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추억이 생기셨네요. 아내분이 좋아하셨겠어요. ^^
    전 당첨되면 아들 그림을 부탁하고 싶습니다.

  21. NOFX 2009.06.20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물 받으시는 것 보니 아주 부러워요~
    미녀와 함께 사시는 것도 부럽구요
    아 부러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