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슈타이 겐 베르거 호텔 인근 쿠담거리에서 풀프레임이지만 가벼운 DSLR카메라 EOS6D로 추억을 담아 보있습니다. 저녁 8시경 도착한 베를린은 10월의 날씨로 다소 찬바람이 불었습니다. 저 처럼 반발을 입은 독일인도 있었어요. 베를린의 쿠담거리 인근에 있는 슈타이 겐 베르거호텔로 숙소를 정했습니다. 예전에 꽃보다할배에서 본 유럽의 거리와 비슷한 거리의 모습이 정감있게 느껴졌습니다. 도심 한가운데 이색적인 건물이 보입니다. 카이저 빌헬름 교회(무너진교회)입니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독특한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DSLR카메라 EOS6D를 사용하면서 첫 해외여행이라 기대가 많이 되었습니다. 눈으로 보이는 모든 것을 담아내고 싶어지게 만듭니다.



특별한 조작이 없이 시선이 머무는 곳으로 셔터를 눌렀어요. 기존에 사용하던 보급기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의 최고 1/4000초의 셔터감이 여행이 주는 설레임을 배가시켜 주었습니다. 독일의 번화가인데도 자전거를 이용하는 모습이 한국과는 다른 분위기였습니다.




베를린 투어버스입니다. 2층으로 되어 있어 이국적인 분위기로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웠습니다. DSLR카메라 EOS6D로 화면을 1:1로 담아내어 풀프레임의 매력에 빠져봅니다.



무너진 교회가 있는 거리의 반대편입니다. 보이는 차는 대부분 벤츠입니다. 택시도 벤츠입니다. 여기는 부자들만 사는 곳인가봐요. ㅋㅋ   



건물들이 각이 많아 강하게 보입니다. 교차로에서 야바위꾼을 보았어요. 주사위를 종지에 넣고 나머지 2개 종지를 마구 섞어서 맞추는 노름이죠. 3명정도가 같이 다니면서 행인들은 현혹하고 있었습니다. 정말 깨는 독일의 모습입니다. DSLR카메라 캐논 EOS6D로 담으려다 문제될까봐.. ㅋㅋ 웃고 말았습니다.



가을이라 그런지 쿠담거리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우울한 정서가 넘치는 듯 하였습니다. 풀프레임 DSLR카메라로 정서까지 담기는 어렵지만 거리의 모습을 본 분이라면 어느 정도는 공감이 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2020만화소 DiGiC5+ 이미지센서, 최대 ISO감도 16,000의 DSLR카메라 EOS6D로 담은 사진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입니다. 쿠담거리는 전체적으로 베이지색처럼 채노가 낮은 컬러때문인지 우울해 보였는데요. 자전거에서 내린 젋은 신사의 모습 앞 건물의 화려한 컬러가 참 대조적입니다.



들 뜬 마음을 여행이 주는 기분으로 꽉 채워지고 독일의 쿠담거리가 주는 느낌이 오히려 차분한 여행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이상한 느낌을 갖게 됩니다.



퇴근시간이 될 무렵 정감있는 독일인들의 모습을 DSLR카메라 EOS6D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OS6D는 35mm 풀프레임 DSLR은 본체만 680g의 가벼운 무게로 보는 느낌을 빠르게 촬영할 수 있어 독일여행을 더욱 가볍게 해주었습니다. 좀 더 많은 곳을 구경하면서 좋은 사진으로 추억을 공유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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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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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래곤포토 2015.09.05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국적인 풍경 잘보고 갑니다.

  2. 원당컴퓨터학원 2015.09.05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멋지네요.^^
    사람도 건물도 버스도 풍경도...
    너무 아름답습니다...